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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프는 똑똑해] 랄프와 오토바이를 타고 모험을 떠나요~~
"[랄프는 똑똑해] 랄프와 오토바이를 타고 모험을 떠나요~~" 내용보기
여기에 나오는 주인공 랄프는 생쥐예요. '생쥐'를 생각하니까 저는 예전에 동화에서 보았던 서울쥐와 시골쥐가 생각나요.  제법 먹을거리 걱정없이 편안하게 먹을걸 찾아 다니고, 외모 또한 세련된 도시쥐. 이와 반대로 먹을걸 찾아 열심히 일해야 하고, 까무잡잡한 외모를 가진 시골쥐. 똑같아 보이지만, 서로 다른 곳에 살고 있다는 이유만으로도 서로 다르게만 보여요. 쥐는
"[랄프는 똑똑해] 랄프와 오토바이를 타고 모험을 떠나요~~" 내용보기
 

여기에 나오는 주인공 랄프는 생쥐예요.

'생쥐'를 생각하니까 저는 예전에 동화에서 보았던 서울쥐와 시골쥐가 생각나요. 

제법 먹을거리 걱정없이 편안하게 먹을걸 찾아 다니고, 외모 또한 세련된 도시쥐.

이와 반대로 먹을걸 찾아 열심히 일해야 하고, 까무잡잡한 외모를 가진 시골쥐.

똑같아 보이지만, 서로 다른 곳에 살고 있다는 이유만으로도 서로 다르게만 보여요.

쥐는 시골에서는 많이 볼 수 있지만, 도시에서는 많은 이들에게 혐오감을 주는 존재잖아요.

저도 쥐가 징그럽고 무서워서 별로 좋아하진 않는답니다.

하지만, 이 책에 나오는 랄프를 보니 징그러운 쥐라기보다는 라이언의 친구가 되어주는 멋진 녀석이더라구요.

 

 

 


 

이 책에 나오는 주인공은 생쥐인데요.

오토바이를 타고 다니는 멋진 쥐랍니다.

쥐가 오토바이를 탄다고 하니 생각만 해도 재미있죠?^^

랄프와 함께 오토바이를 타고 모험을 떠나 볼까요?

 

호텔 괘종시계 밑에 살고 있는 랄프는 평범한 쥐가 아니예요.

아이들이 하는 이야기를 워낙 많이 듣고, 텔레비전도 워낙 많이 봐서 말하는 법을 깨친 생쥐예요.

텔레비전을 많이 보고 이야기를 많이 들으면 랄프처럼 말을 할 수 있나봐요.

사람은 말을 잘하려면 책을 많이 읽어야 하는데 말이예요. ㅎㅎㅎ~~

하지만, 말을 한다고 해서 모두가 랄프의 말을 알아듣는건 아니예요.

랄프처럼 빠른 차와 오토바이에 관심이 있고 생쥐의 말에 기꺼이 귀를 기울일 마음이 있는 외로운 아이들만 알아들을 수 있답니다.

 

 

 

 

 

그러고 보면 말을 들으려면 귀를 기울여야 들을 수 있는거네요.

아마 라이언도 랄프의 말을 듣게되기까지는  많은 시간이 걸렸을거 같아요.

동물들과 대화를 나눈다는 건 정말 신기한 일이예요.

우린 사람끼리 대화를 나누지만, 동물들과 대화를 나누다 보면 어쩌면 동물들이 더 살아가기 좋을지도 몰라요.

사람들이 동물들 마음을 지금보다도 더 많이 이해해 줄 수도 있으니까요.

그게 바로 소통이니까요.

대화로 소통이 된다면 아마 지금보다 더 아름다운 세상이 되지 않을까요?

여기에 나오는 라이언과 랄프도 대화를 통해서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고 나눌 수 있었으니까요.

 

하지만, 어른인데도 랄프의 말을 알아듣는 분이 계시답니다.

바로 호텔에서 짐을 날라다 주시는 매트 아저씨예요.

그럼 매트 아저씨는 외로운 분이신가? 아님... 차와 오토바이에 관심이 많으신분?

암튼... 여기에 자세히 나와 있지는 않지만, 어른이면서 랄프와 대화가 가능하신 유일한 분이십니다.

 

랄프는 호텔 괘종시계 밑에 살고 있어요.

랄프가 시계 아래에서 사는 이유는 바로 종소리 때문이예요.

친척 동생들은 시계 종소리가 들리면 시계가 자기들을 잡아먹을 거라고 생각해서 겁에 질리거든요.

랄프는 자신의 오토바이를 지키고 싶은데, 만약에 시계가 없다면 친척 동생들이 와서 랄프의 오토바이를 타고 다닐거예요.

랄프는 시계 종소리를 듣더라도 자신의 오토바이를 지키고 싶은 마음이 큰거예요.

그리고 사실 랄프는 오토바이 덕분에 친척들한테 인기가 많은 편이거든요.

 

 

 

 

 

랄프는 오토바이를 타고 다니는걸 좋아하는데요.

특히 호텔 바닥에 물기가 있으면 오토바이를 더 멋지게 타고 다닐수가 있답니다.

물기가 있음 오토바이가 더 잘나가니까요.

마침, 그날은 마지막 손님이 들어오고 나서 손님의 구두에서 묻은 눈이 바닥에 고여 있어서 랄프가 오토바이를 타기에 안성맞춤인 날이었어요.

랄프는 신나게 오토바이를 타고 다녔지요.

다음날 아침에 봤더니 랄프가 오토바이를 타고 다닌 자국으로 호텔이 지저분해진거예요.

랄프는 자신때문에 매트 아저씨가 쫓겨나게 될까봐 호텔을 떠나기로 결심한답니다.

 

마침 라이언은 학교에 가면서 랄프를 주머니에 넣어 데려가지요.

물론 랄프의 소중한 오토바이도 함께요~~^^

랄프는 스쿨버스를 타고 학교라는 곳에 처음으로 가게 된답니다.

학교에 가서 신기한 모습도 많이 보고, 밤에는 부츠에서 잠을 자기도 하지요.

그런데, 수업 시간에 멜리사가 라이언의 주머니에서 고개를 삐죽 내민 랄프를 보게 된 거예요.

그래서 랄프는 반 친구들 앞에서 공개적으로 얼굴을 보여주게 되지요.

 

 

 

 

 

"아유, 예쁜 생쥐네."

"저 작디작은 발톱 좀 봐. 완벽하지 않니?"

"그리고 저 앙증맞은 귀 좀 봐."

 

랄프는 반 친구들에게 귀엽고, 멋지고, 깜찍하다는 말을 들어서 기분이 좋았어요.

 

랄프의 등장으로 생쥐를 주제로 그림을 그리고 이야기나 시를 짓는 생쥐 발표회를 열기로 했어요.

대부분의 아이들은 생쥐에 대해서 보고서를 쓰고 시를 지었지만, 라이언은 미로를 만들기로 했어요.

똑똑한 랄프는 얼마든지 미로를 찾을 수 있다고 생각하면서요.

이렇게 해서 라이언과 브래드는 랄프를 위한 미로를 만들게 되지요.

 

 

 

 

 

랄프는 미로를 달리고 싶지 않아요.

전학 온 지 얼마 되지 않아 친구가 없는 라이언은 친구들 앞에서 영리한 라이언의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어요.

그리고, 랄프의 오토바이는 미로를 통과하면 준다고 했지요.

랄프는 그날 학교에 혼자 남겨졌어요.

오토바이를 타고 학교 구석구석을 누비고 다니고 싶었는데, 오토바이가 없어 멜리사의 부츠 속에 들어가서 자야했지요.

학교에서의 며칠이 지난 후 드디어 생쥐 발표회 날이 되었어요.

랄프는 땅콩버터를 찾아 미로를 통과해야 하는데, 덜덜 떨렸어요.

하지만 오토바이를 찾기 위해서는 미로를 통과할 수 밖에 없었지요.

랄프는 미로를 어떻게 했을까요?

영리한 랄프가 미로를 잘 통과했을까요?

 

 

 

 

 

 

그러나...

라이언과 브래드의 싸움으로 랄프의 소중한 오토바이는 부서지고 만답니다.

오토바이를 잃은 랄프의 마음은 어땠을까요?

랄프는 학교 생활이 이젠 싫어졌지만, 자존심 때문에 오토바이 없이는 호텔로 돌아갈 수도 없답니다.

앞으로 랄프는 어떻게 될까요?

제가 여기에서 다루지 않은 랄프의 학교 모험 이야기가 많이 들어 있답니다.

 

 

 

 

 

우리 아이는 이 책을 읽고나서 랄프의 오토바이를 만들어 봤어요.

택배 상자를 재활용해서 만들었어요.

랄프의 부서진 오토바이를 대신 만들어 준다는 생각에 말이예요.

장난감을 좋아하는 아이라 랄프의 오토바이가 부서졌을 때는 자신의 오토바이가 부서진 것처럼 속상해했답니다.

작은 생쥐 랄프의 모험을 재미있게 보았는데 오토바이를 타고 멋지게 사는 랄프를 보면서 신이 나기도 했답니다.

자신도 라이언처럼 이렇게 주머니에 넣어서 가지고 다닐 수 있는 살아있는 친구가 있었으면 했답니다.

 

 

 


 

이 책은 시공주니어 문고 레벨 2단계 중 한편이랍니다.

오토바이를 타는 랄프의 이야기를 재미있게 봤는데요.

랄프의 이야기가 2권이나 더 있네요.

랄프의 오토바이와 집 나온 생쥐 랄프에 대한 이야기예요.

랄프에 대한 다른 이야기들이 궁금해집니다.

 

 

k****4 2013.02.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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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프, 학교에 가다
"랄프, 학교에 가다" 내용보기
오토바이를 타는 생쥐 랄프의 세번째 이야기를 봤습니다. 이번에도 꽤 재미있었습니다. 랄프한테는 언제나 남자아이가 나타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것보다는 남자아이한테 랄프가 나타나는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랄프는 마운틴 뷰 호텔 로비에 있는 괘종 시계 밑에 둥지를 만들고 살았습니다. 전에는 오토바이를 텔레비전 밑에 놔두었는데 자리를 옮겼네요. 괘종 시계 밑에 살게
"랄프, 학교에 가다" 내용보기

오토바이를 타는 생쥐 랄프의 세번째 이야기를 봤습니다. 이번에도 꽤 재미있었습니다. 랄프한테는 언제나 남자아이가 나타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것보다는 남자아이한테 랄프가 나타나는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랄프는 마운틴 뷰 호텔 로비에 있는 괘종 시계 밑에 둥지를 만들고 살았습니다. 전에는 오토바이를 텔레비전 밑에 놔두었는데 자리를 옮겼네요. 괘종 시계 밑에 살게 된 것은 친척 동생들 때문이었습니다. 친척 동생들은 시계 소리를 좋아하지 않았거든요. 밤이 오면 로비를 가로지르며 오토바이를 타왔는데 여전히 친척 동생들이 오토바이를 태워달라고 했습니다. 아니, 이제는 친척 동생들이 스스로 오토바이를 타게 해달라고 했습니다. 안 된다고 말하면 랄프를 나쁘고 이기적인 생쥐라고 말했습니다. 오토바이가 낡아서 랄프도 조심하고 있었습니다. 랄프는 자신이 혼자 쓰는 물건이 하나는 있기를 바라는 것뿐이었습니다.

랄프가 밤에 오토바이를 타고 친척 동생들이 로비에 나타나기도 해서 호텔 로비가 지저분했습니다. 호텔 로비를 청소하는 사람은 매트 아저씨였습니다. 매트 아저씨는 호텔 매니저한테 한소리를 듣고, 제대로 청소를 안 하면 해고하겠다는 말도 들었습니다. 랄프는 자신 때문에 친구인 매트 아저씨가 겨울에 호텔 일을 그만둬야 할까봐 걱정했습니다. 그래서 랄프는 호텔을 떠나기로 결심합니다. 자신이 없어지면 친척 동생들이 로비에 나타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한 겁니다. 랄프는 엄마가 호텔에서 일해서 이곳에 살고 있는 라이언한테 자신을 오토바이와 함께 학교에 데려다달라고 합니다. 랄프는 그렇게 해서 학교에 갑니다. 라이언은 5학년 교실에 들어가면서 랄프한테 얌전히 있으라고 합니다. 랄프는 라이언의 윗옷 주머니 안에서 자고 일어나서는 살짝 바깥을 봤다가 여자아이와 눈이 마주칩니다. 랄프는 모두의 앞에 내보여지고 맙니다.

라이언은 어윈 J. 스니드 초등학교에 전한 온 지 얼마 되지 않아서 친구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랄프로 인해 아이들의 관심을 받게 되자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그리고 5학년 반 아이들을 가르치는 하이디 쿠켄배커 선생님은 생쥐에 대한 이야기, 그림이나 시를 쓰자고 합니다. 아이들은 쿠켄배커 선생님을 K 선생님이라고 말합니다. 라이언은 랄프가 아주 똑똑하다고 말했습니다. K 선생님은 라이언한테는 미로를 만들어서 쥐가 학습하는 것에 대해 알아보자고 합니다. 그리고 랄프가 똑똑하다는 것을 믿지 않는 아이 브래드한테 라이언과 같이 미로를 만들라고 말했습니다. 공부 시간이 끝나고 랄프는 라이언한테 자기 오토바이를 달라고 했습니다. 학교에 왔을 때 랄프는 복도에서 오토바이를 탈 수 있겠다고 기대하고 있었습니다. 라이언은 랄프가 미로를 빠져나와 먹이를 찾는 것을 한 다음에 오토바이를 돌려준다고 했습니다. 랄프는 라이언한테 조금 화가 났습니다. 왜 자신이 그런 것을 해야 하냐면서. 라이언과 아이들이 모두 돌아간 뒤 랄프는 학교에 혼자 남았습니다.

생쥐에 대한 글과 시를 발표하는 날이 왔습니다. 랄프는 그림을 보고는 자신과 닮지 않았다고 생각했습니다. 글도 별로였습니다. 드디어 라이언이 만들어 온 미로를 달려야 할 때가 다가왔습니다. 아이들이 많이 몰려오고 여러가지 냄새 때문에 랄프는 먹이 냄새를 맡을 수가 없었습니다. 미로는 막혀있었습니다. 랄프는 바깥 벽 위로 올라가서 달리려고 했습니다. 라이언이 그러면 안 된다며 다시 미로의 출발점에 내려놓았습니다. 랄프는 다시 벽 위로 올라가서 먹이가 있는 곳으로 갔습니다. 그때 끝나는 종이 울렸습니다. 브래드는 라이언한테 랄프가 멍청하다고 말했습니다. 라이언과 브래드는 사웠습니다. 그것 때문에 랄프의 오토바이가 부서지고 말았습니다. 랄프는 라이언한테 화를 내고 어딘가로 달려갔습니다. 라이언은 랄프한테 사람들 발에 밟히지 않도록 조심하라고 하고는 버스를 타러 갔습니다. 랄프는 학교에 또 혼자 남았습니다. 토요일과 일요일에는 죽 혼자 있었습니다. 자신을 보고 싶어하는 사람이 있을까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랄프가 집으로 돌아가면 친척 동생들이 ‘샘통이다’라고 할 것 같았습니다.

5학년 반 아이들이 생쥐에 대한 것을 발표할 때 신문기자와 사진기자가 잠깐 왔던 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신문에는 랄프를 침입자라고 하며 아이들이 잡았다고 썼습니다. K 선생님은 신문에 학교에 쥐가 있다는 식으로 실려서 학교 안을 조사할거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쥐가 없다는 것이 밝혀지면 기사가 잘못됐다는 것에 대한 편지를 쓰자고 했습니다. 학교에는 쥐가 없고, 랄프 한마리만 있었다고. 학교에는 쥐덫을 놔둔다고 했습니다. 랄프는 어윈 J. 스니드 초등학교에서 도망쳐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전에 랄프는 브래드한테 말하기로 합니다. 브래드는 랄프의 말을 알아들었습니다. 브래드는 아빠하고만 살고 엄마가 없어서 쓸쓸함을 느끼는 아이였습니다. 랄프는 브래드가 라이언과 친구가 되면 좋을거라고 말했습니다. 브래드는 라이언이 호텔에 살고 있어서 부자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라이언 엄마가 호텔에서 일한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쥐덫에는 쥐가 잡히지 않았습니다. 라이언은 랄프한테 호텔에 데려다주려고 했습니다. 그리고 브래드도 같이 갔습니다. 브래드는 랄프한테 레이저 XL7이라는 모형 스포츠카를 주었습니다. 랄프는 친척 동생들한테 차를 태워줬습니다. K 선생님이 아이들을 조용하게 만들기 위해 아무 말 안 하고 있는 것을 따라하기도 했습니다. 이제 랄프는 오토바이가 아닌 스포츠카를 타고 호텔 로비를 달리겠군요. 스포츠카를 움직이게 하려면 ‘부우웅부우웅’이라고 소리를 내면 됩니다. 신문에는 정정기사가 실렸습니다. 라이언과 브래드는 친구가 되고 몇 달 뒤에는 형제가 되었습니다.



희선




☆―

“어떻게 내가 네 말을 알아듣지?”

“넌 그런 아이니까. 넌 외톨이고 자동차와 오토바이에 관심이 많잖아. 바로 그런 아이들이 내 말을 알아들을 수 있어.” (148쪽)

n***8 2011.02.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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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프는 똑똑해] 동화처럼 보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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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프는 호텔에 사는 생쥐입니다. 짐꾼 매트와 친구이고, 청소부의 아들 라이언과도 친구입니다. 모형 오토바이(처음에는 진짜처럼 나오지만 그럴 리가 없지요. 마지막에 나오는 모형 자동차를 생각하면 모형 오토바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를 타고 다니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것 때문에 다른 생쥐들이 쫓아다녀서 떠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라이언에게 부탁해 학교에 갑니다. 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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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프는 호텔에 사는 생쥐입니다. 짐꾼 매트와 친구이고, 청소부의 아들 라이언과도 친구입니다. 모형 오토바이(처음에는 진짜처럼 나오지만 그럴 리가 없지요. 마지막에 나오는 모형 자동차를 생각하면 모형 오토바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를 타고 다니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것 때문에 다른 생쥐들이 쫓아다녀서 떠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라이언에게 부탁해 학교에 갑니다. 돌아다니면서 '살자고 한' 행동 때문에 위기에 처하게 되어 다시 호텔로 돌아옵니다. 브래드가 라이언과 싸우다가 오토바이가 박살나지요. 브래드에게 말을 건넨 것을 계기로 라이언과 브래드는 친해집니다. 그리고 모형 자동차를 건네받습니다.

 

짧은 글이지만 복선이 상당히 많이 깔려 있어서 단순한 동화라고 말하기는 곤란합니다. 신문기자, 수업방식, 학교와 마을 이름의 유래, 생활상 등등이 보입니다.

k****8 2009.09.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