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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의 당위성을 역설하는 책은 쉽게 접할 수 있지만, 이렇게 변화의 방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한 책은 처음이다. 이 책은 내 마음을 움직이고 나의 생각을 움직이고 나의 행동을 움직이게 하고 있다. 어차피 인간이라는 동물은 작심삼일을 각오해야 한다. 작심삼일을 100번이고 천번이고 계속 하겠다는 생각으로, 변화에 대한 열정이 식을 때면 계속 이 책을 펼쳐 봐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 2008년이 시작된지 얼마 안됐다. 나태해 지려는 자신을 되돌아 보고 변화를 꿈꾸고 있다면 한번 읽어 봄직한 책이란 생각이 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