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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한번 나를 깨워주는 책! 언제나 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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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시멜로 두번째 이야기는 지난 이야기를 통해서 동기부여를 받았던 나에게 어떤 이야기를 전해줄까 하는 기대감을 갖고 대한 책이었다. 그래서인지 오늘 책을 받자마자 읽기 시작해서 오후에 다 읽고 정리를 마인드맵으로 한 후 이렇게 글을 적게 되었다.   책의 내용을 살펴보면, 주인공 찰리가 대학을 졸업하는 시점에서 시작을 하고 있다. 졸업과 함께 '마시멜로 맨'으로 불리고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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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시멜로 두번째 이야기는 지난 이야기를 통해서 동기부여를 받았던 나에게 어떤 이야기를 전해줄까 하는 기대감을 갖고 대한 책이었다. 그래서인지 오늘 책을 받자마자 읽기 시작해서 오후에 다 읽고 정리를 마인드맵으로 한 후 이렇게 글을 적게 되었다.

 

책의 내용을 살펴보면, 주인공 찰리가 대학을 졸업하는 시점에서 시작을 하고 있다. 졸업과 함께 '마시멜로 맨'으로 불리고 또한 '10억달러의 사나이'로 불리며 졸업연설을 하는 찰리의 모습, 그리고 그 모습을 바라보는 조나단의 모습이 있었다.
찰리는 졸업과 취업을 동시에 하면서 자신의 마시멜로를 먹어버린 후, 반성을 하고 고민을 하고 있었다. 또한 그것을 느낀 조나단을 찰리에게 봉투를 건네준다.


친구들과 헤어지고, 제니퍼와 헤어지면서 자신을 다시 잘 할 수 있을 것이라는 다짐을 해본다.

 

하지만 일주일이 지나고 예전의 겉멋만 든 찰리의 모습으로 돌아간 듯한 생활에 고민을 하고, 조나단의 새로운 운전기사인 미구엘이 조나단의 메시지를 전해 준다. 메시지가 담긴 봉투안에서 성공 퀴즈라는 문제가 적힌 종이와 한장의 메시지가
있었고, 그것을 보며 찰리는 다시 생각에 잠긴다.

 

그러나 자신의 마시멜로를 너무 많이 먹어버린 찰리는 신용카드 한도를 초과해 버리고, 제니퍼는 그 사실을 알게 된다.
제니퍼는 찰리를 통해 자신도 목표를 갖고 열심히 살고 있었는데, 찰리가 쉽게 마시멜로를 먹은 모습에 실망을 한다.
그와 함께 직장의 사장인 슬로우씨의 아들의 문제를 맡게되었다. 그것도 쉽사리 되지 않고 슬로우부인에게도 어려움을 겪는다.

 

이후 회사의 업무에 대해 적응을 해가면서 조나단과 만남을 통해 새로운 목표를 세우고 다시 자신의 모습을 세워가는 찰리는 슬로우씨의 부인과 아들인 브라이언에 대해서 자신들의 목표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하도록 독려하게 되고, 조나단의 도움으로 문제를 해결하게 된다.

그리고 제니퍼에게 자신을 좋아하는 감정에 대해서 알게된 후 청혼을 하여 자신의 꿈을 이루며 살게 된다.

 

마지막으로 1년동안 자신들의 목표를 위한 점검을 하며, 조나단의 메세지를 가슴에 새긴다.

 

이런 내용들을 통해 내가 느낀 것들은 성공하는 사람들의 모습과 할 수 있다고 나자신에 해주고 싶은 말들과 자신감등을 느낄 수 있었으며, 자신의 목표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실천하는 열정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마시멜로 두번째 이야기를 읽으면서 나 스스로 코칭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을 해보았다. 내가 코칭에 관심을 두고 있어서인지 모르겠지만, 코칭을 통해 목표를 수립하고 지속적인 피드백을 통해 점검해 나간다면 내 주위사람들에게 좀더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나 자신을 되돌아보게하는 책이다. 마시멜로를 한번 먹고 난 후 이후를 생각해 보지 않았는데, 그것을 생각해 보게 한 계기가 되었으며, 이 책을 통해 다른 사람들과 나누고 싶은 것은 지속적인 점검, 한걸음 더 나아가는 변화의 노력, 또한
목표를 구체적으로 글로 작성하는 것이다. 글로쓴 구체적인 비전과 유사한 이 부분은 국제비전스쿨연맹의 비전워크샵에서도 들었던 내용이었다.

 

이 책을 통해 새로운 기회와 앞으로 더 나아갈 수 있는 용기를 얻게 된 것에 대해 감사하며, 모든 사람들이 자신의 마시멜로를 더 큰 목표를 위해 참고 이겨나가길 기원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a***1 2007.12.15. 신고 공감 24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베스트셀러, 영어 원서로 따라잡기] 마시멜로 두번째 이야기
"[베스트셀러, 영어 원서로 따라잡기] 마시멜로 두번째 이야기" 내용보기
★ 마시멜로 두번째 이야기!     이 책은, 2005년 출간되서 초대형 베스트셀러에 올랐던..   마시멜로 이야기의 후속편입니다.     서점에는 책만 파는 경우도 있던데.. Yes24 덕분에 같은 가격에 박스세트로 살 수 있었네요~ ^_^       바로, 요놈입니다.   마시멜로 이야기의 오디오북도 있고 구성물이 아주 빵빵하군요.     이렇게 막 주면 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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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시멜로 두번째 이야기!

 

 

이 책은, 2005년 출간되서 초대형 베스트셀러에 올랐던..

 

마시멜로 이야기의 후속편입니다.

 

 

서점에는 책만 파는 경우도 있던데..

Yes24 덕분에 같은 가격에 박스세트로 살 수 있었네요~ ^_^

 

 

 

바로, 요놈입니다.

 

마시멜로 이야기의 오디오북도 있고 구성물이 아주 빵빵하군요.

 


 

이렇게 막 주면 출판사 분들은 어떻게 먹고 사실까 걱정이 될 정도..^_^;;

 


 

 

 

★ 마시멜로 이야기, 내용은?

 

마시멜로 이야기는 우화 형태의 이야기를 통해 성공의 비밀을 전해줍니다.

이야기는 전작의 주인공이었던 찰리가 졸업하면서 시작되지요.

 

전작에선 성공한 사업가 조나단의 운전기사였던 찰리는,

조나단에게 성공의 비밀을 듣게 되지요. 그건 마시멜로 법칙이었습니다.

 

마시멜로의 법칙이란,

The ability to delay gratification

leads to sustained success in work and life!

 

 

즉,

내일의 더 큰 행복을 위해

오늘의 행복을 잠시 미룰 줄아는 지혜를 가진 사람만이 성공을 거둘 수 있다

 

..라는 원칙이었습니다.

 

이 원칙을 지키며,

돈도 모으고 그만뒀던 공부도 다시 시작해 대학에 들어가게 된 찰리.

 

이 책은 찰리가 졸업을 하면서 시작합니다.

 

마시멜로 법칙 덕에 성공 가도를 달리던 찰리는..

고액 연봉의 회사에 취업도 되고,

마시멜로 맨 이라고 불릴 정도로, 마시멜로 법칙을 전파하는 롤 모델이 되지요.

 

그러나, 이런 성공과 변화는 그를 흔들리게 만들어버립니다.

 

어느 순간 부터,

순간적인 만족만 추구하는 Mashmallow-eater가 되버린 것이지요.

 

이렇게 흔들리던 찰리가 어떻게 다시 마시멜로 맨으로 돌아오는가-

하는 것이 이 책의 주요 이야기입니다. ^_^

 

그 과정 중에, 다양한 성공의 원리들을 제시해주고 있지요.

 

 


 


 

 

유념해야될 내용들이 많습니다 :)

 

 

 

원서 VS 번역서

 

이 책의 원서는, Don't Gobble the Marshmallow.. Ever 랍니다.

 


 

 

기본적으로 원서와 번역서는 같은 이야기가 진행되는데..

 

이 책은 특이하게도

번역서의 내용과 원서의 내용에 차이가 엄청 많네요 -_-;

 

내용이 빠진 부분도 많고.. 첨가된 부분도 많습니다.

 

예를 들어,

One-Minute Success Qiz (성공 퀴즈) 지문도,

원서는 10개의 질문이 있는데.. 번역서에는 6개의 질문밖에 없습니다.

 

또 이 퀴즈 자체가

원서에는 중반 이후에 나오는데,

번역서에는 처음에 등장하면서 이야기를 끌어가는 주축이 됩니다.

 

이야기의 앞과 뒤에 저자가 교훈을 정리해주는

Parable Analysis도 번역서에는 생략되어 있고요.

(개인적으로 원서를 읽으면서 이 부분이 좋았는데..

번역서에 빠져 있어서 참 아쉽네요.)

 

...

 

원서에는 없는데 번역서에는 덧붙여진 내용도 있습니다.

 

후반부에 나오는.. 피터 드러커 이야기가 대표적이지요.


 

 

갑자기 왜 피터 드러커 이야기를 하나.. 당황하기도 했는데-_-;

한국 경제 신문사가 피터 드러커 선생님의 책을 많이냈기 때문에..

이런 내용을 첨가한 것 같습니다 ^_^;

 

읽다보니..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내용 차이가 많이 나네요 -0-);

 

저자한테.. 허락 받은 것이겠죠?

 

 

그렇지만, 내용 차이가 나도 나쁘지는 않습니다.

 

번역서는 번역서 대로 매력이 있네요!

 

한국 사람들한테 맞게 내용을 변형하느라..

출판사에서 고생 많이 하셨을 것 같습니다.^_^

 

 

 

★ 마시멜로 두번째 이야기의 원서 - 영어 수준은?

 

마시멜로 두번째이야기(Don't Gobble the Marshmallow.. Ever!)는

원서로 읽기에도 크게 읽기 어렵지 않습니다.

 

167 페이지로 얇고, 문장 구조도 쉽고, 어휘도 어렵지 않은 편이지요.

 

이곳에 가시면..

http://blog.yes24.com/document/836077

 

마시멜로 두번째 이야기의 원서에 나오는

어려운 단어들을 챕터별로 모은 단어장을 올려뒀습니다.

 

 

 

단어장을 가지고 원서 읽으시면 두배는 쉬울 거예요~♬

 

한가지!!

읽어보실 생각이 든다면,

전작인 Don't eat the Marshmallow.. yet!

먼저 읽고 도전하시기 바랍니다 ㅎㅎ

(훨씬 얇고 훨씬 쉽답니다. 아래 주소에는 '마시멜로 이야기'의 단어장도 있고요)

 

http://blog.yes24.com/document/836066

 

 

 

 

★ 베스트셀러, 영어 원서로 따라잡자!!

 

 

요즘 책 한권 읽을 시간도 없이 바쁘신가요?

 

영어 공부 해야하는데.. 하면서도

막상 시작하지는 못하고 계신가요?

 

그럴땐, 베스트셀러를 영어 원서로 읽어보세요!

 

독서와 영어 공부, 두 마리 토끼를 한꺼번에 잡을 수 있답니다! ^_^

 

영어 원서 읽기! 라고 하면..

내가 무슨 영어 고수도 아니고.. 영어 원서 읽기를 어떻게해?

..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은데,

 

막상 읽어보면 의외로 쉽게 읽힌다는 걸 알고 깜짝 놀라실 거예요.

 

못 믿으시겠다면,

이번 주말에 원서 코너를 들러 한 두장 읽어보시길! ㅎㅎ

 

 

 

 

영어 원서 읽기를 통해,

영어를 쉽고 편하게 즐기는 분들이 늘었으면 하는 바람에서..

 

시크릿 리뷰에 이어서,

마시멜로 두번째 이야기도 원서와 번역서를 비교해봤습니다.

 

도움이 되었길 빕니다♣ :)

 

 

 

이수영

 

영어 원서 읽기 전문가.

<스피드 리딩 - 영어 원서를 한글 책처럼 읽는 기술>의 저자.

 

http://blog.naver.com/readingtc

 

 

r*******c 2008.01.23. 신고 공감 23 댓글 5
리뷰 총점 종이책
마시멜로 두번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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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시멜로 두번째이야기 토요일 선물하려고 도서상품권 사러갔다가 책방에서 눈으로 책구경하는 우리 작은딸과 큰딸. 각각 자기가 좋아하는 책하나 사고. 큰 딸에게 마시멜로2 나왔다고 하니 사달라고 해서 샀다. 마시멜로 이야기를 난 나름대로 재미있게 읽고 책장에 있었는데 우리딸이 표지그림이 이쁘다고 읽기시작하더니 2일만에 읽고 너무너무 재미있다고 친구들한테 마시멜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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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시멜로 두번째이야기

토요일 선물하려고 도서상품권 사러갔다가 책방에서 눈으로 책구경하는 우리 작은딸과 큰딸. 각각 자기가 좋아하는 책하나 사고. 큰 딸에게 마시멜로2 나왔다고 하니 사달라고 해서 샀다. 마시멜로 이야기를 난 나름대로 재미있게 읽고 책장에 있었는데 우리딸이 표지그림이 이쁘다고 읽기시작하더니 2일만에 읽고 너무너무 재미있다고 친구들한테 마시멜로이야기 들려주어야지 했던 책이다.

속으로는 다 이해하고 느낄까라고 의구심도 있었지만. 찰리가 어떻게 되었는지 궁금하다면서 사달라고 하니 나보다 기억력이 좋은 친구다. 덕분에 나도 어제 하루는 마시멜로 두번째이야기를 재미있게 읽었다. 큰딸은 2/3 정도 읽었다. 아침에 눈비비고 일어나서는 물었다. 찰리랑 제니퍼랑 어떻게 되었냐고... 대충의 결말를 얘기해주니 그럴줄 알았다고 오늘 다 읽겠다고 한다. 9살짜리 큰 딸. 영락없는 땡강쟁이 아이지만 책볼때만은 나보다 똑똑한 것 같다.

 

읽으면서 한 번 더 눈길이 가는 문구들

 



 

 

 

 

 

 

 

 

 

"생각의 탄생"이란 책이 생각났다

관찰하고 이미지메이킹하고 추상화처럼 중요한 부분을 끄집어내고...

 

항상 두려워하지말고 계획하고 노력하고 목표를 이루고 또다시 새로운 비젼을 만들고 - 쉽지 않은 일이다- 항상 희망적인 상황을 만든다는 것 - 우리 큰딸도 어려움 속에서 희망을 볼 수 있는 여유로움과 밝은 가슴을 지녔으면 좋겠다.

마시멜로의 달콤함을 얻기위해서는 찰리와 같은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긍정적인 밝은 아이로 성장했으면 좋겠다

j***i 2007.12.17. 신고 공감 19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올 크리스마스 선물은 <마시멜로 두번째 이야기>로.
"올 크리스마스 선물은 <마시멜로 두번째 이야기>로." 내용보기
전작인 <마시멜로 이야기>에서 '인내'라는 양식을 얻었다. 두번째 이야기에서는 어떤 깨달음을 줄지 궁금하여 예약판매 때 서둘렀다.   두번째 이야기 역시, 읽는 이로 하여금 고개를 끄덕이게 하고 주인공과 나를 비교해가며 반성하게 하는 이야기였다.   나 역시 주인공 찰리처럼...목표를 세우긴 했으나 끝까지 지키지 못한 적도 있었고, 어느 한가지 목표를 이루고 난 뒤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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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작인 <마시멜로 이야기>에서 '인내'라는 양식을 얻었다.

두번째 이야기에서는 어떤 깨달음을 줄지 궁금하여 예약판매 때 서둘렀다.

 

두번째 이야기 역시, 읽는 이로 하여금 고개를 끄덕이게 하고 주인공과 나를 비교해가며 반성하게 하는 이야기였다.

 

나 역시 주인공 찰리처럼...목표를 세우긴 했으나 끝까지 지키지 못한 적도 있었고, 어느 한가지 목표를 이루고 난 뒤 지속적인 목표를 세우지 못해 그동안 적게나마 모아두었던 마시멜로를 통째 삼키는 일이 많았다.

'그동안 잘 참으며 목표 한가지를 이루었으니 이 정도는 먹어도 되겠지?'란 생각으로, 마시멜로를 꼴딱꼴딱 삼키는 나를 위한 변명을 늘어놓기에 바빴던 것이다.

 

두번째 이야기에서, 찰리가 나와 비슷한 경우의 일을 겪기에 나도모르게, 찰리가 꼭 자신의 잘못을 깨닫고 다시 예전의 마시멜로 맨이 되기를 바라며 끝까지 읽을 수 있었다. 그리고 예기치 못한 반전에 놀라면서도 입가에 미소를 짓게 하는 기분 좋은 결말을 얻어, 마치 내가 그 상황을 극복하고 성공한 것처럼 행복해졌다.

 

책을 읽고 다시 표지를 보니, 왜 몽실몽실한 마시멜로에 찰리가 대롱대롱 매달려 위태로워 보였는지 알게 되었다.

그리고 무엇보다 나를 웃게 만든 것은 전작에 나왔던 사자와 가젤이었다.^^

푸하하~이건 전작 <마시멜로 이야기>를 읽은 사람만이 알수있을 것이다.

 

내 주변의 사람들에게도 마시멜로 두번째 이야기를 선물하려고 한다.

올 크리스마스 선물로 이보다 좋은 선물은 없을듯 하다.

b****t 2007.12.17. 신고 공감 18 댓글 2
리뷰 총점 종이책
찰리의 그 후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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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시멜로 이야기를 읽고 삶에 대한 생각들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그후로 제 미래를 위해 고민하고 책도 예전보다 많이 읽게 되더군요.^^   얼마전 마시멜로 두번째 이야기가 출간된다는걸 보곤 아무런 고민없이 예약구매를   했습니다.   책을 받고 읽는데 두시간이 채 걸리지 않았습니다..   어찌나 재밌게 읽히던지 좀 더 두꺼웠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았습니다.ㅋ   저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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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시멜로 이야기를 읽고 삶에 대한 생각들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그후로 제 미래를 위해 고민하고 책도 예전보다 많이 읽게 되더군요.^^

 

얼마전 마시멜로 두번째 이야기가 출간된다는걸 보곤 아무런 고민없이 예약구매를

 

했습니다.

 

책을 받고 읽는데 두시간이 채 걸리지 않았습니다..

 

어찌나 재밌게 읽히던지 좀 더 두꺼웠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았습니다.ㅋ

 

저처럼 마시멜로이야기를 보았던 분들은 찰리처럼 새로운 인생의 목표를 위해

 

부던히 노력했을겁니다.

 

하지만 책에 나온 연구처럼 모든이들이 다 마시멜로를 먹지 않고 기다리지 않듯이

 

쉽게 포기하시는 분들도 있었을테도 저처럼 잘 참다가 난관에 부딪히거나, 힘들게

 

참아왔지만 목표를 이뤘다 생각하고 찰리처럼 그동안 참아왔던 마시멜로를 몽땅

 

먹어버린 사람도 있을겁니다.

 

이 책엔 찰리나 우리들처럼 끝까지 목표를 향해 인내하지 못한 이들에게 새로운

 

길을 열어주고 또다시 전진하도록 하는 원동력을 제공해주는것 같습니다.

 

더 자세히 말하고 싶지만 스포일러가 되고 싶진 않네요.^^;;

 

저처럼 전작 마시멜로 이야기를 재밌게 읽었던 분이거나, 혹은 찰리처럼 노력하고

 

있지만 난관에 부딪힌 분들에게 이 책을 권합니다.

 

조나단 사장님이 찰리에게 준 봉투에는 뭐가 들어있을까요?ㅋ 

n*********4 2007.12.18. 신고 공감 1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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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마시멜로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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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전 이맘때 정지영이 번역했다는 호기심으로 읽었던 마시멜로 이야기로 마시멜로는 아이들의 군것질거리라는 의미와 다르게 내게 느껴지게 만들었다. 책을 읽은 직후엔 주위의 여러가지 유형의 마시멜로를 급하게 취하지 않으려는 노력도 했었지만, 2년이 지난 지금 그때의 감흥은 많이 사라진지 오래다.   얼마전 지면광고에서 마시멜로의 두번째 이야기가 나온다는 것을 접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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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전 이맘때 정지영이 번역했다는 호기심으로 읽었던 마시멜로 이야기로 마시멜로는 아이들의 군것질거리라는 의미와 다르게 내게 느껴지게 만들었다.

책을 읽은 직후엔 주위의 여러가지 유형의 마시멜로를 급하게 취하지 않으려는 노력도 했었지만, 2년이 지난 지금 그때의 감흥은 많이 사라진지 오래다.

 

얼마전 지면광고에서 마시멜로의 두번째 이야기가 나온다는 것을 접하고, 바로 예약구매를 했고, 처음 마시멜로 이야기를 접할 때처럼 두시간동안 꼼짝않고 읽었다.

 

얘기는 마시멜로 이야기의 주인공인 찰리가 대학을 졸업하면서 시작한다. 아마도 찰리는 대학생활동안 자신이 마시멜로의 법칙을 잘 지켰다고 생각했지만, 자신이 그 법칙의 전도사라는 생각에 잘 지킬것 이라고 자만을 했던것 같다.
그 부분이 지금의 내 현실과 많이 비슷한듯 하여 책속에 푹빠져 읽게 되었던것 같다.
찰리는 대학졸업과 동시에 취업을 하게 되고, 자신이 마시멜로 법칙을 전수하는 동시에 전수 받기도 하고, 대부분의 자기계발서가 그렇듯이 해피엔드로 마무리가 된다.

 

어떤 책에선가 아이들에게 가장 부족한 인성이 끈기라고 들은적이 있다. 그렇지만, 아이들에게만 해당되는 얘기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인내는 쓰고 열매는 달다라는 말이 있듯이, 초심을 꾸준히 유지하고, 갖가지 유혹을 참아내는게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쉬운일 만은 아닌듯 하다.

 

이 책을 통해 새로운 마시멜로 법칙 다섯가지를 익혔다. 또 2년이 지나서 마시멜로 세번째 이야기가 나올런진 모르겠지만, 되도록이면 그때의 내 상황이 마시멜로 법칙을 다시 되새겨야할 정도가 되지 않기를 바래본다.

a******e 2007.12.18. 신고 공감 1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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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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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전의 마시마로 이야기가 정지영씨의 대리번역이었는데(참고로 정지영은 그 뻔뻔한 이름을 아직도 옮긴이 란에서 내리지 않고 있다) 이 책도 가만 보니 1년에 24권 번역하는, 초인적인(?) 번역속도를 자랑하는 양반이 번역한 거다. 못 믿겠으면 번역한 양반 이름으로 책 검색해 봐라. 보나마나 문하생들 시켜서 대리번역한 다음 자기 이름으로 했겠지... 공경희씨. 이렇게 뻔히 보이는
"믿을 수 없다." 내용보기

일전의 마시마로 이야기가 정지영씨의 대리번역이었는데(참고로 정지영은 그 뻔뻔한 이름을 아직도 옮긴이 란에서 내리지 않고 있다) 이 책도 가만 보니 1년에 24권 번역하는, 초인적인(?) 번역속도를 자랑하는 양반이 번역한 거다. 못 믿겠으면 번역한 양반 이름으로 책 검색해 봐라. 보나마나 문하생들 시켜서 대리번역한 다음 자기 이름으로 했겠지... 공경희씨. 이렇게 뻔히 보이는 거짓말 하면 기분좋냐? 

YES마니아 : 플래티넘 e****l 2007.12.16. 신고 공감 10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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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념과 행동 그리고 관계성에 대한 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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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시멜로 이야기와 마시멜로 두번째 이야기는 누구나 알고 있지만 진정으로 깨닫지 못하는 인생의 굉장한 지혜를 담아 이야기하고 있다.   오프라 윈프리 쇼에서 소개된 다음 요즘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시크릿>의 핵심인 목표 그리기가 마시멜로 이야기(마시멜로 이야기식으로 표현하자면 목표 그리기 = 자기 스스로의 동기부여)라면 <성공>을 위한 많은 실천서의 중심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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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시멜로 이야기와 마시멜로 두번째 이야기는 누구나 알고 있지만 진정으로 깨닫지 못하는 인생의 굉장한 지혜를 담아 이야기하고 있다.

 

오프라 윈프리 쇼에서 소개된 다음 요즘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시크릿>의 핵심인 목표 그리기가 마시멜로 이야기(마시멜로 이야기식으로 표현하자면 목표 그리기 = 자기 스스로의 동기부여)라면 <성공>을 위한 많은 실천서의 중심 내용 즉 그 목표를 성취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 제시에 대해 마시멜로 두번째 이야기는 다루고 있다. 

 

좀 더 언급해보자면 옛 조상들이 나침반이 없어도 낯선 길에서 목적지를 가기 위해 흐린 날에는 나무의 나이테를 이용해 동서남북을 가르고 밤에는 북극성을 바라보았듯이 우리의 삶의 이정표를 세우는 것이 중요함을 마시멜로이야기가 말해 주었다면 마시멜로 두번째 이야기는 변화의 상황 속에서 인생의 계획의 틀어졌을 때 목표를 재조정하는 지혜와 함께 성장과 발전은 인내와 변화에 따른 선물임을 말하며 꾸준함과 기다림을 이야기하고 있다.

 

신념과 행동 = 목표와 실천 = 목적지를 상상하는 비전과 목적지를 향하는 움직임!! 마시멜로 이야기 시리즈는 이것을 말해주고 있으며 두번째 이야기에서는 행동이 따르지 않는 신념은 무의미하다. 라고 강조하고 있는 것이다.

 

만약 마시멜로 이야기 시리즈가 이 두가지만을 이야기하고 있다면 이야기식의 방법과 관점은 조금 독특하지만 일반의 자기개발서와 다르지 않다고 말하겠지만..관계의 중요성을 잊지 않았다는 점에서 더욱 큰 점수를 주고 싶다.

 

이것은 올해 나의 삶에 가장 변화를 준 <목적이 이끄는 삶>의 핵심과도 일맥상통하는 점이 많다고 느껴진다. 삶의 목적이란 하나님과 사람들과의 관계 회복이며 회복 후에는 삶 속에서 성장하기 위해 스스로 노력해야 한다는!! 진리를 마시멜로 이야기 시리즈를 읽으며 다시 한번 결심하게 된다!

올해 신입사원 또는 전직원들과 함께 읽어보면 어떨까..하는 생각으로 글을 마무리해본다!!

y****0 2007.12.26. 신고 공감 5 댓글 2
리뷰 총점 종이책
욕구를 조금만 더 참으면 큰 성공을 맛볼 수 있음을 잘 일깨워주는 책
"욕구를 조금만 더 참으면 큰 성공을 맛볼 수 있음을 잘 일깨워주는 책" 내용보기
대학 재학 시절의 난 누구보다도 열정적으로 학업에 매진했다. 덕분에 교수님과 돈독한 사이도 유지할 수 있었고 우수한 성적도 거둘 수 있었다. 그리고 이 때문에 나를 롤모델로 삼아 학구열을 불태우는 학우들도 꽤 있었다. 이때 까지만 해도 난 학업에 대한 열정이 오랫동안 식지 않을 줄 알았다. 나를 아는 주변 사람들도 역시 그렇게 생각했다.   그런데 대학을 졸업하고 행시를
"욕구를 조금만 더 참으면 큰 성공을 맛볼 수 있음을 잘 일깨워주는 책" 내용보기

대학 재학 시절의 난 누구보다도 열정적으로 학업에 매진했다. 덕분에 교수님과 돈독한 사이도 유지할 수 있었고 우수한 성적도 거둘 수 있었다. 그리고 이 때문에 나를 롤모델로 삼아 학구열을 불태우는 학우들도 꽤 있었다. 이때 까지만 해도 난 학업에 대한 열정이 오랫동안 식지 않을 줄 알았다. 나를 아는 주변 사람들도 역시 그렇게 생각했다.

 

그런데 대학을 졸업하고 행시를 준비하는 1년 동안의 나는 스스로 부끄러워서 얼굴을 들 수 없을 정도로 나태한 나날을 보냈다. 잠시 게임에 중독되기도 했고 애니메이션에 빠지기도 했다. 심지어 인터넷 티비방송에 빠져 두 달 이상 허우적거리기도 했다. 불규칙적인 생활이 계속 되어 건강하던 몸은 어느새 축나 있었고 맑은 정신은 어디론가 사라져 흐리멍덩했다. 몇 년간을 남들에게 대단하다는 소리를 들을 정도로 열심히 인생을 산 나였는데 왜 이런 추한 모습으로 변해버린 걸까?

 

그 이유는 원대한 목표를 망각하고 작은 목표를 이룬 것에 도취되어 있었기 때문이다. 공부를 제대로 하기 전까지만 해도 난 항상 늦게까지 티비보다 자고 방학 때는 게임에 빠져 식사도 제대로 하지 않는 삶을 살았다. 나를 걱정하시던 어머니는 게임하는 것은 상관없는데 제발 밥은 먹어가면서 하라는 우려 섞인 말씀도 하셨다. 당시의 난 한마디로 폐인 그 자체였다. 이러던 내가 실패를 겪고 철이 들어 제대한 후에는 공부의 세계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어 작은 성과를 이뤘던 것이다. 예전의 삶에 비하면 엄청난 성공을 거뒀으니 내 스스로 얼마나 대견했겠는가! 하지만 그게 문제였다. 새로운 환경에서 새로운 공부를 하는 것에 대해 강한 스트레스를 받으면서 원래의 나로 돌아가고야 만 것이다. 지금은 겨우 정신을 차려서 공부를 조금씩 하고 있지만 마시멜로 두 번째 이야기를 너무 늦게 만난 것은 못내 아쉽다.

 

이 책은 눈앞에 보이는 작은 성공에 안주하지 말고 인생을 좀 더 멀리 내다봄으로써 작은 성공을 통해서는 만끽할 수 없는 크나큰 만족감을 욕망의 자제를 통해 느껴보라는 내용을 담고 있는 책이다. 저자는 주인공 찰리를 통해 독자들에게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간접적으로 들려주고 있다. 이는 남의 충고를 잘 듣지 않는 사람들에게 자기 스스로 깨달을 수 있는 기회를 선사한다. 즉, 머릿속에 한 가지 생각이 박히면 좀체 남의 조언은 들으려고 하지 않는 나와 같은 사람에게 아주 효과적인 충고 방법이라 하겠다. 저자의 이런 배려에 감사드린다. 한 권의 책이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고 지속적으로 사랑을 받는 데에는 다 이유가 있다는 사실을 이 책을 통해 난 새삼 깨달을 수 있었다.

 

이 책은 총 10개의 에피소드가 이어지는 형태를 띠고 있다. 지금부터 난 내가 주목하고 깨달음을 얻은 조언들을 하나씩 하나씩 살펴보도록 하겠다.

 

첫 번째로 내가 주목한 조언은 “당신의 특별한 오늘을 붙잡아라.”라고 말한 부분이다. 여기서 억만장자 사장인 조나단 페이션트는 한때 자신의 기사였다가 자신의 충고를 받아들여 우수한 성적으로 대학을 졸업하게 된 찰리에게 ‘새로운 상황에 직면하면 과거의 나쁜 습관으로 돌아가기 쉬움’‘언제든 마음이 변해서 편안하고 몸에 밴 습관으로 돌아가기 쉬움’을 이야기해준다. 이 지적은 찰리가 아닌 내가 들었어야 할 충고였다. 대학을 졸업하고 신림동에서 본격적으로 살게 되었을 때 난 좀 상기돼 있었다. 좋은 성적으로 졸업한 뿌듯함과 그로 인해 부모님에게 인정받아 하고픈 공부를 마음껏 할 수 있다는 것이 나를 안주하게 했고 이 작은 성취감과 만족감은 나를 오만하게 만들어 예전의 삶으로 돌아가게 했던 것이다. 이 얼마나 바보 같은 짓이란 말인가! 겨우 정신을 차리고 미래를 꿈꾸며 열심히 살았는데 다시 원점으로 돌아가다니! 다시 정신을 차리고 보니 어느새 1년이란 시간이 훌쩍 지나가 있었다. 주어진 3년 중 1년을 허무하게 보내버린 것이다. 이 책을 좀 더 일찍 만나지 못한 것이 너무나 안타깝다.

 

두 번째로 내가 주목한 조언은 “변화에 따른 새로운 목표를 설정하라.”고 말한 부분이다. 여기서 저자는 “목적지가 확실하면 가는 과정에 무엇을 거치든, 어떤 경험을 하든 그다지 중요하지 않다.”고 독자인 우리들을 위로해주고 있다. 대학교 때 난 분명 이와 같은 내용을 스스로 깨달았다. 그래서 원대한 목표를 정하고 앞만 보며 달렸다. 하지만 작은 목표를 달성하면 다시 새로운 목표를 설정해야 한다는 사실까지는 터득하지 못했다. 그래서 결국 난 작은 성공에 도취되어 내가 왜 여기 고시촌에 들어와 입에 맞지 않는 밥을 먹고 소음을 견뎌가며 홀로 외로운 공부를 하고 있는지를 망각했던 것이다. 이제라도 다시 정신을 차려 다행이긴 하지만 시간 낭비를 한 것에 대한 아쉬움은 지울 수 없다.

 

세 번째로 내가 주목한 조언은 “모든 변화의 시기에 지속적인 성공을 줄 열쇠는 멀리 목표를 향해 눈앞의 만족을 조금만 더 미루어 두는 것이다.” 라고 말한 부분이다. 이는 저자가 맺음말을 하면서 제일 마지막에 들려준 조언이다. 난 전에 눈앞의 만족을 미루어 작은 성공을 맛 본적이 있다. 놀고 싶고 자고 싶은 욕구를 참아가며 버틴 것이었는데 그 결과물은 마시멜로처럼 달콤했다. 그때 난 그 달콤함에 취해 저장한 마시멜로를 다 먹지 말았어야 했다. 좀 더 참으면 더 큰 성공이 나를 기다리고 있었기 때문이다. 다행히 지금도 난 늦지 않았다. 나의 문제점을 확실히 인식했고 왜 내가 원대한 목표를 가지고 있었음에도 방황을 했었는지 확실히 깨달을 수 있었기 때문이다. 나의 인생에 크나큰 깨달음을 준 저자에게 제대로 고개 숙여 고마움을 전하고 싶다.

 

작은 성공은 의외로 달콤해 우리를 안주하게 한다. 하지만 그 성공에 취해 욕구를 참지 않는다면 하늘은 더 이상 작은 성공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더욱 달콤한 마시멜로를 주지 않을 것이다. 원대한 목표가 있었지만 작은 성공에 도취되어 방황하고 있다면 이 책을 한번 읽어볼 것을 강력히 권하는 바이다. 분명 입가에 환한 미소를 짓게 될 것이다.

 

 

 

인상적인 글귀

“한 걸음만 더 걸어라. 성공은 바로 한 걸음 앞에 있다.”



d****3 2008.12.02. 신고 공감 4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변화의 시기에는 새로운 다짐이 필요하다.
"변화의 시기에는 새로운 다짐이 필요하다." 내용보기
쉬이 읽은 책임에도 불구하고 리뷰를 정리하기가 쉽지 않다. 가끔씩 나 자신을 돌아보고 마음을 다잡을 수 있게 해주는 자기관리 서적을 일부러 찾아보는 편이다. 뻔한 내용이라도 분명 건질 것이 있다. 1편을 읽고 2편도 꼭 읽어보리라 마음먹었는데, 서점에 걸린 단 하루 50% 특가의 기회를 만나 생각보다 빨리 읽게 되었다.   마시멜로의 교훈에 따라 대학생활을 성공적으로 끝마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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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이 읽은 책임에도 불구하고 리뷰를 정리하기가 쉽지 않다. 가끔씩 나 자신을 돌아보고 마음을 다잡을 수 있게 해주는 자기관리 서적을 일부러 찾아보는 편이다. 뻔한 내용이라도 분명 건질 것이 있다. 1편을 읽고 2편도 꼭 읽어보리라 마음먹었는데, 서점에 걸린 단 하루 50% 특가의 기회를 만나 생각보다 빨리 읽게 되었다.

 

마시멜로의 교훈에 따라 대학생활을 성공적으로 끝마친 찰리는 기업에 입사하여 본격적인 사회생활을 시작하면서 각종 유혹에 빠지게 되고 목표를 잃은 채 방황하게 된다. 눈 앞의 마시멜로를 먹어치우고 파산 직전까지 내몰린 찰리 앞에 현명한 조나단이 나타나 찰리에게 6가지 성공 퀴즈를 내놓는다. 그것은 마시멜로 법칙의 구체적인 실천방법을 묻는 것이기도 하다.

 

마시멜로 법칙이란, 내일의 더 큰 행복을 위해 오늘의 행복을 잠시 미룰 줄아는 지혜를 가진 사람만이 성공을 거둘 수 있다는 뜻이다. 2편에서는 1편에서 소개한 마시멜로 법칙의 구체적인 실천 전략을 제시한다. 조나단의 가르침으로 만족스러운 대학생활을 마친 찰리는 새로운 환경 속에서 목표를 잃고 마시멜로 법칙을 점차 소홀히 하게 된다. 무언가 잘못되가고 있음을 감지하지만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른 채 방황하는 찰리. 조나단이 제시한 성공퀴즈의 해답을 찾아가며 위기를 극복해나간다. 변화 속에서 대부분의 사람들은 방심을 하게 된다. 본인이 어느 정도 성공 궤도를 달리고 있다고 믿을 때 그 가능성은 더욱 높아질 것이다. 조나단을 비롯한 주변사람들이 없었다면 찰리는 어떻게 되었을까. 흔들리는 나를 잡아줄 멘토가 주변에 있다는 것은 참으로 감사할 일이다.

 

조나단이 제시한 성공퀴즈를 보면, 문제 속에 답이 보이지만, 이대로 행한다고 해서 성공한 인생을 살았다고 보긴 힘들 것 같다. 내가 만족하고 내가 행복하면 성공한 인생 아닌가? 성공은 그리 멀리 있는 것이 아닌데.. 이 질문들은 목표를 잃었을 때 기본 방향을 일깨워주는 정도로 보여진다. 단순한 질문들이지만 한번쯤 생각해볼 필요는 있다.

 

① 세상을 바꾸는 방법과 자기 자신을 바꾸는 방법이 있다면, 둘 중 어느 쪽을 택하겠는가?
② 삶에서 멋진 일이 생긴다면 먼저 누구에게 전화하겠는가? 나쁜 일이 생길 경우에는?
③ 여행할 때 머릿속에 있는 한 군데 목적지가 중요할까, 트렁크에 든 백 장의 지도가 중요할까?
④ 숲에서 ‘큰곰’과 ‘정체를 알 수 없는 두려움’ 두 가지를 동시에 만났는데 하나만 죽일 수 있다면 어느 쪽을 죽일 것인가?
⑤ 신념과 행동 중 무엇이 더 중요할까?
⑥ 찰리가 마시멜로의 길에서 방향을 바꾸었다면, 그가 저지른 가장 큰 실수는 무엇일까?

 

변화의 시기에는 새로운 다짐(목표)이 필요하다는 것을 기억하자.

b*****0 2010.01.18. 신고 공감 4 댓글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