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2)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10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6.0
  • 50대 0.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마음에 꼭꼭, 입에 착착 감기는 대중가요 작사 12
"[서평]마음에 꼭꼭, 입에 착착 감기는 대중가요 작사 12" 내용보기
작곡가가 되는 것이 쉬울까? 작사가가 되는 것이 쉬울까?작곡가가 더 많이 벌까? 작사가의 수입이 더 좋을까?음악을 전공하거나 특별한 사람만이 선택할 수 있는 직업군이라고 생각했다.전문직. 완전 전문직인 분야니까.누구나 다 작곡가나 작사가가 될 수는 없다.쉽게 접근하기도 어렵다.그래서 저런 질문에 대한 답도 쉽게 구할 수가 없다.이 책을 다 읽고나서도 저 질문에 대해선 쉽게
"[서평]마음에 꼭꼭, 입에 착착 감기는 대중가요 작사 12" 내용보기
작곡가가 되는 것이 쉬울까? 작사가가 되는 것이 쉬울까?
작곡가가 더 많이 벌까? 작사가의 수입이 더 좋을까?

음악을 전공하거나 특별한 사람만이 선택할 수 있는 직업군이라고 생각했다.
전문직. 완전 전문직인 분야니까.
누구나 다 작곡가나 작사가가 될 수는 없다.
쉽게 접근하기도 어렵다.

그래서 저런 질문에 대한 답도 쉽게 구할 수가 없다.
이 책을 다 읽고나서도 저 질문에 대해선 쉽게 말할 수 없다.
하지만 적어도 작사가에 대해서는 한꺼풀 의문을 벗겨낼 수는 있을 것이다.

누구도 말해주지 않는 것들에 대해서 살짝 엿보기로 했다.

곡이 먼저인지, 가사가 먼저인지에 관한 물음은 닭이 먼저냐, 계란이 먼저냐의 질문만큼이나 어리석은 것이라고 생각해왔다. 어떤 사람은 곡이 먼저일수도 있겠고, 어떤이에겐 가사가 먼저일 수도 있을테니.
하지만 이 책에서는 곡이 먼저라고 말한다.
대부분 만들어진 곡에 가사를 붙이기 때문에 까다롭고 어려운 작업이라고 말한다.
음에 걸맞지않으면 고쳐야 하니까.

불경기가 시작되기 전부터 음반시장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불법 다운 로드,cd구입의 위축, mp3의 보급, 등등 좋지 못한 음반시장 탓으로 인세제도 변했다고 한다. a,b,c급, 등급제였는데 이제는 인제세로.

급에 따라 200~300/100~200/50~100지급되던 것이 음반출고 가격의 9%지급으로.
수셈이 느린 사람에게는 얼른 떠올려지지 않는데, 예를 들어 환산해 보자면 1만장 팔려야 30만원받게된다는 이야기다. 2003신보음반 인세제 이후의 이야기다.가수만 어려운 것이 아니라 작사가들도 어려워졌나보다. 

어떤 분야든 전문가가 되는 길은 쉽지 않다. 아니 어렵다. 평범하게 살아가는 것에 비해 특별난 재능을 겨루어야 한다는 것은 얼마나 치열한 일인가.  이 책을 보면서 절대 나는 작사가는 될 수 없겠구나 싶었다. 이 바늘 구멍 같은 길을 걸어가고 있는 열정적인 사람들에게 박수를 보내면서-.

i*****i 2009.08.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제목이 뭔가 재밌어ㅎㅎ
"제목이 뭔가 재밌어ㅎㅎ" 내용보기
마음에 콕콕, 입에 착착... 이란 표현이 너무 재밌다   예전에는 가요를 그렇게 자주 듣지 않았는데.. 언젠가 부터 가요가 너무 좋아졌고 또 가사가 맘에 콕콕 와 닿았다 나도 노래를 더 살려줄 수 있는 가사를 쓰고 싶었으나... 왠걸~ 완전 축축 늘어지는 시 정도...? 그런 나를 보완해줄 책을 찾다 발견한 책! 전체적으로 작사란 이런거다~ 한국의 작사가는 이렇다... 정도만
"제목이 뭔가 재밌어ㅎㅎ" 내용보기

 

마음에 콕콕, 입에 착착...

이란 표현이 너무 재밌다

 

예전에는 가요를 그렇게 자주 듣지 않았는데.. 언젠가 부터 가요가 너무 좋아졌고 또 가사가 맘에 콕콕 와 닿았다

나도 노래를 더 살려줄 수 있는 가사를 쓰고 싶었으나... 왠걸~

완전 축축 늘어지는 시 정도...?

그런 나를 보완해줄 책을 찾다 발견한 책!

전체적으로 작사란 이런거다~ 한국의 작사가는 이렇다... 정도만 말해줬던 책

 

워낙에 작사에 관련된 책이 없어서... 별 세개정도...?

 

 

h*****9 2008.08.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