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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원하는 삶
"자신이 원하는 삶" 내용보기
서점에 가면 흔히 눈에 띄는 책들이 재테크, 금융, 부동산, 주식 등 부에 관한 책들이다. 부에 대한 관심이 그만큼 높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특히 2007년은 주식 시장의 활황에 힘입어 부를 축적한 인물들이 언론을 통해 많이 소개되기도 하였다. 이 책은 많은 사람들이 추구하는 부를 얻는 방법에 대해 체계적으로 정리해 주고 있다. 언론에서 주식이나 부동산, 다른 방법으로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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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에 가면 흔히 눈에 띄는 책들이 재테크, 금융, 부동산, 주식 등 부에 관한 책들이다. 부에 대한 관심이 그만큼 높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특히 2007년은 주식 시장의 활황에 힘입어 부를 축적한 인물들이 언론을 통해 많이 소개되기도 하였다. 이 책은 많은 사람들이 추구하는 부를 얻는 방법에 대해 체계적으로 정리해 주고 있다.


언론에서 주식이나 부동산, 다른 방법으로 부를 이룬 사람들을 보면 나와는 상관없는 이야기처럼 들린다. 이런 생각의 밑바탕에는 나 자신도 부유해질 권리가 있다는 것을 망각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책에서 설명한 대로 “우리 내면에 잠재되어 있는 능력을 모두 발휘하여 나 스스로 최선의 모습으로 사는 것”이 부유해지기 위한 노력이다. 그리고 이를 통해 내가 속한 사회에 기여를 하는 것이 나의 의무이기도 하다. 지금까지 모두 40억 원을 기부한 연예인 소식을 어제 접했다. 이런 사람이야 말로 부유해질 자격이 있는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렇게 부유해지기 위해 우리가 이용할 수 있는 자원으로 책에서는 근본 원소라는 것을 소개하고 있다. ‘우주 창조에 이용된 눈에 보이지 않는 재료, 무형의 원료, 무형의 존재, 생각하는 원소……’ 등 여러 가지 표현으로 책에 등장한다. 개개인이 부를 누리지 못하는 것은 자원의 한계나 부의 독점 때문이 아니라 근본 원소를 이용하여 부자의 방식으로 생각하고 행동하지 않기 때문이라는 것이 저자의 기본적인 생각이다.


저자는 다음과 같은 생각을 믿는 것으로부터 시작하라고 권하고 있다.

첫째, 만물이 창조되는 근본에는 무형의 근본 원소가 존재하는데, 이것은 우주 공간 전체에 스며들어 있다.

둘째, 이 원소에 생각이 깃들이면 그 생각대로 사물이 창조된다.

셋째, 사람은 사물을 생각할 수 있고, 그 생각을 무형의 원소에 각인함으로써 생각하는 대상을 창조할 수 있다.

여기서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이 원하는 대로 생각한다는 점이다. 우리의 생각을 가만히 관찰해 보면 자신이 의식적으로 생각의 방향을 조절하지 않는 한 우리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부정적인 생각에 휩싸일 때가 많음을 알 수 있다. 자신의 생각을 주시하고 올바른 방향으로 인도하는 것이 가장 어렵고 필요한 일이라는 생각이 든다.


이렇게 자신의 생각에 집중하게 되면 부유해지기 위해서 경쟁자가 아닌 창조자가 되는 길로 접어들 수 있을 것이다. 저자는 기본적으로 부유해지기 위한 자원의 공급은 무한하다는 것을 전제로 삼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는 다른 사람들과 경쟁할 필요 없이 새로운 것을 창조함으로써 얼마든지 부유해질 수 있다는 것이다.


무한한 자원이 자신에게로 오게 하는 방법은 ‘자신에게 찾아오는 좋은 일에 항상 감사하는 습관을 들이고, 쉬지 않고 감사하는 것’이다. 즉 감사하는 습관이 필요하다. 사실 이것만큼 사람을 풍요롭게 하는 것일 또 있을까? 자신이 가지고 있는 것, 그날그날 내게 찾아온 것들에 대해 감사하는 마음으로 산다면 그러한 삶이 바로 부유한 삶이라고 생각한다.


저자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원하는 삶을 살지 못하는 이유가 자신이 무엇을 원하는지에 대한 그림이 모호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처음에는 잘 수긍이 가지 않았지만 천천히 내가 원하는 그림을 떠올려 보니, 역시 흐릿했다. 이 그림을 명확히 하고 마음 속에 깊이 각인시키는 것이 내가 부유해질 수 있는 첫걸음일 것이다. 이러한 자신만의 그림이 명확해지면 이것에 주의를 집중하고 이것과 반대되는 생각이나 부정적인 것들에 대한 정보를 차단하는 것이 그 다음 단계에 할 일이다.


위에서 언급한 생각을 가진 후에는 자신의 위치에서 현재의 행동에 집중해야 한다. 생각을 현실화시키는 것은 자신의 행동을 통해서만 가능하다. 실천하지 않는 생각은 그야말로 헛된 망상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성공이라고 하면 우리는 거창한 것을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이런 성공도 사실은 작은 성공들이 하나둘씩 모여 이룩된 것이다. 자신이 원하는 그림을 위해 하루하루를 성공적으로 살아갈 때 그 큰 그림은 완성될 수가 있다.


우리가 현재의 행동에 집중한다는 것은 자신의 일에 집중한다는 의미도 된다. 그렇다면 어떤 일을 해야 하는가? 저자는 자신이 가장 원하는 일을 가장 만족스럽게 하라고 한다. 책 내용 중에서 내게 가장 어려우면서 가장 필요한 것이 이것이 아닌가 싶다. 자신이 원하는 일을 하면서 산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는 인생을 살면서 자주 체험하는 사실이다. 부유해지기 위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어쩌면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일을 찾는 것일지도 모른다.


만약에 자신이 이러한 일을 찾지 못했을 경우에는 어떻게 행동해야 할까? 저자는 어떠한 직업을 갖더라도 성장하는 사람이 될 것을 주문한다. 자신을 성장시킬 뿐만 아니라 주위 사람들도 같이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사람이 되는 것, 이것이 우리의 목표인 것이다.


저자는 책을 마무리하면서 가장 중요한 것, 한 가지를 제시한다. 바로 우리가 어떤 환경 속에 있더라도 반드시 부자가 될 수 있다는 것을 믿는 마음이다. 사람이 무슨 일을 하든지 그것을 성공으로 이끄는 것은 자신의 꿈에 대한 강하고 지속적인 믿음일 것이다. 자신을 믿는다는 것이 얼마나 힘들고 지속적인 노력을 필요로 하는 일인지 겪어본 사람이라면 잘 알 것이다. 저자가 이야기하고 있는 내용은 꼭 부유해지는 방법에는 국한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이 책은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모습대로 살아가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고 본다.

b*****w 2008.01.01. 신고 공감 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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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정말 시크릿 실행편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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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으로 뭔가 이뤄내려고 하시는 분들 강추합니다 완전 감동좔좔..이 책 쓴 사람 만든 사람 넘 대단하네요 어떻게 이런 글을~~ (이제 내가 실천하는 것만 남았군요~!)   부에 대한 면에 있어서 시크릿의 완벽 해설판?이라구 해야되나 원전.이라는 말이 있던데 정말 명확하고 확실하게 알려줍니다 와~정말 비밀중의 비밀이군요     제일 기억 남는 메세지는 부는 한정적인
"아~~정말 시크릿 실행편이구나" 내용보기

시크릿으로 뭔가 이뤄내려고 하시는 분들

강추합니다

완전 감동좔좔..이 책 쓴 사람 만든 사람 넘 대단하네요

어떻게 이런 글을~~

(이제 내가 실천하는 것만 남았군요~!)

 

부에 대한 면에 있어서 시크릿의 완벽 해설판?이라구 해야되나

원전.이라는 말이 있던데 정말 명확하고 확실하게 알려줍니다

와~정말 비밀중의 비밀이군요

 

 

제일 기억 남는 메세지는

부는 한정적인게 아니니 다른 사람의 것을 빼앗거나 질투하는 것을 그만두고

이제 그 부의 흐름을 같이 타라...이런 내용이 있는데

참 좋네요...

 

초강추~!

 

 

 

s***e 2007.12.23.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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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이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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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을 읽은후 이 책을 선택했는데 책 내용은 둘째치고 번역이 수준이하입니다. 각 문장 번역수준이 중고등학생들의 기계적인 독해수준으로 밖에 안보입니다. 각각의 문장의 뜻은 물론 전체적인 글의 매끄럼움이 없습니다. 예를 들면, "우주는 우리가 바라는 것을 모두 갖게 되기를 바란다. 자연은 우리의 계획에 찬성한다." 번역가라면 이런 문장들을 좀더 가다듬고 문맥이 맞게 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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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을 읽은후 이 책을 선택했는데 책 내용은 둘째치고 번역이 수준이하입니다. 각 문장 번역수준이 중고등학생들의 기계적인 독해수준으로 밖에 안보입니다. 각각의 문장의 뜻은 물론 전체적인 글의 매끄럼움이 없습니다. 예를 들면, "우주는 우리가 바라는 것을 모두 갖게 되기를 바란다. 자연은 우리의 계획에 찬성한다." 번역가라면 이런 문장들을 좀더 가다듬고 문맥이 맞게 독자들에게 전달해줘야할지 않을까. 이런 수준의 번역이라면 원서를 읽는 것이 낫겠습니다.
g******e 2008.01.03.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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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진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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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비밀! “부”에 숨겨진 과학적 원리를 원제인 "The Science of getting rich"가 보여주듯 철학적으로 파헤쳤다고 생각한다. 원 저자가 1910년경에 쓴 책이며 당시의 시대상과 사회를 지배하고 있던 철학들이 스며있다는 느낌이다. 반면에 100여년이 지난 현대의 사람에게도 시대의 괴리감을 느끼지 않게 “부에 대한 원리”가 소개되어 있다.   “Original Substance" 즉 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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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비밀! “부”에 숨겨진 과학적 원리를 원제인 "The Science of getting rich"가 보여주듯 철학적으로 파헤쳤다고 생각한다. 원 저자가 1910년경에 쓴 책이며 당시의 시대상과 사회를 지배하고 있던 철학들이 스며있다는 느낌이다. 반면에 100여년이 지난 현대의 사람에게도 시대의 괴리감을 느끼지 않게 “부에 대한 원리”가 소개되어 있다.

 

“Original Substance" 즉 근본원소, 무형의 원소가 이 책에서 말하는 핵심이다. 우주와 만물을 형성하고 있는 요소이며 생각과 의지, 창조성으로 원하는 것을 만들 수 있는 원료이다. 즉 부의 근본 원소를 파악하고 경쟁보다는 창조성을 기반으로 의지와 열정으로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한다면 우리는 부를 얻을 수 있다. 또한 부와 관련되지 않은 부정적 요소들, 부정적 생각들, 가난과 관련된 생각들을 멀리하고 오직 부에 대해서 생각하라고 한다. ”부“가 갖춰줘야지만 우리가 원하는 것들을 해나갈 수 있다고도 얘기하고 있다. 다시 요약하면 믿음과 의지가 부를 얻기 위해 갖춰야 할 필수조건들인 것이다.

 

나는 이 책을 부자가 되고 부를 획득하기 위한 방법론을 제시한 책이라기보다는

“부의 의미”, “부의 원리”, “우리가 부를 획득해야 하는 이유”에 대한 가치와 철학을 담은 책이라고 본다. 사람들은 “부”에 대한 제각각의 가치를 가지고 있으며 부의 획득에 있어서도 제각각의 삶과 방법을 가지고 있다. 이 책의 철학과 가치대로 부를 획득한 사람들이 있는 반면에 아무런 의식 없이 어느 순간 부를 획득한 사람들도 존재한다. “부자는 삼대를 못 간다.” 는 속담도 있듯이 부에 대한 철학은 그만큼 중요하다. 유지되지 않는 부는 부로서의 기능을 상실하기 때문이다. 또한 사람마다 “부”를 규정하는 기준이 틀리다고 본다. 물질적인 부분에서 부를 보는 관점이 틀릴 테고 부를 사용하는 부분에서도 사람마다 다른 철학과 가치가 존재한다. 가수 김장훈이 묵묵히 10여 년 동안 40억에 가까운 돈을 기부했는데 하루 기부액으로 계산해보면 50만원 가량이다. 즉 김장훈에게 “부”라는 것은 다른 사람을 도움으로서 그 가치를 드러낸 것이고 기부함으로서 자신 또한 행복을 얻은 것이다. 정작 자신은 주인 허락 없이 벽에 못질도 못해 액자도 못 거는 월세 방에 살면서도 말이다. 이 모습을 보고 행복을 주지 못하는 부는 더 이상 부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얼마 전 평생을 복권에 투자하신 아버지께서 로또에 당첨되었지만 오히려 화병에 걸릴 번했고 당첨금의 대부분을 몇 일만에 아는 지인들과의 모임으로 탕진하신 기억이 난다. 번호 하나만 더 맞았어도 1등이라는 영예 속에 소위 “팔자”를 고칠 수 있었을 텐데, 그 숫자 하나 때문에 몇 억이라는 돈이 100만원으로 전락한 것이다. 물론 100만도 아주 큰돈이지만 말이다. 나 또한 아쉬웠다. 1등 당첨이 됐더라면 장남인 나에게 유산으로 돌아오지 않을까라는 속물적인 기대감도 있었다. 나또한 “부”의 기준을 물질적인 것에 초점을 맞추고 있었던 것이다. 이 책에서 과거의 가난을 무조건 잊으라고 얘기하지만 나의 경우 어린 시절 가난에 찌든 생활을 잊기는 쉽지 않았고 성장해오면서 성장의 동력으로서 역할을 해온 듯하다. 비록 “부”의 기준을 돈과 물질에 맞추고 있었지만 말이다. 가난에서 벗어나야 한다는 생각이 목표들을 세울 때마다 항상 따라 다녔고 목표를 이뤄야 돈과 부를 얻을 수 있다고 생각했다. 이 책에서 얘기하는 것이 나의 경우와는 다른 부분들을 말하고 있는 것이겠지만, 자신에게 자극이 되고 목표를 정함에 있어서 힘이 되는 부분이라면 가난과 관련되어 있고 자신에게 부정적으로 영향을 미쳤던 부분들조차도 항상 가슴에 새겨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책의 마지막 부분에서 얘기하듯 자신이 하고 싶은 일에 열정을 받친다면 그 또한 행복이며, 이러한 행복이 진정한 부가 되어 물질적 부로 이어지지 않을까.....

0******t 2008.01.0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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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ecret의 오해를 풀어준 책.
"The Secret의 오해를 풀어준 책." 내용보기
The Secret 실행편, 100년간 숨겨진 부자들의 교과서, 이런 부제목이 따르는 책이다. The Secret의 모테가 되는 책이다. The Secret 덕분에 세상으로 알려진 책이다. The Secret에 상당히 불평했던 나에게 이 책 역시 곱게 보일리가 없었다. 하지만 읽어보고나니 The Secret보다는 와닿게 쓰여져 있었다. 차근차근 그 원리를 설명하고 한정되어진 원칙만 설명하면서 그것이 적용되는 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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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ecret 실행편, 100년간 숨겨진 부자들의 교과서, 이런 부제목이 따르는 책이다. The Secret의 모테가 되는 책이다. The Secret 덕분에 세상으로 알려진 책이다. The Secret에 상당히 불평했던 나에게 이 책 역시 곱게 보일리가 없었다. 하지만 읽어보고나니 The Secret보다는 와닿게 쓰여져 있었다. 차근차근 그 원리를 설명하고 한정되어진 원칙만 설명하면서 그것이 적용되는 세부사항까지는 언급하지 않았다. 직접 경험해보라는 뜻이다. 그리고 경험은 사람마다 어떤식으로 겪을지 모르니 어떤 특정한 예를 들지 않았다. 반면에 The Secret은 이것저것 예를 들어서 이 원칙을 세세화 시키려고 함으로써 그 본질의 원칙에 거부감이 들게 하였다. 세세화 된 경험담은 원칙이 닿지 않는 빈틈이 있었고 그 빈틈은 나의 비판의 대상이 되었고 나의 불신을 불러 일으켰다. 이 책도 겪어본 적 없어서 확실히 와닿는 것은 아니지만 두리뭉실하지만 올바른 말이다. 무엇보다 The Secret이 심어준 오해를 풀어주었다.
c*****g 2008.01.2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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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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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비밀은 물질적인 풍요뿐만 아니라 정신적인 풍요 모두를 만족시킬 수 있는 방법을 말하고 있습니다 .   모든 책이 그러하듯이 돈버는 기술을 알려주지는 않지만, 우선 생각에서 부자가 될 생각과 행동을 하지 않기 때문에 부자가 될 수 없으며, 그러한 생각과 행동을 하게 된다면 누구나가 부자가 될 수 있다고 합니다.   이렇게 알고 있으면서도 부자가 되지 못하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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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비밀은 물질적인 풍요뿐만 아니라 정신적인 풍요

모두를 만족시킬 수 있는 방법을 말하고 있습니다 .

 

모든 책이 그러하듯이 돈버는 기술을 알려주지는 않지만,

우선 생각에서 부자가 될 생각과 행동을 하지 않기 때문에 부자가 될 수 없으며,

그러한 생각과 행동을 하게 된다면 누구나가 부자가 될 수 있다고 합니다.

 

이렇게 알고 있으면서도 부자가 되지 못하는 이유가 무엇인가 생각해 봅니다.

많은 책을 읽어서 이론으로는 알고 있지만 생각처럼 생각하지 못하고

행동하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아이들을 잘 키우기 위해서는 돈이 필요하고,

부자가 되어야 하는데 시간이 흐를수록

점점 더 멀어지는 있습니다.

 

무엇을 배우든지, 무엇인가를 하기 위해서는 돈이 필요하고 

버는 돈에는 한계가 있기 때문에 무엇인가를 결국 하지 못하고 

생각만 가지고 있는 경우가 생깁니다. 

 

그래서 먼저 부자가 되는 방법에 관심을 갖고,

긍정적인 생각으로 감사하는 마음으로,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쉽게 부자가 될 수 있는 길이 있는데 

학생 때는 그런 생각을 하지 못하고 

어른이 되어 후회하게 되는 잘못을 저지르게 됩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부자가 되는 방법은 어느 정도 알고 있지만,

변화를 두려워하고, 기존에 자기가 가지고 있는 생각을 바꾸는데 어려워하고,

혹시 이렇게 하다가 잘못되면 어떻게 할까 하는 마음이 강해서

그대로 안주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그 마음을 변화시킬 수 있다면 부자 되는 것은 결코 어렵지 않다고 합니다.

 

모두 부의 비밀을 통해 부자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j********1 2007.12.2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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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비밀은 내 안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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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누구나 부자가 되길 원한다. 그러나, 가난한 사람은 가난한 사람의 마음을 가지고 있기에 그 속에서 쉽게 벗어나지 못한다. 지금이라도 관심을 부에 돌려 부를 끌어당겨야 한다.   이책은 부의 비밀 실행편을 이론적으로 다룬다. 부자의 마음을 다지기 위한 초석으로 생각하고 가볍게 읽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부자가 되는 방법은 단순하다. 부자가 되는 방법에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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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누구나 부자가 되길 원한다.

그러나, 가난한 사람은 가난한 사람의 마음을 가지고 있기에

그 속에서 쉽게 벗어나지 못한다.

지금이라도 관심을 부에 돌려 부를 끌어당겨야 한다.

 

이책은 부의 비밀 실행편을 이론적으로 다룬다.

부자의 마음을 다지기 위한 초석으로 생각하고 가볍게 읽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부자가 되는 방법은 단순하다.

부자가 되는 방법에 최대한 관심을 기울이면 된다.

 

시작은 미약하지만 꾸준히 관심을 갖다보면 끝은 창대해진다.

지금이라도 나도 부자가 될 수 있다는 확신을 갖고

부를 끌어당기자.

 

"당신은 창조자이다."

s*******o 2008.05.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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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를 끌어당기는 법칙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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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다 번의 <The Secret 시크릿>은 2007년을 휩쓴 화두였다고 보아도 무리가 없을 것이다. 수많은 찬반론자들을 만들어낸 시크릿의 핵심은 끌어당김의 법칙, 즉 무의식 또는 우주 또는 하느님으로 지칭하는 에너지를 향해, 우리가 바라는 것이 이미 이루어진 것처럼 긍정적으로 구하고 확신하고 느끼고 감사하면 그 일은 반드시 이루어진다는 것이었다. 그간 시각화라는 단순한 기법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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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다 번의 <The Secret 시크릿>은 2007년을 휩쓴 화두였다고 보아도 무리가 없을 것이다. 수많은 찬반론자들을 만들어낸 시크릿의 핵심은 끌어당김의 법칙, 즉 무의식 또는 우주 또는 하느님으로 지칭하는 에너지를 향해, 우리가 바라는 것이 이미 이루어진 것처럼 긍정적으로 구하고 확신하고 느끼고 감사하면 그 일은 반드시 이루어진다는 것이었다. 그간 시각화라는 단순한 기법만 부분적으로 알려져 있었는데, 그 전후 사정까지 이야기하고 수많은 성공자들의 예를 듦으로써 좀더 많은 사람들을 성공의 길로 이끌고자 했다. 이제 <부의 비밀>은 그 실행편이라는 부제를 달고, 시크릿과 같은 말들을 부자가 되는 길 위에서 설명하고 있다.

 

이제는 많이 바뀌었지만 조선시대를 풍미한 유교의 영향으로 재물을 탐하기보다는 안빈낙도安貧樂道를 감내하는 선비 정신이 아직도 남아있다. 그래서 다른 나라에 비해 부자들에 대한 인식이 그리 좋지 않다고 들었다.

그러나 이처럼 부자에 대한 인식을 나쁘게 가지는 사람은 결코 부자가 되지 못한다고 저자는 이야기한다. 부자들에게 가난한 이들에 대한 자선을 생각하도록 하는 대신, 가난한 이들에게 부자가 되는 생각을 불어넣는 것이 모두 부자가 되는 길이라고 말한다. 생각으로 창조가 이루어지고, 생명은 번성하기를 바란다는 우주의 기본 원리에 따라, 우리는 부유해질 자격이 있고 제로섬 게임이 아니라 모두 충분히 부유해질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기 위한 실행 방법들로 의지를 사용하에 부에 집중하는 방법, 부자의 방식으로 행동하는 방법, 원하는 일을 하고 함께 성장하는 방법 등을 말한다.

 

이미 <시크릿>을 읽은 사람이라면 그리 낯설지 않게 받아들여서 좀더 구체적으로 발전시킬 수 있을 것이고, 많은 자기계발서와 재테크 서적들에서도 다루고 있는 내용들이라서 딱히 새로울 것은 없다. 그러나 부에 대한 인식을 바꾸는 것만 성공한다면 우리는 그만큼 부에 성큼 다가가 있을 것이고, 세상은 좀더 풍요로워져 있을 거라 생각한다.

y*****9 2008.01.01.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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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진정한 비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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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적은 것에 만족하는 일은 죄악이다 " 이런 말과 함께 <부의 비밀>은 우리에게 말은 건넨다. 철저하게 부의 원천과 비밀을 찾고 온전하고 최고의 삶을 사는데 필요한 부에 대해서 이야기하겠다는 의지로 받아 들여 진다. 우리가 삶을 살아가는 목적은 마음과 몸과 영혼의 만족을 위한 것이라고 한다. 어느것하나 중요하지 않은 것이 없으며 이 세가지의 조화를 통해 완벽한
"부의 진정한 비밀은...?" 내용보기

" 적은 것에 만족하는 일은 죄악이다 "

이런 말과 함께 <부의 비밀>은 우리에게 말은 건넨다. 철저하게 부의 원천과 비밀을

찾고 온전하고 최고의 삶을 사는데 필요한 부에 대해서 이야기하겠다는 의지로 받아

들여 진다.

우리가 삶을 살아가는 목적은 마음과 몸과 영혼의 만족을 위한 것이라고 한다.

어느것하나 중요하지 않은 것이 없으며 이 세가지의 조화를 통해 완벽한 삶을

영위해 갈 수 있다고 한다. 이 속에서 부유해지기를 원하는 마음은 허황된 욕망의

표현이 아닌 당연한 권리이자 의무라고 이야기 할 수 있다.

 

<부의 비밀>에서는 이렇듯 인간으로써 당연한 권리이자 의무인 부의 축적과 관련하여

오랜 시간동안 숨겨져온 그 비밀을 이야기 하고 있다.

세상 만물을 이루는 무형의 원소는 사람에게 필요한 모든것을 만들어 내고 있으며

사람은 '생각'을 통해서 무형의 원료로부터 창조해내는 방법을 사용해야 한다.

그 과정에서 가난이 미덕이라는 잘못된 믿음들은 철회되어야 하고, 경쟁적인 마음이

아니라 창조적인 마음으로 부를 창출 하여야 할 것이다. 부는 단순히 내가 갖기를

원하는것을 나에게 오도록 하는것이 아니라 내가 원하는 부 만큼의 혹은 그 이상의

무엇인가를 상대에게 전해줌으로써 갖게 되는 것이다.

부를 갖기위해서는 부자들의 방식으로 생각해야한다. 굳건한 비전을 갖고 비전의 창조를

위한 결의와 믿음이 갖는것이 중요하다.

그리고 어떤일을 하든 지속적으로 자신의 성장을 위해 노력해야한다고 <부의 비밀>을

이야기 한다.


 

"무엇이든지 너희가 남에게 받고자 하는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 (P. 153)

존슨이 말한 황금률에서 이런 부의 창조의 원칙이 잘 나타나 있다.

 

이 책의 저자 월러스 워틀스는 100년전의 사람이다. 그가 이야기하는 부의 비밀은

어쩌면 현재 우리가 살아가는 이 시대와는 조금은 다른 부의 패턴과 방식일 수 있겠

다는 생각이 책을 만나는 가운데 들었다. 부자들의 교과서, 부의 비밀을 찾아내는

실행편이라는 말에 끌려 이 책을 펼친 사람들이라면 약간의 실망감이 들었을 것이라는

생각을 하게된다. 부와 관련된 일반론적인 이야기를 평범하게 써내려간 <부의 비밀>

에서 어떤 특별함을 찾는다는건 너무 어려운 일이다.

부의 불균형이 만연한 사회속에서 진정 부의 축적을 위한 실용서로서 이책의 실용성은

미지수라고 밖에 평가할수 없겠다. 많은 시간적 흐름속에서 변화의 속도와 부의 축적

과정도 많은 변화가 함께 했다. 따라서 저자가 살던 그 시대의 부의 의미와 부의 축적

방식 또한 많은 변화가 있으리라 생각되고, 따라서 실행적인 부분에서 일반론적으로

기술 할 수 밖에 없는것이 당연한 이치인지도 모를 일이다.

 

"는 만족할줄 아는데 있고, 는 물러남을 구하는데 있다 "

부자, 부귀...이 책에서 말하는 '적은것에 만족'이라는 말 자체에 상당한 모순이 내재

되어 있다고 본다. 부의 양이나 질은 크기로 측정이 불가능하다. 따라서 어느정도

마음에 따른 판단도 중요하다는 생각을 해본다.

위의 말처럼 '부귀'는 만족하고 물러날줄 아는 마음에서 진정 크고 값진것이 된다고

생각된다. 세계에서 가장 부자인 사람에게 당신은 부자입니까? 당신의 부에 만족합니까?

하는 질문을 던진다면 백이면 백 '아니요'라는 답을 내놓을 것이 뻔하다.

부라는 것은 결국 어느정도 마음이 갖고있는 만족이라는 무형적인 부분에 의존할 수 밖에

없게 되는 것이다.

물론 <부의 비밀>에서 말하는 부자들의 방식으로 생각하고 자신의 비전을 세우고 굳건히

믿음을 가진다는 행동방식을 충분히 공감할 만 하다. 또한 내것만을 찾고 끌어오는 것이

아니라 그 만큼의 무엇가를 주고 받아야한다는 말에 많은것을 깨닫게 된다.

많은 기대속에 책을 펼친 사람들에게 약간의 실망이 되었을 지언정 다시한번 진정한 의미의

부에 대해서 생각하고 미래를 꿈꾸게 만들어준 책이라는데 의미를 두고 싶다.

만족할줄알고 물너날줄 아는 마음을 갖는것이 어쩌면 부가 숨기고 있는 진정한 비밀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

e****e 2007.12.3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시크릿에 감명 받은 사람들에겐 맞지 않을까?
"시크릿에 감명 받은 사람들에겐 맞지 않을까?" 내용보기
The Secret 실행편이라는 부제와 100년간 숨겨진 부자들의 교과서라는 문구처럼 이 책은 1910년에 출간되었고, ‘시크릿’과 유사한 부분도 많다. 긍정적 사고와 명확한 성공을 머릿속으로 마음속으로 그려라는 등 어떤 부분에선 ‘시크릿’을 읽는 느낌을 받는 부분도 있다. 하지만 기본적인 틀에서 나와 맞지 않는 부분도 있고, 새롭게 생각할 부분도 있다. ‘적은 것에 만족하
"시크릿에 감명 받은 사람들에겐 맞지 않을까?" 내용보기
 

The Secret 실행편이라는 부제와 100년간 숨겨진 부자들의 교과서라는 문구처럼 이 책은 1910년에 출간되었고, ‘시크릿’과 유사한 부분도 많다. 긍정적 사고와 명확한 성공을 머릿속으로 마음속으로 그려라는 등 어떤 부분에선 ‘시크릿’을 읽는 느낌을 받는 부분도 있다. 하지만 기본적인 틀에서 나와 맞지 않는 부분도 있고, 새롭게 생각할 부분도 있다.


‘적은 것에 만족하는 것은 죄악이다’라는 문장에서 알 수 있듯이 이 책은 부에 대한 강한 집착을 보인다. 원제가 ‘The Science of Getting Rich'임을 생각해도 부의 획득을 지향하고 있다. 또 저자는 이 책에 나오는 내용이 정밀한 과학이라고 주장한다. 저자 약력에서 그의 저서들에 과학이라는 단어가 꼭 들어가는 것을 보면 이 단어에 대한 애착이 많은 모양이다. 곳곳에서 프로테스탄트들의 종교관을 다시 보는 듯한 느낌을 받기도 했는데 이 부분은 좀더 다른 책들을 뒤져봐야겠다.


과학인지 아닌지는 뒤로 하고 가장 기분 나쁘게 읽은 부분은 이 책의 전제로 깔려있는 사상들이다. 그 기본 원칙이 나와는 맞지 않다. 저자는 잘못된 학교 교육 때문이라고 하는데 부만 생각하고 부정적이거나 사회의 부패 등에 대해서는 신경을 쓰지 말고 듣지도 생각하지도 말라고 하는 것이다. 대단한 사회학자도 사회운동가도 아니지만 바로 옆에서 늘 벌어지고 말해지는 것들을 무시할 만큼 나 자신이 모질지도 심지가 굳지 못하니 어쩌면 나와는 맞지 않는지도 모른다.


기본적인 바탕이 맞지 않으니 불편한 책읽기임에 틀림없다. 하지만 가끔 나오는 문장과 설명은 그 시대를 생각하거나 현재에 비추어도 좋은 글들이 나온다. ‘경쟁자가 아니라 창조자가 되어라’는 문장은 얼마 전 한바탕 휘몰아친 블루오션을 생각하게 하고, 다른 사람을 지배하려는 마음이 경쟁의식이라는 것과 권력을 탐하고, 주인이 되고, 대중 위에 선 자로 인식되고, 호화로운 과시로 남을 놀라게 하려는 유혹을 경계하라는 부분에선 앞에 가졌던 생각들이 많은 부분 퇴색하기도 한다.


가끔 다른 사람들과 이야기하는 중에 어떻게 부자가 되느냐고 묻으면 나는 늘 가장 간단하게 양심을 버려라고 말한다. 돈만 생각하고 주변에 대한 시선을 무시하고 목적에 집중하라고. 물론 내가 말한 것과 다른 의미가 있겠지만 ‘우리는 부자가 됨으로써 자신을 최대한 계발할 수 있으므로, 부유해지는 것을 우선시하는 일은 옳고 칭찬 받을 만하다’는 문장에서 그 말들이 자연스럽게 떠올랐다. 하지만 저자는 이 부가 전체가 잘되기를 바라고 누군가의 삶에 해를 끼치지 않는다는 점에서 다른 점을 발견한다.


또 부를 얻는 것 중 중요한 것으로 부를 얻겠다는 결의와 흔들림 없는 믿음과 행동을 말하는데 이 부분에선 동의하지 않을 수 없다. 효율을 말하는 부분에선 또 다른 사고와 충돌하기도 하지만 이런 충돌들이 나를 부자로 만드는데 장애가 아닌가 생각한다. 부가 모든 것의 가치 척도가 되어가는 요즘을 생각하면 참 아쉬운 점이 많지만 경쟁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창조로 통해 부자가 되어진다면 뭐라고 꼬투리를 잡을 수 없다. ‘시크릿’에 감명 받고 재미있었던 분들이라면 이 책도 좋을 것이다.

이달의 사락 f***2 2007.12.26.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