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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태신앙인으로써 30년이 넘게 신앙생활과 성경을 접했으면서도 그냥 지나쳤던 아쉬운 점들... 이해하기 어려웠던점들...
이 책은 성경이 무엇인가, 과연 하나님이 우리에게 말씀하신 지상과제는 무엇인가를 정확히 가르켜준다 구약에서는 역사를 신약에서는 예수님의 말씀을 정확히 전달해 준거 같다
이 책을 통하여 참 예수님을 만나게 됨을 기뻐하게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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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관적인 사실이나 역사 배경지식 탐구를 위해서 읽었는데.. 이런 여러가지 면에서는 시대별로 도움을 얻을 수 있었으나, 아쉬웠던 것은.. 1. 신앙적인 관점이나 성경을 보는 부분은 성경의 핵심에서 벗어났구나.. 혹은, 이치에 맞지 않구나.. 라는 생각이 드는 부분이 드문 드문 있었다. 2. 흥미는 가질 수 있으나, 인물이나 사건에서는 신앙인의 입장에서 조금 진솔하고 깊게 다루었다면 기신앙인 과 더는 무신앙인에게 더욱 좋은 자료가 되지 않았을까.. 라는 아쉬움이 있다. * 물론, 저자의 책을 기록하기까지의 약력을 생각하고 저자의 입장을 충분히 이해하고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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