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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의 내면의 이해, 과거와 현재의 컴퓨터 그리고 미래와의 연결을 다룬 책들은 보통 사회 인문학에서 주로 다루어졌다. 그런 책들은 왠지 2% 부족한 느낌이 들었다. 아마도 인문학의 관점이 들어가서일까??
길벗처럼 컴퓨터 서적을 전문적으로 다룬 출판사에서 이런 책이 나왔다는 것은 아주 반가운 일이다.
개인적으로 현재와 앞으로의 변화되어가는 사회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컴퓨터 전공자로서 이 책을 꼭 읽어보고 싶다는 열망을 감출 수 없다.
재미있고 기발한 생각으로 가득차 있는 이 책을 적극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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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컴퓨터하면 막연하게 html코드나 웹디자인, 서버, 데이타베이스를 떠올렸습니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나니 그런 생각보다 생활 곳곳에서 인간과 더불어 열심히 일하는 컴퓨터를 떠올리게 되더군요. 그런 원리에 대해 좀더 생각하고 앞으로 컴퓨터를 생활속에 적용시킬 아이디어를 떠올리는데 좋은 참고서가 될 듯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