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테말라의 사람들의 이야기를 느낄수 있다.
과테말라를 출발해서 21개월간 살면서
다양한 경험들을 이야기 해 주고 있다.
많은 이야기 사람들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어 더 따뜻한 느낌이다.
한국에서 해외로 국제협력을 하는 사람들이라면 한번씩 읽어서 많은 도움을 얻을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