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청유명한 책이기도하고 우리나라의 팬도많은 무라카미 하루키의 책 입니다. 독서 하기위해서 구입했습니다. 무라카미 하루키 작가는 워낙 유명하고 명작책도 많아서 어떤걸 잃어볼까 하다가 문고판이 귀여워서 구입했습니다. 잘읽어보겠습니다.ㅎㅎ |
|
문고본으로써 진정한 하루키를 읽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실제로 일본엔 문고본이 많고, 하루키 작품에도 등장인물들이 문고본을 지니고 다니기 때문) 1q84 내용으로 따지면 말할 것 없는 페이지 터너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단행본으로 읽은후 다시 읽고자 문고본 구입했어요. 단행본이 저렴한건지, 문고본과 가격이 같아서 조금 의아하긴 합니다. |
| 책이 지인짜 작네요!! 가방에 쏙 넣고다니기 너무 좋아요!!!! 무라카미하루키 격파중입니다. 올해부터 책 읽기 실천중인데 벌싸 50권이 넘어가네요!! 하루키 1Q84 워낙 유명해서 읽어보려구요!! 믿고보는 하루키!! 잘읽겠습니다. |
|
큰 책 세트인 줄 알았는데 작은 책 세트다. 책 사진만 대충보고 3권 세트인줄알았는데 6권 세트였다. 책이 작아서 휴대하기에 좋겠지만 나는 작은 책을 안좋아해서 별로였다. 나는 큰 책을 좋아한다. 책을 어디 들고 나가지 않고 집에서만 읽기 때문에 더 그렇다. 다른 책들과 같이 두기에 작아서 아쉽다. 책은 나름 나쁘지않았다. 되게 유명했던 제목이라서 좀 기대를 하면서 봤는데 그렇게 재밌지는 않았지만 나쁘지도 않았다. |
|
1Q84 BOOK 세트을 구매를 해봤다. 친구가 구매를 해보라고 재미있었다고 , 거대한 수수께끼의 시작으로 총 3가지 구성으로 되어있다. 책을 읽으면서 크게 나한테 오는 재미는 없었지만 이런 분류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많이들 찾을것같아서 추천을 해주고 싶다. 하지만 저 같은 사람 경재 , 금전 제태크 관심 밖에 없는 사람들은 이런 책은 읽기 보다는 다른 책을 읽는 것을 추천을 하고 싶다. 하지만 책 내용은 괜찮았다. |
|
무라카미 하루키의 소설들을 지속적으로 모으고 읽고 있습니다. 기사단장죽이기를 읽기 전에 1Q84를 먼저 읽어라는 주변의 의견들이 있어.. 2,000페이지에 달하는 3권짜리 책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무라카미 하루키의 소설은 그의 에세이와는 다르게 담백한 느낌보다는.. 뭔가 화려하진 않지만 파워를 숨기고 있는 필력이 느껴집니다. 해당 소설은 막힘 없이 읽어내려 갈 수 있습니다. 하루키의 팬이라면 필독서인 것 같습니다. 책 사이즈는 일반판보다는 작습니다. |
| 평소 마음이 복잡하거나 전문적인 것보다는 좀 더 망상을 하고 싶거나 혹은 다른 생각을 하고 싶을 때 하루키 소설을 읽는데, 딱 이에 맞는 책이라고 봄. 물론 중간에 기대치 않게 성적인 부분의 이야기들이 많아서 집중해서 보다가 다소 너무 다른 길로 빠지는 게 아닌가 싶기도 했지만…. 그래도 전반적으로는 재밌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