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자의 다른책은 이미 사놓고 보고있다..우연히 알게되어 구매하게 됨.. 영문으로도 존재하는거같은데..아무래도 영문은 힘들다....하 영어도 잘하긴해야하는데 뭐든 문서가 영어로되어있어 뭐 여튼 한국말이편한 네이티브로써 구매하게됨 |
| 게임의 기능을 구현하는 데 적용할 수 있는 디자인 패턴을 소개하며 어떤 상황에서 쓰는 것이 좋은지, trade-off 가 있다면 그 대안은 무엇인지 등 개념과 예시가 잘 정리되어 있다. 여러 디자인 패턴을 빠르게 훑어볼 수 있고 실제 게임제작 시 어떤 기능에 적용가능한지 레퍼런스처럼 사용할 수도 있는 책이다. 무엇보다 다른 IT 책들과는 달리 얇고 가벼워 휴대가 쉽다는 점이 가장 마음에 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