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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개봉한 '내사랑' 이라는 영화를 알아보던 중, 배우 '에단호크'를 알게됐고, 그의 필모그래피를 보던 중 '본 투 비 블루'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쳇 베이커 를 연기하기 위해, 아니 작품안에서만큼은 쳇 베이커 본인이 되기위해 노력했다는 기사를 보았습니다. 에단호크의 허스키 한 목소리로 노래를 불러주는데 그 부분만 여러번 돌려봤습니다. OST에 연주곡들 뿐만 아니라 영화에서 직접 부른 두 곡 까지 수록해줘서 구매하게됐습니다. 오늘과 같이 비 오는 날에 정말 잘 어울리는 음반이 아닌가 싶습니다. ?Born To Be Blu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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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만큼이나 OST가 너어무 좋아요 극장에서 영화보고나서 여운이 깊게 남아서 못 일어나고 연주 듣고 나왔어요- 재즈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씨디 구입 적극추천해요 새벽밤에 듣기 너무 좋은 에단호크 목소리와 연주곡들이에요 초도 한정 포스터는 언제 주는거죠 ㅠㅠㅠ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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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를 보기도 전에, 째즈 음악이 너무 멋져서
영화를 보기도 전에, o.s.t를 구매했습니다.
음악,... 한마디로 "끝내줍니다.".
영화 개봉되면 극장으로 달려갈 예정입니다.
나이가 자꾸 들면서 째즈 음악이 너무 좋아지는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도 째즈 음악에 한번 빠져 보시기 바랍니다.
근데, 초도 한정 포스터는 아직도 도착하지 않았다는 말씀....
제발 빨리 좀 보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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