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말 기대하던 앨범이었거든요. 2 cd인 줄 몰랐었는데 사러 와서야 알았습니다. 풍성한 내용도 기대하면서 열었는데... ㅠ.ㅠ 씨디가 걸리는 톱니 있잖아요, 가운데 홀에 걸리는 거요, 아휴, 이가 다 나가 있어서 뚜껑을 열자마자 이가 후두둑... 쏟아져 내리더니... 씨디도 바닥으로 뚝! 떨어져 버렸어욧! ㅠ.ㅠ 다행히 깨지진 않았지만... 이걸 어떻게 해야 할까 고민중입니다... 음악만큼은, 역시나, 뭐라고 할 수 없을 만큼 좋군요. 화가 버럭 나려다가 얼른 play를 누른 덕에 많이 가라앉았습니다. 다른 분들도 많이많이 즐겁게 들으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