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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에 대해 잘 아는 것도 아니고, 그저 일반 대중 수준으로 듣는 정도라 미사여구 응용하여 평가하는 것은 곤란하지만, 마지막에 들어본 B'z의 음악이 대만 복사판 'Loose'이고, 일본 음악에 대한 사회적 편견으로 보따리 아저씨가 종적을 감추는 바람에 접하지 못하다가 마침 국내 정발되어 나왔길래 주저없이 구입하였습니다.
이전 앨범 'Loose'와 'Run'의 고래고래 찢고 삼키는 듯한 고성과 난동은 많이 차분해졌고, - 물론 그 사이의 변화는 잘 모르지만, - 질주하듯 하면서도 폭주하지 않고 차분하게 액셀을 밟는 느낌입니다.
이번 앨범은 접이식 앨범이고, 가사집엔 액션스런 사진 3장 있군요. B'z의 팬이라면 무난하게 사줄만한 것 같고, 모르는 분들은 일본어 발음 땜에 싫어하기도 합니다.
사은품으로 받은 티셔츠는 저한게 작은 것 같네요.(쫄티같아 T_T) 포함된 사은품 잡지는 Being 음반에 대한 홍보용 정기 발간잡지인가?(일본어 몰라서...)
홍... 넘넘 개인적인 리뷰가 되버렁. ^^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