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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전쟁의 마지막. 하지만 만이 끝난것은 아닙니다.. 도박마에서 게임규칙을 정직하게 따르기보단 편법을 이용하는 경우가 으레 있는데, 이번 게임도 그렇게 순순하게 끝나지는 않습니다 서로를 앞서가는 수싸움 빈센트랄로의 승리를 향한 집착은 어마어마합니다.. 앞으로 펼쳐지는 폭력의 장이 기대되네요 |
| 도박마 거짓말 사냥꾼 바쿠 37권은 점점 결말이 다가오는 분위기가 감돌며, 랄로와의 승부가 막바지로 향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프로토포스의 게임세계 속에서 바쿠의 활약과 액션은 여전하며, 재미도 여전히 유지된다. 도박마 시리즈의 매력에 푹 빠져 계속해서 읽게 되는데, 이번 37권도 그 예외는 아니었다. 함께 추천해드리고 싶은 작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