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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쉬운 물리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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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이 가진 선입견으로 어렵다. 재미없다. 지루하다. 이 세가지를 모두 바꿔버린 책이 바로 공이 굴러가지? 그게 물리야! 다.   현행 교육과정에 속한 과학의 종류에 물리,화학,생물,지구과학이 있는데 그중에서도 물리는 힘과 운동을 다루는 학문이다. 어떻게 보면 생활속의 과학을 가장 가깝게 느낄 수 있는 분야이기도 하다. 물리학 분야에 평생을 바쳐오신 김영대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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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이 가진 선입견으로 어렵다. 재미없다. 지루하다. 이 세가지를 모두 바꿔버린

책이 바로 공이 굴러가지? 그게 물리야! 다.

 

현행 교육과정에 속한 과학의 종류에 물리,화학,생물,지구과학이 있는데 그중에서도

물리는 힘과 운동을 다루는 학문이다.

어떻게 보면 생활속의 과학을 가장 가깝게 느낄 수 있는 분야이기도 하다.

물리학 분야에 평생을 바쳐오신 김영대 할아버지야말로 물리를 가장 쉽고 재밌게

설명하실 수 있을거란 믿음이 드는 것도 사실이다.

 

학창시절 물리는 그리 어렵지는 않아지만 애써 외우려고만 드는 암기과목으로 생각되어

그리 달갑지만 않았다. 그래서 김영대 할아버지와 아이들과의 만남으로 물리가 우리

생활과 밀접한 관계가 있으며 아직 밝혀내지 못한 세상의 비밀과 우주의 비밀을 발견해

낸다면 물리학을 완성시킬 수 있을거란 어려운 답변이 도전을 불러일으키는 원동력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힘,중심이 되는 지구,에너지,빛,전기,시간과 공간에 대한 이야기를 김영대 할아버지의

옛날 이야기같은 구수한 입담과 아이들과의 재밌는 대화로 풀어놓고 있다.

바로 답을 구할 수 있도록 해답을 제시하는 것보다 이야기를 통해서 자연스레 알아가게

만드는 방법이 바로 이 책이 가진 장점이자 재밌는 물리를 떠올리게 하는 부분이다.

 

배우고 가르침에는 끝이 없다는 김영대 할아버지의 말씀처럼 우리의 아이들이 물리를

단순히 공부라고 생각지 않고 가르침에 수긍하고 배우는 것. 알아가는 것을 즐겼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과학이 재미있을 수도 있구나~라는 깨우침을 알아서 정말

뿌듯한 시간이었다. 다른 과학분야도 이렇듯 풀어놓으면 좋을텐데 기대감마저 든다.

이 책의 권장대상으론 이 책을 너무나 재밌게 본 3학년 조카 또래부터 읽으면 도움이

될 것 같다.

j********1 2008.01.0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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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재미있는 물리의 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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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가 뭘까? 물리는 생각만 해도 머리가 지끈지끈 아픈데, 장난감처럼 재미난 물리라니....정말 그럴까???? 아이들은 세상을 움직이는 힘이 바로 물리란다. 따분하고 재미없는 지루한 물리가 아니라, 과학교실에서 친구들과 신나게 놀면서 배워가는 모습에서 정말 저까지 신이 절로 난다.   물리는 정말 쉽고 재미있다는 걸 과학교실 아이들뿐 아니라 많은 아이들에게도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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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가 뭘까? 물리는 생각만 해도 머리가 지끈지끈 아픈데,

장난감처럼 재미난 물리라니....정말 그럴까????

아이들은 세상을 움직이는 힘이 바로 물리란다. 따분하고 재미없는 지루한 물리가 아니라,

과학교실에서 친구들과 신나게 놀면서 배워가는 모습에서 정말 저까지 신이 절로 난다.

 

물리는 정말 쉽고 재미있다는 걸 과학교실 아이들뿐 아니라 많은 아이들에게도 잘 전달해 준다.

물리가 뭔지 잘 모른 친구들에게 어려운 학문이라 생각하는 것을 할아버지는 이 책을 쓰게 된 이유라고...

거창한 이야기 같지만 물리는 그만큼 재미있는 학문을 우린 왜 따분해 했을까? 그런, 김영대 할아버지가 알려주는 물리는 마지막까지 가르침이 미래의 아이들 꿈을 펼쳐주는 분이시다. 좋은 것이 있으면 알려주고 나누 주고 싶은 할아버지.....

 

생활속에서 일어 나는 모든 힘과 운동, 지구와 우주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들 모두가 물리라고 한다.

초등학교 고학년에 올라가는 아들한테 도움이 되면서 쉽게 물리를 접할 수 있었다.

귀여운 그림과 만화형식에 짧은 글과 글밥이 그리 많지 않은 글이 대화와 설명으로 구성이 이루어져 있는

이 책은 아이들이 어려운 책인 물리를 접하기전에 이 책을 읽으면서 물리라는 것을 어느 정도 깨우쳐 준다.

 

힘, 운동을 일으킨 힘과 운동이란 것, 세상은 힘투성인 밀기와 당기기, 코끼리보다 힘이 센 뾰족구두에 압력이 들어 있는 사실, 굴러 내려온 축구공에 관성의 법칙을 배울 수 있다. 끊임없이 당기는 지구에

머리 위로 떨어진 사과에 중력과 바닷물이 다가오면서 만유인력을....딥 임팩트가 일어날까?에 소행성이 충돌하는 것...

 

돌고 도는 에너지에 재민이가 한 일은 '0'에 '일'이 뭐지?을 배우고, 낚싯대의 과학에 일을 쉽게 하려면 지식을 배워감을써 에너지는 돌고 돈다것에 에너지 보존의 법칙을 배울 수 있었다.

즐거운 레이저 불빛 놀이에 무지개 빛 세상에 빛의 색깔을 ...눈 깜짝할 새는 몇 초에 빛의 속도가 나는지...

빛의 정체를 밝혀라에서는 빛의 입자설과 파동설을 알 수 있었다.

지구를 둘러싼 힘, 자기와 전기에 남쪽을 가리키는 수레에 자석과 자기, 번개 타고 으르락내리락에 번개와 전기, 전기를 만들어 유도전류를 배운다.

시간과 공간이 달라지다에서는 타임머신을 타고 온 다다에 시간 여행을 하고 어디로 튈지 알아 맞혀 봐에서는 양자론까지....

 

"아하! 이게 다 물리구나"라고 고개가 절로 끄떡끄떡 거리게 만들어 준다.

이렇게 잘 짜여진 감춰진 비밀을 밝혀진 것에 신기하고 재미있는 물리에 우리가 일어나는 모든 일이 바로 물리라는

것을 알수 있게 구성이 되어 있어서 앞으로 물리를 배워갈 큰아들한테 도움이 되겠다.

 

 

s*********6 2008.01.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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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재밌는 물리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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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처럼 이책은 참 재미있다 재밌는 동화책 읽듯 빠르게 책장을 넘기게 되고 읽고 나면 높은 벽처럼 어렵게만 느껴졌던 물리가 동화책 주인공마냥 친한 친구로 느껴지게 된다   김영대 할아버지.... 옛날 이야기를 들려주시듯 물리란 친구를 어린이들에게 소개해 주신다 책 사이사이에 사진으로 얼굴을 뵐수 있어 책을 읽다보면 책속의 할아버지가 실제로 말씀하시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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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처럼 이책은 참 재미있다

재밌는 동화책 읽듯 빠르게 책장을 넘기게 되고

읽고 나면 높은 벽처럼 어렵게만 느껴졌던 물리가 동화책 주인공마냥 친한 친구로

느껴지게 된다

 

김영대 할아버지....

옛날 이야기를 들려주시듯 물리란 친구를 어린이들에게 소개해 주신다

책 사이사이에 사진으로 얼굴을 뵐수 있어 책을 읽다보면 책속의 할아버지가 실제로

말씀하시는듯한 착각을 느낄정도다

한권을 가볍게 읽었는데도 여느 과학전집 한질을 읽은것 만큼 알차다

 

학창시절 보기만 해도 어질한 공식으로 미리부터 질려버린 여러가지의법칙들과 원리들....

할아버지의 구수한 입담으로 듣다보면 자연스레 이해가 된다

우리 일상생활에서 항상 겪을수 있는 여러가지 힘의 원리들

할아버지 덕분에 우리 아이들에게도 쉽게 설명 해줄수 있게되었다

r***2 2008.01.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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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를 쉽게 배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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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은 재미있다. 그리고 항상 우리 주변에 있다. 다만 우리가 그것을 과학이라 느끼지 않고 생활이라 느꼈다가 어느 순간 생활이 과학임을  깨닫게 되면서 더욱 과학에 흥미를 느끼게 된다. 그런 점에서 [공이 굴러가지 그게 물리야]는 너무나 자연스럽게 생활 속에서 과학을 그것도 너무나 어려운 물리를 쉽게 이해시켜주고 있다.   단순히 과학으로 모든 것을 포함하여 이해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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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은 재미있다. 그리고 항상 우리 주변에 있다. 다만 우리가 그것을 과학이라 느끼지 않고 생활이라 느꼈다가 어느 순간 생활이 과학임을  깨닫게 되면서 더욱 과학에 흥미를 느끼게 된다.

그런 점에서 [공이 굴러가지 그게 물리야]는 너무나 자연스럽게 생활 속에서 과학을 그것도 너무나 어려운 물리를 쉽게 이해시켜주고 있다.

 

단순히 과학으로 모든 것을 포함하여 이해했던 우리 아이도 이 책을 만나면서 처음으로 물리가 무엇인지 알게 되었다. 지금까지 모르고  좋아했던 자석 놀이도, 거울의 반사 놀이, 천둥 번개, 시간 등과 같은 과학이 모두 물리에 포함된다는 놀라운 사실을 말이다. 그러면서 어려운

학문을 쉽게 아이들에게 이야기하듯 설명하고 있음이 편하게 다가왔다.

 

또한 압력이란 같은 넓이에 작용하는 힘의 크기 란 원론을 말하고 뒤이어 코끼리 발이 눌러도 코끼리 발바닥이 워낙 넓어서 그 압력이 생각보다 크지 않아. 하지만 아무리 가벼운 아가씨라도 뾰족구두로 콱 누르면 그 압력은 엄청나게 커진단다. 뾰족한 구두 굽이 아주 좁기 때문이지. 하며 아주 쉬운 예를 들어 주어 이해를 돕고 있음이 눈에 띄었다.

 

에너지는 일을 할 수 있는 능력을 말해. 예를 들어 '에너지'가 은행 통장에 들어 있는

돈이라면, 가지고 싶은 물건을 사는 걸 '일'이라고 할 수 있지......

그러니까 에너지가 있어야만 일을 할 수 있는 거야

 

처럼 쉽게 보이지 않는 일과 에너지의 관계를 설명해주고 있는가 하면

 

중력이 위치에너지를 만들어서 물레방아를 돌리고 그 에너지는 곡식을 찧는 운동에너지로 변하는 거야. 우리가 잘 느끼지 못해서 그렇지 에너지는 사라지지 않아. 다만 형태가 변할 뿐이지.

 

하며 에너지 보존의 법칙이란 어려운 학문을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쉽게 이해하게 해 준다.

물리란 어려운 학문이 이럽게 쉽게 이해가 된다는 것이 놀라울 뿐이었다. 게다가 생활 속에서 물리의 원리를 배우고 찾아볼 수 있다는 재미를 솔솔 알려준 이책, 과학을 어려워하는 아이가 읽어본다면  할아버지의 구수한 이야기 속에서 재미있는 과학의 열쇠를 얻을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얻게 될 것이다.

y*******1 2007.12.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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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지 않은 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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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 참 어려운 말이다... 학창시절에 어렵다고 생각이 드는 과목이였기도 하다 그래서 좀 더 쉬운 방법으로 아이에게 물리를 접근시켜주기 위해 이책을 선택하게 되었다.   우선 책을 열어보면 물리가 무엇이냐고? 질문에 물리는 아주 쉬운거라고 답을 해주는 김영대할아버지 그러면서 책속으로 들어가게 되는데   힘, 운동 무엇이 힘이고 운동이냐 "물리에서 말하는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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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 참 어려운 말이다...

학창시절에 어렵다고 생각이 드는 과목이였기도 하다

그래서 좀 더 쉬운 방법으로 아이에게 물리를 접근시켜주기 위해

이책을 선택하게 되었다.

 

우선 책을 열어보면

물리가 무엇이냐고? 질문에 물리는 아주 쉬운거라고 답을 해주는

김영대할아버지

그러면서 책속으로 들어가게 되는데

 

힘, 운동

무엇이 힘이고 운동이냐

"물리에서 말하는 운동이란 어떤 물체가 시간이 지나면서 위치를 바꾸는걸 말해. 넓은 의미에서

보면 몸을 움직이는 일도 운동에 포함되는 거지

물리에서 말하는 힘은 물체를 움직이게 하거나 물체의 운동을 변화시키는 걸 말해. 움직이던 걸

정지시키는 것도 힘이지"

조금 어려우니까 두주인공 하는 행동으로 설명을 해주신다

힘에는 두가지가 있어. 바로 '미는 힘과 잡아당기는 힘'이지 

우리 아이들이 하는 행동을 보면서 아, 이것이 물리구나 하고 느끼면서 읽었답니다.

 

중력은 아이들과 함께하면서 귤과 사과를 떨어뜨려서

물체가 땅으로 떨어지는 이유는 지구에 중력이 있기 때문이에요. 지구가 물체를 잡아당기는 힘 말이에요. 하면서 설명을 해주신다.

 

생각보다 빛은 어려운 용어들이 많이 나오는데

가시광선, 적외선, 자외선등 들어보기는 했지만 정확한 알지 못했던

나는 책을 읽으면서 알게 되었다.

"가시광선은 우리가 볼 수 있는 무지개 빛을 가시광선이라고 해,

빨간색 바깥쪽에는 적외선이 있고, 보랏빛 바깥쪽에는 자외선이 있지.

그래서 적외선과 자외선은 볼 수가 없는 거야"

 

어려운 양자론까지...

더 궁금한 부분은 할아버지, 또 질문 있어요!

아이들과 할아버지가 이야기한 부분에 정리가 되어서

읽으면서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가 있다

그림과 책을 읽어보면 아, 그렇구나를 느끼게 된다.

이 책을 읽으면서 물리는 우리 생활속에 있구나를 알게되었다

어려운 물리를 어렵지 않게 느끼게 해준 이책에 감사하게 생각한다.

오히려 나보다 과학을 좋아하는 울 아들이 재미있게 읽어주어서 제일 기쁘다^^*

t****6 2008.01.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