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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를 좋아하는 사쿠라코씨의 곁에 있으면 사건에 말러들어 뼈를 보게 된다. 그걸 알고 투덜대면서도 사쿠라코씨와 만나는걸 기대하고 있는 타테와키는 이번권에서도 뼈를 보게 되고 그것과 관련된 사건에 대해 알게된다. 새롭게 등장한 개가 너무 귀엽게 표현되어서 그림으로 볼수있음 좋겠다고 생각하며 봤다. 사쿠라코씨는 뼈와 관련되지 않은 사건도 추리한것을 보니 탐정으로 나왔어도 좋았다고 본다. 마지막에 사쿠라코씨가 타테와키에게 한말에 이럴수가!했는데 역시 쉽게 멀어질 사이는 아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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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작과의 다른 점을 느끼기도 하고 재미있습니다. 주인공은 단편이나 이어진 이야기에서들 과연 어떤 결말을 맞이할 것인가 이 당시로 보면 정말 충격적인 전개와 시나리오네요 앞으로 결말까지 어떻게 갈지 궁금합니다. 현대적인 작품의 근간을 이룬 작품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