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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가쁘게 30의 중반을 달려오며 2008년에는 한참 이것 저것 기웃거려야 할 일들이 많이 생기는 것 같다. 아이들, 노후자금, 주택마련 등 하나하나 덜 중요한 것이 없다.
한푼 두푼 모아 어디에 맡겨야 할지 펀드, 주식, 예금, 부동산 등 이야기는 많이 들었지만 전문적인 지식이 없는 나로서는 다른 나라의 이야기로만 들린다. 단번에 읽어가면서 어떻게 투자를 해야 하는지 2008년에 대한 나의 투자 포트폴리오를 짜는데 도움을 준 것에 감사하는 마음에 리뷰를 달게 된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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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재테크 투자전략
2008년의 현황을 예측해보고 재테크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데 도움을 주는 것 같다. 쉽게 말해서, 돈을 모으려면 아끼고 또 아끼고 해서 돈을 모아야겠지만, 그렇게 모으는 것은 한계가 있고 상황의 변수가 생기면 다시 처음부터 시작할수도 있다.
그래서 가장 중요한 것이 목표를 세우는 것인데, 막연하게 많이 모아야지가 아니라, 어디에 얼마를 투자하고, 어떤 보험을 가입하고 유지하는지, 내집마련을 언제 어느곳에 어느 정도의 금액으로 할 것인지 자세하고 지킬수 있는 목표를 정해서 재테크를 올바르게 하는 것이다. 재테크는 주식이든 부동산이든 보험쪽이든 다양한 형태로 이뤄질수 있겠지만, 내 자산을 효과적으로 운용하여 증식시킬것이다.라는 하나의 목적으로 귀결될수있다.
책에서는 주식펀드, 부동산, 보험연금의 큰 3가지 틀을 구성하여 내용을 전개하고 있다. 코스피 2000을 2007년도에 넘기고도 미국발, 중국발 여러 악재와 국내외 루머들로 인해 다시 1800선 까지 떨어졌었다. 하지만 2008년에는 우리나라의 저평가된 주식시장이 활황장으로 변할 것이라는 낙관적인 의견을 내세우고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사업현황, 펀드운용에 대한 보수비용을 비교정리하여 다루고 있다.
우리나라는 종부세, 분양가상한제 등등 강력한 부동산 규제정책으로 인해 부동산이 침체아닌 침체기로에 들어섰는데, 여기에서 청약가점제까지 더해져 부동산 실수요자들이 주택마련에 새롭게 그리고 발빠르게 변화, 수정해서 자신에게 유리한 주택마련 전략을 세우도록 권하고 있다.
보험은 자신이 원하는 것과 보험사가 권하는것을 잘 파악하고, 자신의 보험혜택을 누릴수 있는 것을 철저히 확인하도록 알려주고 있다. 재테크로 돈만 불려서는 안되고, 이제부터 세금을 아낄수 있는 포인트를 짚어서 자신의 아쉬운 과세 부분을 놓치지 않게 도움을 주는 것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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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에 나와 회사원이란 직업을 가진지 3년이 된 사람입니다. 처음 돈을 벌게 되면서 재테크란 말을 접해 오며 인터넷을 통해 이런 저런 정보를 많이 얻었습니다. 펀드를 주로 하면서 주식, 적금, 보험 등을 적절히 섞어가며 저에게 맞는 포트폴리오를 찾느라 많은 시간을 보내기도 하였습니다. 인터넷에 좋은 정보도 많지만 일목요연하게 정리된 책을 찾아보기도 하였습니다. 여러 책을 읽고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문제가 있었습니다. 재테크도 그 때 그 때의 흐름을 잘 읽어야 하는데, 항상 기본원칙만 주로 나와 있었습니다. 올 해는 이러한 해니까, 이런데 집중하고 이런데 투자하면 좋다라는 요런 정보는 찾기가 힘들더군요
그러다가 이 책을 봤습니다. 2008년에 재테크를 열심히 해보고 싶은 분에게는 정말 강추드리고 싶은 책입니다. 자신의 포트폴리오 구성부터 주식, 펀드, 부동산, 세금, 보험 등 모든 부분을 충실히 다루고 있으며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인 거 같습니다. 사실 책의 두께와 다르게 다루는 항목들이 많아서 좀 부실하지 않을까 걱정했습니다만, 항목별로 아주 친절하고 이해하기 쉽게 설명되어 있습니다. 종류별로 다 사는 거 보다가 이렇게 딱~~ 족집게처럼 요약되어 있는 책도 정말 좋은 거 같습니다. 2008년이 이제 한 달 정도 남았는데, 한달 동안 이 책 열심히 읽으시면 2008년은 정말 부자가 될 수 있는 해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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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를 통해 먼저 읽어본 책입니다.
연말이 되면 사람들은 다들 한 해를 돌아보며 다음해의 계획을 세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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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이란걸 첨써서 조금 이상해도 그냥 그려러니 하고 읽어주세여~~
2006년에 이어 2007년은 본격적인 펀드의 시대가 도래되었음을 보여준 한해였던것 같네요.
8월과 11월 엄청 힘든 시기도 있었지만 한해 전체를 볼때 (아직 12월이 많이 남아있지만)
여러가지로 플러스가 많은 해였던것 같습니다.
2008년에는 더욱더 많은 사람들이 재테크의 세계로 빠져드리라 생각됩니다.
이책은 그런분들에게 2008년의 경제환경을 보여주고 자신의 재테크 전략을 어떻게 세워야 할지 그 해법을 알려주고 있네요..
펀드뿐아니라 부동산,보험,세테크 등 전체적인 재테크수단에 대해 얘기하고 있어서
종합재테크입문서라고 얘기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2008년 재테크를 시작하려는 분들에게 이 책은 길잡이가 되리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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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서점을 이용할때 독자리뷰를 꼼꼼히 읽어보고 구매하는편이다. 그런데 이책은 내용에 비해 독자리뷰가 너무 과한 점수를 준것 같다. 좀더 전문적이고 상세한 가이드를 원했는데, 너무 상식수준에서 책을 출판한거 같다 비단 이책뿐아니라 '재테크'란 전국민적 관심사를 노려 출판되는 상당수의 재테크 관련 책들이 인터넷에서 충분히 찾을 수 있는 상식 수준의 내용을 다루는데 그친다. 좀더 꼼꼼하고 한걸음 더 나아간 정보를 원한다면 서점에서 내용을 꼼꼼히 살핀후 책을 선택하는 것이 좋을듯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