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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미취학 아동을 대상으로 한 교육 설계서다. 부모들이 아이의 체계적인 교육을 계획하고 있다면 모든 교육의 적기를 0~7세까지로 본다. 한글, 영어, 수학, 예체능, 심지어 독서습관까지 모두 유아기로 본다. 이는 각 전문 분야 대다수 학자들의 일맥상통한 의견이다. '적기'란, 뇌가 굳기 전에 발달단계에 따라 분야별 적정 교육(자극)을 시켜줘야 하는 시기를 가리킨다(p76). 이때의 교육은 과도하지 않은 '적량'이 중요하며 유아기에는 이미지 중심의 놀이식 교육으로 우뇌를 발달시키면 좋다. 모든 아이는 천재로 태어났지만 부모들이 천편일률적인 평범아로 키우고 있다. 이 시기를 지나버리면 이후의 교육은 놀이가 아닌 학습이 되어버린다. 굳어진 뇌에 엄청난 시간과 노력을 투자해야만 가능한 결과이므로, 0~7세라는 적기를 놓치게 되면 아이에게도 부모에게도 고통만이 양산되기 마련이다. 그래서 제목부터 『초등 전에 키우는 내 아이의 가능성』이라고 했을 것이다. 당연히 이 책은, 미취학 자녀를 둔 부모들의 필독서이다.
아이들은 저마다 타고난 성격과 재능이 다르기 때문에 특별한 비법이나 교육법을 따라하는 게 아닌 아이의 강점과 특성을 파악해서 그에 맞는 교육법을 찾아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선 부모의 교육철학이 바로 서야 하고 결정적인 시기에 적절한 교육으로 탄력을 줘야 한다. 제대로 된 교육을 위해 답답하고 불안해 보여도 아이 스스로 선택하고 결정할 수 있도록 아이의 독립을 배려해야 한다. 아이가 행복해지려면 아이 스스로 하고 싶어하고 잘할 수 있는 일을 살려 자기주도적인 인생을 살아가도록 부모가 독려하는 것이다. 부모의 무조건적인 방임과 허용은, '마시멜로 실험'에서처럼 유아기 이후 성인이 된 후에도 자기통제능력과 만족지연능력에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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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전에 키우는 내 아이의 가능성/전병호/아주좋은날/행복한 적기교육을 위한 조언들~~
유아기의 중요성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유아기는 신체적 발달이 급격하게 일어나기도 하지만 인지적 발달이나 감성적 발달이 급격하게 일어나는 시기거든요. 이 시기의 교육적 자극이나 정서적 환경이 평생에 영향을 미치기도 하기에 적절한 교육 환경 제공은 필수적일 텐데요. 옛말에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말처럼 유아기의 습관 형성은 평생에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그러니 부모나 선생님이라면 유아들의 소질을 발견하고 아이의 적성을 찾아주기 위한 자극에 관심이 많을 텐데요. 하지만 아이에게 필요한 자극을 주고 아이에게 필요한 환경을 주는 일은 말은 쉽지만 지속되기가 힘든 편이죠. 그래서 이렇게 책을 통해 지금은 잘하고 있는 지 늘 체크하곤 한답니다.
초등 전에 키우는 내 아이의 가능성! 이 책은 타고난 소질을 계발하고 자신의 적성을 살리고 스스로 행동하는 행복한 아이로 자랄 수 있도록 준비과정에 대한 이야기인데요. 부모의 사고와 행동을 바꿔 아이의 눈높이에 맞춘 교육을 하고, 아이의 특성에 따라 결정적 시기에 그에 맞는 한글, 영어, 수학, 예체능 교육을 하도록 돕는 책입니다.
저자는 유아기 교육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부모의 습관과 결정적 시기, 독립심, 독서습관이라는데요. 부모는 아이의 거울이기에 부모의 성격이나 습관, 가정환경 등을 통해 아이들은 배우고 자라기에 부모의 정보와 주관, 가치관, 교육철학이 중요함을 일깨우고 있습니다.
아이의 천부적인 강점 지능을 알고 타고난 재능의 계발을 돕는 일은 모든 부모의 소망일 겁니다. 이를 위해서는 적절한 자극을 주면서 잘 관찰하는 것이 중요하겠죠. 아이의 성장이나 성숙을 도우려면 아이를 믿고 아이 스스로 하도록 자율성을 주는 것이겠죠. 문제는 영어나 수학, 예체능의 적기 교육에 대한 것인데요. 사실 초등교육 이전인 0~7세는 모든 교육의 적기인데요. 특히 언어나 미술, 음악, 무용 등은 5세 리전에 천재적인 소질을 보이고 있는 경우도 있기에 내 아이의 교육 적기가 언제일지 가장 걱정이었는데요. 적기란 아이게 접했을 때 싫어하지 않고 잘 따라오는 시기가 아닐까 싶어요. 남들과는 다소 느리더라도 아이의 속도에 맞추는 게 가장 최적의 교육 방법이 아닐까 싶어요. 요즘처럼 하루가 다르게 바뀌는 직업세계이기에 미래 사회에 필요한 인재상이 무엇인지 늘 정보를 접하고 새로운 정보에 귀를 기울여야 하지 않을까 싶어요.
흔히 문제아의 배후엔 문제 부모가 있다고 하는데요. 아이가 행복한 아이로 자라길 원한다면 부모가 행복해야겠죠. 부모의 평소 생각이나 습관이 폭력적이기보다 배려적이어야 할 겁니다. 아이의 거울인 부모가 먼저 행복하고 자주적이고 독립적이어야겠죠. 저자의 말처럼 행복한 교육을 위해서는 부모의 습관이 행복해야 함을 동감하기에 공감 가득했어요. 유아교육에 대한 행복한 적기교육에 대한 조언들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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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을 하고, 출산을 겪은 후 한 아이의 엄마, 부모가 되고 사랑하는 내아이를 위해 부모로써 내가 아이에게 해줄 수 있는 일은 뭐가 있을까 하는 생각을 자주 하게 돼요. 그러다 보니 책을 읽을 때도 아이와 관련된 서적, 특히 아이의 교육에 대해 많이 관심을 갖게 되어 교육서적을 많이 찾아 보기 되었어요.
초등 전에 키우는 내 아이의 가능성은 초등학교에 들어가기 몇 년 전부터 아이에게 어떤 교육을, 언제, 어디서, 어떻게 시켜야 하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조언을 담은 책이예요. 부모로써 해야 할 일은 아이들이 타고난 재능을 늦지 않게 발견해 잘 계발해나가도록 도와주는 것이라고 해요. 아이의 눈높이에 맞춘 교육, 앞장서서 아이를 끌고 가는 교육이 아닌 아이의 곁에서 코치가 되어주는 것이죠. 어렸을 때부터 아이가 재능을 발현 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지지해 주어 적성과 재능을 살려 자기가 하고 싶고 잘할 수 있는 일을 해서 자기주도적인 인생을 살아가도록 하는것! 아이를 키우는 부모라면 모두가 꿈꾸는 이상적인 교육방법이 아닐까요? "모든 일에는 다 때가 있다." 교육에서 그때를 놓치면 교육을 받는 아이가 힘들어진다. 한글,영어,수학,음악,독서 등 모든 교육에는 결정적인 시기가 있어 조기 교육이 아닌 적절한 시기인 적기를 놓치지 않는 것이 최선의 교육방법이라고 해요. 교육은 무조건 빠를수록 좋은 것이 아니라 아이의 적성과 내증에 맞게, 아이의 발달계에 맞도록 적기에 시작해야 한다는 거죠. 0~7세는 모든 교육의 적기이고 조기교육은 적절한 시기에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아이의 심리나 신체 등 발달단계에 맞는 적절한 양의 교육을 하는 것도 중요해요. 한글 교육이든, 수학교육이든, 영어교육이든 유아기 교육에서 가장 중점을 두어야 하는 것은 어느 한 가지 방법을 고수하지 말고 유아의 특징을 고려해서 적절한 교육법을 찾아내야 한다는 것이예요. 아이를 가까이서 지켜보고 곁에서 아이에게 적절한 자극을 주고 충족시켜줘야 하는 부모의 역할이 커요. 태어날 때부터 모든 아이가 가진 무한한 가능성과 잠재력, 천재성을 결정적인 시기에 부모가 어떻게 키워주느냐에 따라 아이의 인생이 결정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 타고난 성격과 재능이 다른 내아이, 내아이가 가지고 있는 강점과 특성을 파악해서 그에 맞는 교육방법을 찾아야해요. 그러기 위해서는 부모도 부모 나름대로의 교육 철학이 바로 서야겠죠. 저자는 아이를키우려면 적어도 1년에 10권 이상의 자녀교육서를 읽으라고 조언해요. 자녀 교육서를 읽다 보면 자신의 교육법을 돌아보게 되고, 아이를 위한 새로운 교육철학을 세울 수 도 있기 때문이예요.
남편이 제게 자주 하는 말이 있어요. "학부모가 아닌 부모가 되자"라구요. 지금은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아이가 행복하게 자라도록 키우자라는 마음이 제일 앞서지만. 아이를 키우다보면 분명 다른 아이와 내아이를 비교할 때가 있을 테고, 그럴땐 속상해서 조급함으로 아이를 힘들게 할때도 오겠죠 하지만 내 행복이 아닌 내아이의 행복을 위해서 사랑하는 내아이를 다른 아이와 비교해가며 스트레스를 받도록 하면 안되겠죠. 부모의 욕심으로 스트레스를 받는 아이로 자라게 하기 보다는 남들과 다르고 속도가 늦더라도 내아이의 재능과 발달상황을 고려해서 내아이만의 속도에 함께 발맞추어 걸을 수 있는 아이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부모가 되고 싶어요. '초등 전에 키우는 내 아이의 가능성'에서 제시한 구체적인 조언을 지침 삼아 아이가 초등학교에 들어가기 전까지 행복한 교육을 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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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공주가 이제 23개월...
아직은 어리다고 생각을 했는데 요즘 뭔가를 하고 싶어하고 어린이집에서 뭔가를 배워오면 저랑 하고 싶어하는데 전 아직은 마냥 놀기만 했으면 좋겠는데 주변에선 하나둘 뭔가를 시키기도 하고...
전 6살까지는 놀게 해주고 싶은데 ㅠㅠ
이런 저런 고민이 될때 늘 책이 저에게 답을 주잖아요!!
그래서 오늘도 책을 추천해드려요~~^^
초등전에 키우는 내 아이의 가능성
전병호
아주 좋은날
이 말이 참 무섭지 않나요?
아이에게 흥미를 줘야하는데... 짐을 줄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도움이 되라고 늘 하는 일인데 아이에게 힘들면 어쩌나 싶기도 하고 살짝 걱정이 되더라구요~~~
조기교육이라고 하면 다들 빨리 시작하는거라고 생각하는데 여기에선 적기 교육이라고 정의를 내리네요
이 말이 맞는듯해요~
아이가 필요할때 해주기!!
제가 제일 좋아하는 말이고 늘 실천하고 싶은 말인데 참 쉽지 않은것 같아요
내 생활을 모두 바꿔야 이렇게 되잖아요~ 내가 자연스럽게 습관처럼 하는 행동이 아이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지 생각이 들더라구요
남편이랑 서로 조심하자 하기는한데 그래도 걱정이 되긴 하네요~
이건 정말 진리인듯해요! 많은 경험을 해주고 싶은데 어떤 분들은 어릴적 경험은 모른다고 하고 언제부터 어떤 경험을 줘야하는지 고민이 되기도 해요
제가 고민하고 있는것들은 아마 우리나라에서 아이를 키우는분들의 공통고민이 아닐까 싶어요 같이 고민하고 같이 해결하고 좋은 정보 있으면 알려주세요~!!
이 책을 보면서 조금 해소되긴 했지만 그래도 육아는 참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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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전에 키우는 내 아이의 가능성
이 책을 살펴보기 전에.. 저자 : 전병호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행복한 아이로 키우는게 교육의 출발점이란 걸 나는 공감한다. 그래서 내 아이의 가능성을 믿어주고 일르 뒷받침해 줄 수 있는 것들을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자녀가 행복한 삶을 살 수 있길 모든 부모가 바라지만, 결정적인 시기에 나는 무엇을 아이에게 해주었는지 어떤 자극이 되었는지 생각해보면 후회되는 순간이 많다. 어떤 분야에서 정상에 오른 사람만이 행복한 것은 아니다. 학교에서 1등만 한느 아이가 꼭 행복한 것도 아니다. 행복한 삶이란 자기가 하고 싶고 잘할 수 있는 일, 즉 타고난 적성과 재능을 살려 자기주도적인 인생을 살아가는 것이다. 부모가 어디에 방향성을 두고 아이를 키울지 곰곰히 생각해보아야 한다. 1,2점에 목숨 걸다보면 다른 것들이 눈에 보이지 않는다. 더 큰 흐름을 아이에게 보여주고 싶고 내 아이의 가능성을 믿어주고 싶다. 수많은 갈등들을 나 역시도 해왔다. 넘쳐나는 정보 속에서 엄마들의 입소문에서 교육정보는 넘쳐나는데 내 아이에게 맞는 교육이 맞는지는 아이가 결정한다 해도 사실 부모의 몫이기에 좀 더 이로부터 소신을 가지고 자유롭고 싶다. 나역시 자녀교육 중에서 한글이다 영어다에 아직 열을 내지 않는 것은 독서 교육의 중요성을 더 무게를 실으며 아이에게 말한다. 내가 사활을 걸어야 할 것이 독서라는 것을.. "오늘의 나를 만든 것은 하버드 대학 졸업장이 아니라 내가 태어나 자란 시골 마을의 작은 도서관이다." 아이도 나도 참 좋아하는 말이다. 우리나라의 현 독서교육의 문제는 나역시 심각한 수준으로 바라보게 된다. 그 중요성을 잘 알면서도 책을 읽지 않는 이유가 더 안타깝다. 수많은 위인들도 독서습관이 중요하다는 걸 이야기해준다. 올바른 인격으로 자라나고 인지나 정서 발달에도 큰 도움을 주는 독서를 나는 놓치고 싶지 않다. 그렇기에 오늘도 아이와 독서에 열을 올린다. 그리고 오바마 대통령도 부러워하는 높은 교육열의 대한민국.. 사실 이 지나친 교육열에 나도 두 손 두 발 다 들고 싶은 마음이다. 정말 아이에게 희망이 되고 행복을 가져다주는 교육혁명이라 할 수 있을까. 이런 흐름에 지나치게 조급하게 되고 내가 무언가 잘못하고 있는 건 아닌가 불안해 하게 된다. 부모의 조급증과 불안감이 아이에게도 올바른 교육관으로 바로 세워지지 않는 요소가 되기에 여러 불안의 요소를 잘라 버리는 연습이 필요하다. 부모는 든든한 후원인처럼 아이에게 흔들리지 않는 모습으로 용기와 힘을 줘야 함을 안다. 너무 잘 알지만, 현실을 바라보면 그저 한숨이 나온다. 아이의 가능성을 바라보고 좀 더 현실적인 비판을 받아들이면서도 유연하게 아이를 잘 양육할 수 있는 나의 가치관과 교육관을 좀 더 분명히 세울 수 있는 시간이 된 것 같다. 좌로도 우로도 취우치지 말고, 오로지 내 아이를 믿어주고 함께 가능성에 발을 맞추되 아이의 행복을 초점을 나아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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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는 부모라면 누구나 아이들에게 맞는 교육을 시키고 싶어 할 것이다. 온전히 아이의 입장에서만 생각할수 있는 부분이 아니기에 부모의 선택이 아이들에게 강요되어지기도 할 것이다. 그렇지 않고 아이도 행복하고 부모도 행복하게 두 마음이 딱 들어 맞으면 좋겠지만 아이가 관심이 있는 분야를 콕 찝기가 참으로 어렵다. 그러기에 나를 포함한 많은 부모들이 무조건 다양한 분야의 경험과 시간 투자를 말하고 실천하고 있다. 나 또한 여기서 자유로울수는 없을 것이다. 전병호의 [초등전에 키우는 내 아이의 가능성]이라는 책을 읽고 많은 부분 공감하면서 내 자신이 지금 많이 잘못된 방식을 가지고 있구나 하는 반성을 하는 계기가 되었다. 아이에게 무조건적인 것은 없는 것인데, 아이를 위해서라는 미명아래 우리는 아이에게 무조건 일방적으로 강요하고 있지는 않나 생각을 많이 해보게 한다. 아이가 가지고 있는 가능성을 끄집어 내어 주는 것이 정말로 중요한 것인데, 모든 것을 원점에서 아이의 눈으로 바라보고 생각해 보려고 한다. "조기 교육의 진정한 의미는 적기교육으로 해석해아 한다" p.11 대한민국 모든 학부모들은 한결같은 목적이 자녀들이 좋은 대학에 진학하는 것이기에 조기 교육 광풍의 장이라고 할 수 있다. 암기식 주입교육이 우선시하고, 남들보다 한발더 빨리 선행학습을 해야만 하는 세상에 아이들은 내몰리고 있다. 조기교육을 잘못 인식해서이다. 늦지 않게 적기에 교육해줌으로서 자극을 주는 것이 가장 바람직한 것인데, 1등만이 최고인 우리 평가 방식으로는 남들보다 먼저 배우고 선행해야 하는 것이 일반적인 흐름이 된 것이다. 아이가 진정으로 지금 바라고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다시한번 생각하고 판단해야 할 것이다. "오늘의 나를 만든 것은 하버드 대학 졸업장이 아니라 내가 태어나 자란 시골 마을의 작은 도서관이다" p.132 우리 부부가 가장 중요시 하는 부분이기도 하다. 독서란 것이 강요하고 시킨다고 해서 습관이 생기지는 않는다. 책과 함께 함이 늘 재미있고 놀이같아야 한다고 생각하기에 늘 곁에서 엄마 아빠가 책을 읽어주고, 책 읽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아이들에게는 나름 교육이라고 생각한다. 책을 읽으라고 강요하기 보다는 아이가 늘 책과 함께 하는 생활이 습관화 되고 일상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아직 어린 남매를 키우는 아빠이지만 이 책을 통해서 정말로 엄마 아빠들이 아이의 입장에서 그리고 바른 교육이론에 입각해서 아이들을 양육해야만 함을 많이 느끼고 깨닫는다. 늘 부족하지만 아이들과 엄마 아빠가 함께 행복한 육아를 늘 꿈꾸면 이 글을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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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이기 때문에 아이의 미래를 늘 걱정하는것이 당연한거 같다. 아이가 행복할수 있는 미래를 만났음 하는 바램과 함께 아이에게 도움이 되고 싶다는 생각도 많이 든다. 지금은 열심히 놀고 만들고 즐거운 생활을 하는것이 맞는 유치원생이니까 아직은 시간이 좀 있지만 시간은 생각보다 빨리 흐르기에 엄마인 나는 조금 앞서 아이의 초등학교를 생각을 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책을 보게 되었다. 아이의 교육을 생각만 해도 어디서 부터 알아야 할지 잘 모르겠고 나부터 중심을 잡아야 할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버렸다. 교육 컨설턴트를 하고 있는 작가는 교육에 스트레스 받고 과한 교육으로 인한 문제들을 이야기하면서 인식시켜 준다. 요즘 티비를 봐도 책을 봐도 늘 아이들의 공부에 대해 말을 하는 전문가들은 교육에는 시기가 중요하다고, 결정적인 시기가 있다고 했다.... 그 이야기는 이책에서도 지적을 해준다. 아이에게 맞지 않은 교육을 하게 되면 아이의 발달에 영향을 미친다고 한다. 그말에 한번 더 충격을 받게 되었다. 요즘 주변을 보면 조기교육을 많이도 하던데 그것이 중요한것이 아니라니... 아이의 교육은 정말 생각하면 할수록 어려운거 같다. 교육 뿐이 아니라 아이와 관계 된 일들을 어려워도 너무 어려울것 같다. 제일 중요하게 생각했던 것은 초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언제, 어디서, 어떤 교육을 하는것이 중요한지의 조언이 너무 반가웠던것 같다. 아이가 지금 한글 공부를 시작하고 있는데... 교육의 결정적 시기를 놓치지 않고 아이에게 교육할수 있는 좋은 엄마가, 조금 더 부지런한 엄마가 되어 볼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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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좋은날 초등 전에 키우는 내 아이의 가능성 아이들이 글을 빨리 읽게 되면 책을 볼 때 그림을 안 보고, 읽기에만 집중을 하게 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5살까지는 아무것도 시키지 않았어요. 6살인 지금도 집에서 책 읽어 주고, 한글과 수학은 제가 집에서 엄마표로 하고 있고요. 대신에 수학은 문제푸는 위주가 아닌 교구를 활용한 놀이수학을 다니고 있답니다. 요즘은 초등학교 들어가기 전에 글은 읽어야 된다고 하더라구요. 예전에야 글씨를 알려 줬지만 한글을 떼고 입학을 해야 되더라구요. 그리고 너무 일찍 시키는 것 보다는 아이가 관심을 가지고, 7세에 시키면 더 빨리 한글을 깨칠 수 있다고 해서 가르치지 않았어요. 그래도 내년이 지난면 초등학교에 입학을 해야 하기에 초등 전에 우리아이에게 필요한게 무엇이고, 초등 전에 어떻게 해 줘야 할지는 궁금했지요. 그러다가 '초등 전에 키우는 내 아이의 가능성' 책을 만나 보게 되었답니다. ![]() ![]() ![]() ![]() ![]() '초등 전에 키우는 내 아이의 가능성' 에서는 총 5테마로 되어 있답니다. 타고난 천재를 평범한 아이로 키우지 마라 아이의 미래는 모습의 습관이 만든다 한글.영어.수학.예체능 결정적 시기에 시작하라 아이의 모든 것은 '독서습관'에 달렸다 교육혁명은 부모의 교육철학에서 시작된다 ![]() ![]() 아이는 부모의 모든 것을 보고 배운다 옛날에 늙은 아버리르 구박하며 사는 못된 아들, 효도라고는 해본적이 없던 아들은 아버지가 일흔이 넘자 고려자 풍습에 따라 아버지를 내다 버린다는 이야기 있지요. 아들은 자기 아들을 불러 할아버지를 지게로 져다가 산에 버리고 올라고 했어요. 착한 손자는 할아버지를 산에 있는 동굴에 안전하에 모셔놓오 내려와서 큰소리로 말했답니다. "할아버지를 산에 버리고 왔어요." 밖을 내다본 아버니는 아들이 빈 지게를 지고 있는 모습을 보고 물었어요. "그런데 지게는 왜 버리고 오지 않는 게냐?" "이 다음에 아버지가 늙으면 필요하잖아요." 이 말을 들은 아버지는 크게 뉘우치고 다시 아버지를 모시고 왔고, 지성으로 공양하는 효자가 되었다는 이야이요. 이렇든 부모의 평소 행동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려 주는 이야기이지요. 그래서 부모의 평소 생활습관과 태도는 자녀교육에 엄청난 영향을 준답니다. ![]() ![]() 아이들의 뇌는 찰흙과 같아서 굳어버리기전에 원하는 모양으로 만들어주두어야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아이의 발단단계에 맞게 절적한 시기에 필요한 교육을 시작해 주면 아이는 본능적으로 그 교육을 흡수 할 수 있다고 해요. 대부분의 학자들은 언어습의 적정시기를 0 ~ 7세로 본다고 합니다. 2 ~7세는 아이들의 호기심과 상상력이 왕성하게 커가는 시리로서, 창의력, 수학, 언어습득 등의 교육이 적기래요. 하지만 적기라는게 몇 개월때 창의력, 몇 살 때 수학 이렇게 시기적으로 딱 정해져 있는게 아니라 대략적인 발달단계의 특징이 있는 시기를 뜻한다고 해요. ![]() ![]() ![]() 한글을 너무 일찍 깨쳐서 아이들이 책을 읽게 되면 글씨에 집중을 하고 그림을 보지 않기 때문에 창의력이나 뭐 이런것들이 안 된다고 알고 있는데요. 이 책에서는 그렇지가 않다고 하네요. 오히려 한글을 일찍 깨칠수록 좋다고 해요. 아이가 2세 직후에 한글교육을 시작하면 위뇌로 한글을 떼게 된다고 해요. 그것은 우뇌의 이미지 학습법으로 사진을 찍듯이 한글을 배운데요. 만3세 이후에 한긍르 배우게 되면 일반적으로 '가나다라' 각 문자를 통하여 좌뇌로 한글을 깨우치는 반면, 만 3세 이전에 배우는 아이들은 충분한 두뇌영상과 상상력을 근거로 우뇌로 한글을 깨우치게 된데요. 그래서 죄뇌로 한글을 뗀 아이들은 좌뇌로 문자를 읽는 데만 열중하지만, 우뇌로 한글을 깨친 아이들은 영화를 보듯이 책을 읽는데요. 위뇌로 한긍르 뗀 아이들이 책을 재미있게 읽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고요. 음.... 하지만 지금도 한글을 너무 일찍 가르치지 말라는 이야기가 있어요. 이 부분은 부모님들이 아이들의 발달 단계에 맞춰서 발달에 맞게 해줘야 할 부분인 것 같아요. ![]() 영어도 3 ~ 7세가 영어학습의 결정적 시기라고 본데요. 인간에게는 모국어든 외국어든 선천적으로 언어를 습득할 수 있는 적기가 있데요. 선천적 언어습득장치가 열려 있는 적기를 놓치면 본능적으로 배우기가 힘들어져 부모세대가 그랬듯이 영어학습에 피나는 노력을 해야 된데요, 그리고 3 ~ 5세 앙들의 경우는 영어책, 비디오, 오디오 등으로 영어환경에 노출시켜주면 굳이 학원에 보내지 않고도 큰 효과를 볼 수 있데요. 영어도 적절한 시키에 영어교육을 시작하면 대부분의 아이는 모국어 환경에서도 피나는 노력 없이도 스펀지가 물을 흡수하듯이 영어를 습득할 수 있다고 합니다. ![]() ![]() 요즘 수학은 계산만 잘 해서는 안 되지요. 교과 과정이 개정되면서 수학은 문제해결능력, 추론능력, 의사소통능력의 배양에 중점을 두고 있답니다. 수학교육을 통해 모표로 하는 인재상은 수학적 창의성과 인성을 가지 아이로 육성하는데 있다고 해요. 스토리텔링 중심으로 만들어 체험과 탐구활동이 가능한 수학교실을 만드는데 목표를 두었고요. 예전의 수학은 공식을 외워 문제를 풀고, 암기 위주 였다면 지금의 수학은 스토리 속에서 쉽고 재미있게 수학개념을 배우는 과정중심이에요. 수학은 기초부터 튼튼히 잘 다져나야 나중에 수포자가 생기지 않아요. 그리고 아이들에게 독서의 습관은 참 중요한거 같아요. 학년이 올라갈수록 책 읽을 시간이 없다고 하잖아요. 독서습관이 잘 되어 있고, 여러 유형의 책을 읽은 아이들은 지금은 잘 모르지만 초등 고학년으로 갈 수록 책을 읽은 아이와 읽지 않은 아이는 차이가 많이 난다고 해요. 아이들의 교육은 분명 적정 시기가 있어요. 이 적정 시기는 부모님들께서 아이의 현재 발달 단계에 잘 맞춰서 적절하게 잘 지도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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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음 : 전병호 출판사 : 아주 좋은 날
책 표지를 보면 한 아이는 상자박스 안에서 자동차 모는 흉내를 내며 가고 있고, 한 아이는 상자로 로케트를 만든 것을 등에 지고 날아가는 모습을 하고 있다. 아이들은 빈 박스 하나를 주면 아주 다양하게 노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이 책 표지 그림을 보고 있으니 베틀북 출판사의 ‘앙트아네트 포티스’작가의 ‘이건 상자가 아니야’라는 책이 떠오른다. 상자 하나를 두고 다양하게 변신을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건 상자가 아니야’책도 ‘초등 전에 키우는 내 아이의 가능성’ 이야기와 토대를 같이 하고 있다고 보면 될 것 같다.
‘초등 전에 키우는 내 아이의 가능성’에서 이야기 하고자 하는 핵심은 딱 두 가지이다. ‘우뇌자극’과 ‘결정적시기’를 말이다. 나도 이런 생각을 한 적이 있는데 저자역시 ‘부모를 위한 학교’나 ‘자녀교육을 위한 학교’같은 곳이라도 있다는 생각을 한다. 아이 낳는 순간부터 부모가 알아서 다 해야하니 너무 어려운 것 같다. 이 책을 읽고 나면 꼭 나만의 교육관을 세워야겠다는 생각을 하게된다. 그러면서도 이 책에 나오는대로 아이의 결정적 시기를 놓치지 않기 위해서 부모가 한글, 영어, 수학, 예체능 등에 대해 노출을 시켜줘야 하는데 읽으면서 부모가 똑똑해야겠다는 생각이 먼저 들면서 조금은 부담스럽다는 생각도 든다. 내가 5살과 1살의 아이를 키우면서 요즘 가장 걱정스러운 부분이 아이 한글 교육과 아이의 생활지도 부분이다. 한글 교육은 최대한 늦게 시키려고 했다. 한글을 너무 일찍 떼면 그림은 보지않고 글자에만 신경을 쓰기 때문에 상상력을 키울 수 없다는 이야기를 들었고, 그게 맞다고 생각해서 초등학교 1학년 들어가면 거기서 배우면 되지 하고 생각했었다. 그런데 이 책을 읽고나니 그건 아닌 것 같다. [만 2세 전후는 두뇌의 신경망이 아주 빠른 속도로 형성되는 시기면서 그 신경망들이 시스템화를 시작하는 시기라고 한다. 이 시기에 이루어지는 체계적인 한글교육은 아이의 두뇌에 많은 시냅스를 자리잡게 해 주어 좋은 머리로 만들어주는 두뇌 시스템을 촉진시킨다고한다. 만 2세 전후에 한글교육을 시작한 아이들은 대개 어느 순간 갑자기 한글을 터득한다고한다. 문자교육을 일찍 받은 아이는 책을 좋아하는 아이로 자란다고한다. 2세 전후에 한글교육을 시작하면 우뇌로 한글을 떼게 되나, 만3세 이후에 시작하면 문자를 읽는데에만 집중한다고한다.] 내가 생각했던 것과는 정반대가 되는 이야기라 사실 아직 혼란스럽긴 마찬가지다. 아이가 아직 전혀 관심없어 하는데 관심이 생길 때까지 기다려야 하는 것은 아닌지, 그런데 또 기다리다가 우뇌보다 좌뇌를 더 많이 사용할 때 관심이 생기면 재미없게 배우는 건 아닌지 하는 생각에 걱정이다. 저자는 마지막 챕터에서 핀란드 교육과 우리 교육의 현실에 대해 비교해 설명하고 있다. 그들은 친구들을 경쟁상대로 보지 않고 학생 개개인의 학습속도가 다른 점을 인정하고 학습목표는 교사와 아이와 부모가 상의해서 정하며 각자 자신의 목표에 도달했는지를 측정하는 것이 평가의 전부라고 한다. 그들 교육의 힘은 영유아기 교육에서 나온다고한다. 핀란드의 부모들은 아이를 돌보고 올바르게 교육시킬 책임이 국가와 자치단체에 있다고 믿는단다. 그러나 우리들은 내 자식이니 내가 책임져야 한다는 생각이 크다. 저자는 양육비 지원도 좋지만 연령별 발달단계에 맞는 교육이나 체험등을 실질적으로 지원해주는 게 더 바람직하지 않을까 하는데 나도 이에 동의한다. 아이와 하루하루를 보내고 시간이 흘러가면서 초등학교에 갈 나이가 다 되가니 조금씩 조급해지는데 그러지 말고 부모가 부모만의 교육철학을 세워 그에 맞게 초등 전에 아이의 가능성을 키워줄 수 있도록 지금부터라도 노력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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