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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삶의 설명이 되시는 예수 <내가 닮고 싶은 예수> 역시 조이 도우슨의 책이다 예수님처럼 살고 싶은 것은 믿음을 가진 사람들 누구 나의 소망일 것이다 그것은 믿음의 깊이가 깊은 사람들은 물론 이려니와 믿음이 약한 초신자들도 - 그 진심의 깊이는 다를 수 있겠지만 – 예수님처럼 살고 싶을 것이다 나 또한 예수 그리스도의 삶을 본받아 예수님처럼 살고 싶은 것은 언제나의 소망이다 그러나 실제 나의 삶이 그렇게 사는 것과는 많은 차이가 있음을 본다. 예수님의 삶에 대한 온전한 이해 없음과 실제 그렇게 살려고 하는 마음의 계기가 약해서 일 것이다 이 책은 우리가 그렇게 바라던 예수님께서는 실제로 어떻게 사셨는가 에 대한 이야기이다. 예수 그리스도안에서 새로운 피조물로 거듭나서도 이전의 삶의 습관들을 버리지 못한 어렴풋한 인생에 많은 도전을 준다. 아니 보다 솔직히 이야기하면 어렴풋한 인생들뿐 아니라 나를 포함한 모든 그리스도인들에게 그리스도와 같은 삶을 살기에 대한 도전이다. 예수님의 사역과, 순종, 솔직함, 가르침, 온유, 영혼구원, 강직함, 친구관계 등 생의 전 분야에 걸친 예수 그리스도의 삶의 방식을 소개한다. 그리스도의 사는 방법은 어느 한쪽으로 치우친 삶이 아니었고 우리들의 전 생애에 걸쳐서 배우고, 따라야 할 삶의 방식이다. 따라서 이 책은 절대로 빨리 읽어서는 안될 책이다. 두고두고 한 문장 한 문장의 의미를 씹어 소화 시켜가며 천천히 읽어가야 할 책이다. 이 책의 내용이 또 하나의 예수님에 대한 정보로서 ‘책’이 아닌 ‘삶의 도전’으로 받아야 할 책이기 때문이다 도우슨 여사는 나에게 하나님의 마음은 이럴 것이라고 생각하고 행동하는 추정의 죄가 가장 큰 죄라고 이야기한다. 그러므로 모든 일에 하나님께 묻고 나아갈 것을 이야기한다. 예수님의 가르침이 능력이 있었던 것은 그가 가르치는 것이 서기관이나 바리새인들처럼 생활 따로 가르침 따로 가 아니라 사는 그대로 가르치셨기 때문이라고 이야기한다. 그러므로 인생을 통해 가르쳐야 함을 알게 한다. 순종이란 어떤 일을 했느냐 안 했느냐의 문제가 아니라 즉각적이고 전적으로 기뻐하는 것에서 나오는 것, 행하는 것이 순종이라고 이야기하며 내 삶의 태도에 대하여 수정할 것을 말씀한다. 이 책에서는 내 삶의 많은 영역에서 그리스도의 삶을 본받아 살 것에 대하여 도전한다 또한 하나님은 이 책을 통해서 나에게 강력하게 말씀 하신다 “네 삶의 이유가 되는 것이 무엇이냐”고 그렇다 내 삶의 유일한 이유가 되고 행동의 계기가 되는 것은, 내 인생에 대한 설명이 되는 것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에 밖에는 없다. 그러나 나의 삶을 뒤돌아보며 내가 예수님 안에 있고 예수님이 내 안에 있다고 하면서도 나의 삶에서 그리스도가 많은 순간 ‘내 삶의 설명’이 되지 않았음을 고백한다 이 책 ‘내가 달고 싶은 예수’를 두고 두고 읽고 묵상 함으로 그리스도의 삶을 본받는 자로 살 것을 다짐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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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꿈꾸며 바라던 그 모습 - 자연스럽게 예수님을 닮아가는 것이라는 사실을 너무나 명백하게 여실히 보여준 책이었다. 이제껏 롬8:28절 말씀을 모토로 살아왔지만 이 말씀의 완성은 롬8:29절에 나오는 "그 아들의 형상을 본받게 하기 위하여" 라는 삶의 목표를 찾는 계기가 되었다. 지금까지 불신으로 "난 결코 예수님처럼 살 수 없어"라고 말해왔던 아니 살아왔던 나에게 진정한 겸손과 믿음은 " 난 예수님이 이 땅에 계실 때 인자로서 보여 주신 삶의 원칙대로, 그 분이 아버지와의 관계에서 보여 주신 그 방법대로 살기로 결정할 거야" 이것이야말로 최고의 도전이자 인생최고의 목표임을 깨달았다.
"엄청난 잠재력을 가진 그 청년에게 이렇게 전하라 '너를 이끌고 있는 이 땅의 리더를 본받지 마라. 그렇게 하면 너는 그의 장점과 약점을 다 본받게 된다.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만이 너의 본이 되시니 그만을 본받아 살아라.'" p17
죄를 자각하는 것은 우리에게 가장 큰 유익이다 라는 내용은 죄책감을 느낄 때마다 오는 심적 부담감과 압박으로 고뇌하고 있는 나에게 다시금 하나님 말씀에서 삶의 기준을 발견하고 무엇을 회개해야 하는지 그리고 어떻게 하면 그리스도를 더 닮아 갈 수 있는지 깊이 이해하도록 도와주었다.
순종에 대한 성경의 기준 세가지에 대한 명확한 가르침과 교만이 우리에게 가장 큰 죄이기에 가장 큰 필요가 겸손인 것과 강의 직전에 친구 캠벨이 들려준 말은 지금도 깊이 울려 퍼지는 여운을 남기는 메시지였다. "너무 준비가 안된 것 같아요. 이 말씀을 준비할 시간이 더 있었으면 좋았을 텐데." 그가 물었다. "조이, 이 말씀이 당신 삶인가요?" 나는 대답했다. "그럼요." 그는 말했다. "그러면 준비가 끝난 거네요."
계속되는 내용의 가장 큰 메시지중에 하나는 "하나님 제가 일상생활에서 전도하지 않은 이유는 분명 그들이 길을 잃은 데 대한 안타까움과 부담이 전과 같지 않기 때문입니다. "잃어버린 영혼에 대한 안타까움을 되찾기 위해 무엇이든 하겠습니다."
어느 나라에 대해 하나님이 가장 마음 아파하시는지 기도하던 내용에서 지금 우리 모두에게 주시는 메시지를 찾아낼 수 있었다. "저들은 내 말인 성경을 부적절한 것으로 폐기해 버렸구나. 바로 나를 저버렸다." "성경이 내 말임을 믿는 자들도 대부분 성경을 읽지 않는다." "성경이 내 말임을 믿고 읽는 자들도 때로 그 말을 믿지 않거나 삶에 적용시키지 않는다"고 말씀하셨다. 한번 쯤 깊이 새겨보고 되내이며 변화의 깃점에 서야할 것이다.
책의 내용 내용이 이러한 깊이로 이어지고 큰단락에서는 질문을 통해 스스로 점검하며 체크해 볼 수 있는 양식으로 구성되어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다른 무엇보다도 YWAM에서 가장 존경받는 성경교사이자 중보기도자인 조이 도우슨 여사의 강력한 메시지를 다시금 경험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매력이고 CCC 예수 영화의 놀라운 선교현장의 간증이 매우 돋보이게 드러나 있는 점도 주목만 하다.
이 책을 읽고 삶의 변화의 중심에 예수 그리스도가 있기를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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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분명 단행본이다. 그런데 나는 이 책을 그냥 읽고 넘기기에는 너무 아깝다는 생각에 두고두고 읽느라 시간이 오래 걸렸다. 참으로 신기한 것은 내가 고민하고 있는 문제들이 그 때마다 이 책에서 매칭이 되어 도움을 얻었다는 것이다. 친구에 관한 문제에서도... 영혼구원에 관해서도... 모든 면에서 정말로 유익한 책이었다.
늘 주님의 방식대로 주님 원하시는대로 살겠다고 고백하지만, 실상에서의 나는 용서하지 못하고, 쉽게 분내며, 또 얼마나 자주.. 주님의 음성을 기다리지 못하고 조급해 하는지..... 나는 참으로 많이 회개해야 했고, 더 많이 돌이켜야 했다.
얼마전 선교캠프를 갔었더랬다. 그곳에서 나는 중요한 물건하나를 빠뜨리고 온 것을 앍고, 집에돌아가야 할지도 모를 최악의 순간을 만났다. 다행히 한 병원을 찾게 됬고, 필요한 물건을 구할 수 있게 되었는데... 택시를 타고 오가는 동안 택시기사님께 복음을 전하게 되었다. 그 때 새삼 또 느꼈다. 주님의 복음에 대해서... 내가 존재하는 이유에 대해서.... 그리고 복음이란 정말 전해질 수 밖에 없는 내 속에서 나오는 주님의 일이라는 것도 잔잔한 감동과 함께 주님의 인도하심을 느낀 것이다.
많은 책들과 인본주의 복음주의에 물든 교회와 사람들을 보면서.. 수없이 많은 시간들을 절망하고 고민했었다. 기도도 했고, 열변을 토해 놓기도 했지만, 주님 말씀하신 것처럼 주님 안에 없으면 그 말들을 알아듣지 못하는 것처럼 그저 혼자 미치고 있다는 생각까지 들었었다. 그러나 이 책을 읽으면서, 한 영혼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과 오늘도 그 일을 위해 자신을 온전히 내어드리며, 주께 모든 주권을 드린 삶으로 주님처럼 살다가기를 바라는 많은 영혼들이 또한 존재함에 감사를 드린다.
우리는 주님처럼 하나님께 온전히 순종할 수 있는 자유가 있고, 우리는 주님처럼 한 영혼을 뜨겁게 사랑하여서 복음을 증거할 수 있는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을 수 있으며, 오늘도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상을 고치며, 주님의 영광을 드높일 수 있는 자들임에 너무도 감사한다.
한 번 읽고 말기에는 지혜와 진리가 듬뿍 담겨있는 고백의 책이다. 이 책을 통해서 고민하고 있는 많은 믿음의 지체들이 주님 앞에서 더욱 마음을 정하고, 겸비하여서 진정 주님 마음에 합한 용사들 되길 소원한다. 이 책은 분명 단행본이다. 그런데 나는 이 책을 그냥 읽고 넘기기에는 너무 아깝다는 생각에 두고두고 읽느라 시간이 오래 걸렸다. 참으로 신기한 것은 내가 고민하고 있는 문제들이 그 때마다 이 책에서 매칭이 되어 도움을 얻었다는 것이다. 친구에 관한 문제에서도... 영혼구원에 관해서도... 모든 면에서 정말로 유익한 책이었다.
늘 주님의 방식대로 주님 원하시는대로 살겠다고 고백하지만, 실상에서의 나는 용서하지 못하고, 쉽게 분내며, 또 얼마나 자주.. 주님의 음성을 기다리지 못하고 조급해 하는지..... 나는 참으로 많이 회개해야 했고, 더 많이 돌이켜야 했다.
얼마전 선교캠프를 갔었더랬다. 그곳에서 나는 중요한 물건하나를 빠뜨리고 온 것을 앍고, 집에돌아가야 할지도 모를 최악의 순간을 만났다. 다행히 한 병원을 찾게 됬고, 필요한 물건을 구할 수 있게 되었는데... 택시를 타고 오가는 동안 택시기사님께 복음을 전하게 되었다. 그 때 새삼 또 느꼈다. 주님의 복음에 대해서... 내가 존재하는 이유에 대해서.... 그리고 복음이란 정말 전해질 수 밖에 없는 내 속에서 나오는 주님의 일이라는 것도 잔잔한 감동과 함께 주님의 인도하심을 느낀 것이다.
많은 책들과 인본주의 복음주의에 물든 교회와 사람들을 보면서.. 수없이 많은 시간들을 절망하고 고민했었다. 기도도 했고, 열변을 토해 놓기도 했지만, 주님 말씀하신 것처럼 주님 안에 없으면 그 말들을 알아듣지 못하는 것처럼 그저 혼자 미치고 있다는 생각까지 들었었다. 그러나 이 책을 읽으면서, 한 영혼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과 오늘도 그 일을 위해 자신을 온전히 내어드리며, 주께 모든 주권을 드린 삶으로 주님처럼 살다가기를 바라는 많은 영혼들이 또한 존재함에 감사를 드린다.
우리는 주님처럼 하나님께 온전히 순종할 수 있는 자유가 있고, 우리는 주님처럼 한 영혼을 뜨겁게 사랑하여서 복음을 증거할 수 있는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을 수 있으며, 오늘도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상을 고치며, 주님의 영광을 드높일 수 있는 자들임에 너무도 감사한다.
한 번 읽고 말기에는 지혜와 진리가 듬뿍 담겨있는 고백의 책이다. 이 책을 통해서 고민하고 있는 많은 믿음의 지체들이 주님 앞에서 더욱 마음을 정하고, 겸비하여서 진정 주님 마음에 합한 용사들 되길 소원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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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께서 이 말씀을 마치시매 무리들이 그 가르치심에 놀래니 이는 그 가르치시는 것이 권세 있는 자와 같고 저희 서기관들과 같지 아니함일러라 - 마태복음 7:28 ~ 29 -
아마 세상에서 가장 설득력 있는 말, 가장 영향력 있는 가르침을 말하라고 한다면 나는 그의 하는 말과 행하는 가르침이 이미 삶이 된 사람의 그것이라고 자신 있게 말할 것이다. 그렇지 않다면 여기 우리의 삶에 가장 많은 영향을 끼친 한 사람의 말과 가르침, 행동들이 지금까지 이렇게 거대하고 또 완전하고 훌륭하게 남아있을 수 없기 때문이다. 2000년이 넘도록 빛이 바래지 않는 한 사람이 있으니 하나님의 아들로서 우리에게 오신 예수님, 바로 그분이시다.
우리가 교회에서 배우는 가장 중요한 진리 중 하나가 바로 이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구약에는 오실 예수님, 신약에는 다시 오실 예수님을 기록하였다고 우리는 굳이 말하는 것이 번거로울 만큼 많이 듣고 배웠다. 우리의 죄의 문제를 해결해주신 예수님, 우리와 친구 되시고 우리가 어떠한 삶을 살아야 할지 모범을 보여주신 예수님... 수많은 예수님의 모습을 우리는 교회에서 배우고 있다.
이 예수님에 대해 매우 세밀하고 또 친밀하게, 따뜻하게, 때론 냉철하게 관찰하고 또 묵상하고 적용하고 그 적용한 것을 실제적인 삶을 살면서 깨달아 이해하며 지낸 한 사람이 있는데 바로 내가 닮고 싶은 예수의 저자 조이 도우슨이다. 그녀의 삶은 온통 예수님을 배워가며 그분의 성품과 그분의 가르치셨던 모든 것을 연구했던 흔적으로 가득하다. 그로 인해 새겨진 깊은 영성은 단지 몇 줄의 표현으로는 다 말할 수 없다.
처음에는 이 책을 매우 빨리 읽으려고만 생각했었다. 조이 도우슨의 책을 좋아하기도 하지만 무엇보다 조이 도우슨이 무엇을 말하려는지 알고 싶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내 포기해야만 했다. 그 이유는 이 책에 기록된 것을 배우기 위해 깨어지고 넘어져야 했던 그 시간들이 너무나도 생생하게 느껴졌기 때문이다.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더 깊은 생각을 하도록 이끌어주는 그런 책이었다. 그래서 결국 가슴이 터질 것 같은 벅찬 감격과 감사가 넘치도록 말이다. 우리는 조이 도우슨이 걸쳐 배웠던 영성을 그래서 더 빨리 가질 수 있게 되었다. 그녀의 삶을 통해 우리는 소위 지름길을 발견한 셈이다.
감히 책의 내용을 언급할 수가 없을 정도로 그녀의 예수님을 향한 열정과 뜨거운 관심은 대단했다. 이해할 수 있겠는가? 그녀의 책을 통한 가르침은 훌륭한 이 제목을 도리어 뛰어 넘어버린다. 이 책을 읽는 사람 모두가 우리가 추구해야 할 최고의 가치가 어떠한 것인지 아주 명확하게 알 수 있을 것이다. 자신의 인생을 주님께 드리며 헌신했기 때문에, 혹은 이제 막 신앙의 첫 발을 디디기 시작했기 때문에, 혹은 믿지 않는 사람이라 할지라도 이 책은 훌륭한 교사와 인도자가 될 것이라 생각한다. 그만큼 이 책은 굉장한 영향력을 지니고 있다.
생각만 해도 가슴이 벅차다. 하나님의 극진한 사랑의 표현, 자신의 전 삶이 모범이 되신, 그래서 가장 훌륭한 선생님이자 우리의 친구 되신 예수님을 내가 사랑하고 있다는 것이 너무나도 자랑스럽다. 당신도 이 책을 읽어보라. 평생 꿈꾸며 바라던 그 모습이 바로 여기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는 것은 시간문제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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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가장 처음 책을 받았을 때 느낀 가벼움이 좋았다. 또한 내가 좋아하는 재생용지 같은 종이여서 더욱 정감가고 좋았다. 오랫동안 크리스찬으로 살면서 사람들이 예수님은 어떤 분이야? 라고 물어보면 뭐라고 대답해야 할 지 고민이 많았다. 전혀 기독교에 대한 지식과 믿음이 없는 사람에게 사람들의 간증을 설명하면서 이런 분이야.. 혹은 성경속에서 일으키신 하나님의 업적이나 말씀 등을 설명하거나 우리의 아버지 같은 분이야 우리를 만드신 분이야 이런 설명 하기에는 어찌 보면 이단 같은 느낌을 줄 수도 있기 때문에 조심스러운 부분이 많았다. 또한 예수님처럼 산다고 말은 하지만 그분의 길을 걸어가겠다고 말은 하지만 어떤 예수님의 모습을 닮아가야 하는 건지 생각하게 될 때 도 많이 있었다. 이 책은 그런 의문을 가진 나 같은 사람에게 정말 정말 좋은 책이다. 예수님은 겸손하시고 순종하시는 분이시다. 본인이 십자가에 달려 죽어야 함을 알면서도 이세상에 오신 예수님. 난 그런 순종하는 모습의 예수님을 닮고 싶다. 요즘 교회에서 맡고 있는 일 들 속에서 순종하지 못하고 불평만 하고 있는 나의 모습을 많이 발견 하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부족한 나의 모습을 보면서 또 창피함을 느끼게 되었다. “순종” 쉽지 않은 일이지만 예수님이 순종하셨던 그 길을 바라보면서 나 또한 다시 한번 나의 길 가운데서 순종하며 살겠다고 생각해 보게 된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나는 예수님의 자서전을 읽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 예수님에 대해 생각해보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해 주고 싶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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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드디어~ 다 읽었네요~ 정말로 오랬동안 기다렸는데... 책 받자 마자 바로 읽기 시작해서
마음에 감동을 주는 글 같은 경우는 2~3번씩 읽어가면서 정말로 정독을 했습니다.
저번 책 하나님의 불을 읽고 참으로 많은 생각과 삶의 변화를 위해서 열심히 뛰었는데 이번 책은
삶의 작은 부분에 있어서 예수님을 닮아가야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2도 변화에 나오는 주제 처럼
나의 삶에 있어서 차근차근 하나하나 적용해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삶의 모습들을 보면서 참으로 내가 생각했던 것과 많이 다르구나 하고 생각했고
내가 이전에 알지 못했던 그런 부분에 대해서 깨닫기도 했고요.
조이 여사님의 해박한 성경을 다루는 모습이 좋았고요 이곳 저곳에서 4복음서를 펼치시는 것이 참 좋았습니다.
더욱 더 가까이 예수님을 느낄 수 있었고요.
저는 예수님이 관계하는 친구관계에서 닮고 싶은 예수 부분하고 영혼 구원에서 닮고 싶은 예수 이 두 챕터가
제게 많이 필요했는데 너무나 좋은 시간을 가진 것 같네요. 특히 부모님하고 믿지 않는 친구들과의 관계와 무엇보다
한 영혼에 대한 관심과 전도에 힘써야 된다는 말씀이 제게 새롭게 다가 왔어요.
조이 여사님의 책은 삶의 경건함과 예수님을 경외하는 마음이 매번 책에 드러나서 너무나 좋습니다.
그저 책을 쓰기 위해서 만든 것이 아니라 자신의 삶을 직접 저에게 나누시는 듯한 느낌을 너무나 많이 받았습니다.
두고 두고 있기에 정말로 좋은 책 같네요.. 더욱이 책의 디자인도 너무나 마음에 들고 기본 사이즈보다 약간 작게 변형된
책의 사이즈도 맘에 너무나 듭니다... 너무 좋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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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트렌드 중에는 롤모델이라고 해서 본보기가 되는 대상을 찾고 그렇게 살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 있는데, 제가 신앙 생활을 하면서, 일을 하면서, 연애를 하면서, 가족을 바라보면서.. 여러가지 위치에서 가장 소망하는 어떤 모습을 꿈꾸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조이 도우슨의 "내가 닮고 싶은 예수"를 보면서, 정작 중요한 것을 조금은 소홀히 했음을 다시한번 되새기게 되었습니다.
이 책에서는 9장의 내용으로 되어있고, 그 각각의 부분에서 제게 도전이 되는 것, 혹은 찔림을 주는 것이 있었습니다.
제1장 사역에서 닮고 싶은 예수 => 롬 8:28절의 본문은 자주 들었지만 29절을 생각지 못했던 것과 이것과 관련해서 저자가 불신과 오만, 그리고 겸손과 믿음을 구분한 것들이 저에게 있어 작은 충격이었습니다. 저는 저의 지인들에게 신앙의 큰 줄기라고 생각하는 하나님의 창조하심과 예수님의 십자가, 그리고 영생를 기억하면 교회생활이나 성경공부를 하는데 있어 크게 어렵지 않을 것이다라고 강조하는 편인데, 정작 그 안에서 하나님의 성품과 예수님의 본질, 구원의 기쁨 등에 대해 스스로가 가끔 잊고 있었던 것을 떠올릴 수 있었습니다.
제2장 예수는 단호하셨고, 순종하셨다 => 예수님은 하나님의 뜻에서 엇나가지 않으려고 강한 의지와 성실함, 강한 목적의식이 있었기에 사역하실 때 단호하였다. 예수님은 아버지께 전적으로 복종하고 의존하며 순종하였고, 늘 기도하는 삶을 사셨으며 어린아이와 같은 마음을 귀하게 여기셨다. 라고 저자가 이야기 하는데 나는? 이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졌을 때 입으로는, 혹은 잠깐 시늉을 하는 것만으로 그치는 저의 모습을 회개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제3장 예수는 솔직하고 투명하셨다 => 예수님 스스로가 진리와 거룩함과 사랑이셨다는 것에 대해서는 너무도 솔직하고 투명하셨기에 위선에 대한 거룩한 증오를 갖고 계셨고, 인간의 필요와 고통을 긍휼히 여기셨다. 누군가 제 삶에 대해, 제 비전에 대해, 제 신앙생활에 대해 물었을 때, 혹은 저의 가족에 대해, 제 약점에 대해, 제 아픔에 대해 물었을 대, 과연 모든 것을 말할 수 있을까? 라는 질문을 던져봤습니다. '아니다'가 답이었습니다. 특별한 상황이 아닌 한 어느정도의 벽을 두고 말할만한 것만 하지 않을까? 그렇지만 모든 저의 삶이 주님앞에서 떳떳하게 서있다면 그렇지 않을 것임을 알게 되었고 해서 이 부분을 읽으면서 잠깐이지만 무릎을 꿇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제4장 가르침에서 닮고 싶은 예수 => 저자는 회개하라, 나를 따르라, 가서 전하라 라고 세개의 큰 내용을 가르침으로 요약을 하고 삶에 적용하는 질문 11가지를 던져주었습니다. 그 중에 10번에서 예수님을 닮아가는 삶이 내 삶의 목표인가? 내 생활방식이 그것을 증명하는가? 라고 질문을 던졌는데, 답을 하자면 전자는 Yes, 후자는 No 라고밖에 답을 할 수 없는 저의 모습이 참으로 안타까웠습니다.
적용하는 질문을 보면서 저는 사람을 대함에 있어 이런 예수의 모습을 얼마나 보였을까? 기도할때 그리스도의 향기를 삶에서 간구하지만 실제로는 그런 향기를 내기 위한 자기관리가 없었다는 것이 참으로 고개 숙일 수 밖에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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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의 향기가 배어나는 삶을 살고싶다고 기도한다.
내 삶가운데에서 얼마나 그리스도의 향기를 뿜을수 있는 내가 될 수 있을까 하고 더 깊게 묵상할 수 있는 책인 것 같다.
언제나 사랑으로 안아주시는 예수님이시지만 죄에대해서는 단호하셨던 예수님.
요셉이 언제나 하나님이 함께 하심을 알고,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또 완전범죄가 이루어 질 수 있는 상황 가운데에서도 죄에 대해서 만큼은 단호해질 수 있었던 것 처럼 나도 요셉처럼 하나님을 경외하고, 예수님처럼 살고싶다는 생각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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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어떤책인가? 예수전도단의 어머니와 같은 조이 도우슨의 책, 책 제목에서와 같이 예수, 이 책의 주제는 예수님이다. 오로지 예수님에만 그 초점이 맞춰져 있다. 성부 하나님, 성령하나님이 아닌 이 땅에서 육신을 입고 사셨던 예수님의 모습을 적은 분량이지만 파노라마와 같이 보여주는 책이다. 02 어떤 내용을 담고 있는가? 차례의 제목에 벗어나지 않는 내용을 담고 있다. 많은 책들이 각장의 큰 제목에 벗어나는 경우가 많은데, 이 책은 각장의 제목에 충실하고 또한 책 제목에도 충실하다. 또한 성경을 보는 관점 또한 탁월하다. 단순히 읽고 넘어간 복음서의 많은 부분들을 설득력있게 풀어주고 있다. 저자의 간증도 있다. 6장의 영혼 구원에서 닮고 싶은 예수에서 예수 영화와 관련된 간증은 정말 놀라운 역사의 현장을 생생하게 전해주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다. 가장 인상 깊었다. 03 이 책의 단점은 무엇인가? 내용에 있어서는 크게 단점이 보이지 않는다. 하지만 편집에 있어서 약간의 아쉬움이 남는다. 많은 책들이 보통 책 하단의 페이지 수 옆에는 각 장의 제목을 명시하고 있어서 현재 읽고 있는 부분을 제목과 연결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데 이 책은 그것이 없다. 책을 읽다 내가 어느 부분을 읽고 있는지 보려면 차례로 가거나, 페이지를 앞으로 몇장정도 넘겨야만 한다. 125페이지의 침례와 세례의 혼용도 조금은 아쉬운 부분이다. “침례의 성경적 의미를 배우는 교육과정에 참석했고, 그 후 세례를 받았다. ” 세례와 침례는 의미적으로 보자면 같겠으나 앞서 침례교회에 관한 에피소드로 인해 침례로 번역했다면 세례가 아닌 침례를 받았을 것이다. 04 이 책의 장점은 무엇인가? 이 책의 가장 큰 장점, 바로 예수님을 더 알게 된다는 것이다. 예수님의 다양한 면모를 살펴봄으로서 예수님이 어떤 분이신가, 이 땅 위에서 어떻게 사셨는가를 알 수 있는 책이다. 그리고 그런 예수님을 어떻게 따를 것인가를 볼 수 있다. 05 종합평 조이 도우슨의 통찰력이 돋보이는 책이다. 예수님을 보는데에 가이드와 같은 역할을 해주는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