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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아이가 초등학교 입학이라 괜찮은 책들 찾다가 종류가 너무 많아 고르다고르다 힘들어, 그냥 간단하게 아이가 제일 좋아하는 도서 깜냥 사면서 고양이 나오길래 같이 구매했어요. 평들도 괜찮아 기대됩니다. 어떤 내용일지 궁금하네요. 아이랑 잘 읽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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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니가 교과책으로 도서관에서 빌려읽다 둘째가 반한책 생일선물로 갖고 싶다해서 구입했어요 빌려읽자니 고양이의 발이 보이지않는다해서 생일선물로 구입했어요 받자마자 너무 좋아한책 추천합니다 내용ㄷㅗ 너무 좋고 아이가 혼자서도 읽고 읽어달라고도 하는책 # 고양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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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고양이 리뷰 3가지 단편이 수록되어 있고 주인공은 아이, 엄마, 고양이로 동일합니다. 그 중 '초록 고양이'는 어느날 갑자기 엄마가 사라진다면 어떻게 될까라는 것을 상상하게하는 동화입니다. 글과 어울리는 그림들이 잘 들어가있고 글밥이 커서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들 또는 책 읽기를 힘들어하는 초등학교 중학년 학생들이 읽기에 적합한 책입니다. 엄마와 아이의 아름다운, 특히 내리사랑에 대해 잘 생각해볼 수 있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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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고양이는 논술 수업을 위해 준비했던 책입니다. 4학년 교과서에 연계된 책이기도 합니다. 얇아요. 휘리릭 읽기 좋은데 오히려 아이가 좀 아쉬워 하네요. 심통쟁이같던 초록 고양이를 다 읽고 키우고 싶다고 하는걸 보니 책에 흠뻑 빠졌던 모양입니다. 재미있게 읽고 나니 학교에서 이 책의 내용이 들어간 단원에서 관련 수행평가도 있었습니다. 매우 즐겁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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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담없는 분량과 귀여운 삽화로 아이들이 읽기가 참 좋고 특히 글을 아직 잘 못 읽거나 긴 책을 읽기 힘들어하는 아이들에게 선물하여 조금씩 책을 읽는 습관을 들여 줄 때 좋은 책이다. 일상 속에서 평범하게 등장하는 상황이 아직 어린 아가들에게는 어떻게 받아들여질지 하는 상상에서 출발해 아이의 입장에서 진행되는 부분이 어른이 읽어주면서도 굉장히 재밌게 느껴진다. 또한 읽으면서 그림과 함께 색감각을 같이 일깨워주는 부분이 있어 아이들의 흥미와 공감각을 이끌어낼 수 있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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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교과서에 이 책이 나온 것을 엄마가 알고 초록고양이 책을 사주셨습니다. 첫 번째 이야기는 초록 고양이가 맨 처음에 화장실에서 꽃담이의 엄마를 항아리 속으로 데려갔습니다. 그래서 꽃담이가 엄마를 찾으려고 40개의 항아리 중 한 개의 항아리를 엄마의 냄새를 맡고 찾았습니다. 그 다음에는 꽃담이가 화장실에서 항아리 속으로 또 사라졌습니다. 그래서 엄마가 40개의 항아리 중 꽃담이가 들어있는 단 한 개의 항아리를 찾아야 한다고 초록 고양이가 말했습니다. 그래서 엄마가 항아리를 다 깨부수어서 꽃담이를 찾았습니다. 그리고 엄마가 초록 고양이에게 너도 데려가야겠다며 초록 고양이의 엄마가 되어주겠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초록 고양이는 행복했습니다. 두 번째 이야기는 꽃담이네 집에 꼬마 도둑이 들어와서 이상한 노래를 부른 뒤에 작은 자루에 거실에 있는 모든 물건을 다 가져가버렸습니다. 그리고 또 꽃담이의 방으로 들어가서 또 노래를 부른 뒤에 또 자루에 꽃담이 방에 있는 모든 물건을 가져갔습니다. 그런데 초록색 인형이 들어가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그것은 바로 초록 고양이였습니다. 그래서 초록 고양이가 도둑을 잡았습니다. 그래서 도둑은 파란 공을 주고 모든 물건을 되돌려 놓고 도망가 버렸습니다. 세 번째 이야기는 표현하기가 어려워서 쓰기가 어렵습니다. 이 책을 읽고 초록 고양이가 신기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꽃담이의 엄마는 모든 항아리를 부수다니 무척 과격한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꼬마 도둑이 노래를 부르면 주머니 속으로 물건이 다 들어간다는 것이 신기했습니다. 저는 그런 주머니는 필요없지만 신기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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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4학년 조카에게 어린이날 선물로 사준책입니다. 다른 몇권의 책과 같이 사줬는데 재미있게 읽었다면서 그리고 읽은 다음날 수업에 책이 나왔다면서 더 좋아하더라고요~ 저는 미리보기로 몇장보고 유익하고 재미도 있을것 같아서선물해줬는데 알고보니 초등학교 4학년 권장책이였더라고요~ 아이가 읽은 책이 수업에 나오니 그게 재미있었나봅니다~ 책 내용이 뿐아니라 요런 소소한 재미까지 있었서 너무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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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철 글/안미영 그림의 초록 고양이 리뷰입니다 7~8세 어린이 동화책으로 3가지 이야기를 옴니버스식으로 구성하여 펼쳐진다 동화책의 목적이 그렇듯 모두 함께 아우르며 즐겁게 살아가자라는 주제를 담고 있는데 그림과 글이 적절하게 분배되어 있어 저학년 아이들도 충분히 즐겁게 읽을 수 있다 주인공 꽃담이와 초록고양이의 관계가 흥미진진하게 궁금증을 유발하고 3편에서 곰인형까지 모두 귀엽고 친근감이 들어 쉽게 글 내용에 빠져들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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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고양이는 아이에게 줄 책을 살펴보다가 표지가 마음에 들어 구매했습니다. 정말 단순한 이유지요? 아이가 고양이를 좋아하기도 했고 초록색의 털에 노란 장화를 신고 빨간 우산을 들고 있는 고양이가 너무 재미있어 보이더라구요. 아이도 받자마자 귀엽다며 아주 좋아했답니다. 저는 받고선 책이 굉장히 얇다고 느꼈는데 아이에겐 그게 오히려 부담없이 읽기 좋다는 느낌이었나 봅니다. 글자 크기도 작지 않아 저학년 아이들 뿐만 아니라 미취학 아동도 천천히 읽어볼 수 있는 책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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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이 초록고양이로 그와 관련된 이야기 3편이 들어가 있어요. 꼬맹이에게 엄마를 자기가 숨겼다면서 항아리를 보라고 협박하는 초록고양이가 가장 인상깊었지만요. 결국 꼬맹이는 엄마를 찾았는데 그 초록고양이는 사실 외로웠던 것이고 그들은 고양이를 같이 키우게 된다는 내용이었죠. 장화까지 신고 있어서 장화신은 고양이 처럼 뭔가 영리하고 영악한 느낌을 떠올렸는데 전~혀 그렇지 않아서 신선했네요. 초록고양이가 아이처럼 느껴져서 귀엽다는 생각도 들었구요. 페이지 수가 많지 않고 내용도 길지 않아서 저학년 애들도 볼만하다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