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훨씬 재미있고 유익한 책입니다. 읽는 것도 술술 잘 읽힙니다. 지리적인 위치에 따라 어떤 음식이 만들어지는지, 사람들은 어떤 행사를 만들어내는지, 또 어떤 역사적인 사건들이 벌어졌는지가 흥미롭게 펼쳐집니다. 조선시대 가사 작품을 배울 때 많이 언급되는 중극의 높은 산 '여산'의 위치와 그 것이 가지는 지리적인 배경을 읽으면서 인과 관계의 중요성을 다시금 깨닫게
생각보다 훨씬 재미있고 유익한 책입니다. 읽는 것도 술술 잘 읽힙니다. 지리적인 위치에 따라 어떤 음식이 만들어지는지, 사람들은 어떤 행사를 만들어내는지, 또 어떤 역사적인 사건들이 벌어졌는지가 흥미롭게 펼쳐집니다. 조선시대 가사 작품을 배울 때 많이 언급되는 중극의 높은 산 '여산'의 위치와 그 것이 가지는 지리적인 배경을 읽으면서 인과 관계의 중요성을 다시금 깨닫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