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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 복권과 벼락, 우연의 법칙에 대해서 이야기 하면서 시작한다. 도박이나 스포츠 월드컵 경기 결과 맞추기 주가에 대한 이야기 인간의 진화 이야기들을 수학적인 용어와 설명, 그래프로 자연스럽게 이야기 해주고 있다. 주가 맞추는것도 확율적인 관점에서 이야기 하는것과 로또에 관한 이야기도 재미 있었다. 영단어도 같이 들어가 있어서 단어공부도 된다. 주제별로 잘정리 되어있어서 한번쯤 읽어보면 도움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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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호와 소음 :미래는 어떻게 당신 손에 잡히는가 빅데이터의 시대, 사람들은 과학과 기술의 발전으로 더 정확한 예측을 기대한다. 하지만 오히려 반대로 예측은 점점 더 어려워진다. 정보량은 방대하게 늘어나는 반면에 유용하고 정확한 정보는 상대적으로 적으며 이 또한 구별하기는 쉽지 않기 때문이다. 소음속에서 올바른 신호를 잘 구분하는 것이야말로 올바른 예측으로 미래를 계획하고 설계할 수 있을 것이다. 불확실성을 인정하는 것이 기본이 되어야 한다. 그 속에서 새로운 정보를 확보하고 기존의 추정을 수정해나가면서 우리는 조금씩 더 나아지고 발전한다. 항상 나의 믿음에 잘못된 게 없는지 생각해보며 나아가는 자세가 필요할 것이다. 수많은 예측을 해보는 것!! 무수한 시행착오는 더 나은 예측을 위해 거쳐야하는 필수과정이며 새로운 정보를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하는 것이야말로 책에서 말하는 베이즈주의에 기반한 세상을 살아가는 방식이다. 빅데이터에서 빅아이디어가 나오지 않는다. 우리는 신호와 소음을 잘 구별하여야 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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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 정보는 넘쳐나고, 서로 다른 예측도 어지러울 정도로 날아든다. 네이트 실버의 신호와 소음은 미래를 예측하고자 하는 사람이나 미래를 예측한다고 주장하는 언론과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를 비판적으로 판단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옆에 두고 읽어야 할 책이다. 풍부한 사례와 탄탄한 문체로 베이즈주의적 통계에 대해 쉽게 설명해 도움이 되었고, 지금 우리 주변에 얼마나 소음을 끌고 와서 곡학아세하는 목소리들이 넘치는지 생각해 보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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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께는 두껍지만, 예시가 많아서 술술 책장이 넘어가는 책입니다. 이 책을 읽고 나면, 현재가 예전과 비슷할 것이라는 사고를 경계해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역사는 반복된다는 말이 있기는 합니다만, 이 책에서 언급되는 예시들에 따르면 "오늘이 어제와 비슷할 것이라고 사고" 해서 데이터 분석가들이 표본 수집의 오류를 범하고, 그로 인해 여론 조사 등의 데이터 분석 결과가 실제 결과와는 크게 차이가 나는 일들이 왕왕 발생했습니다. 빅 데이터를 정확하게 사용하려면, "예전에는 그랬으니, 앞으로도 그러겠지" 라는 생각은 버리고, 현재는 과거와 완전히 다를 수 있다는 생각을 항상 지녀야 할 것 같다는 교훈을 얻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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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제할 때 이 책을 읽었다. 통계관련 책들은 대부분 통계의 오류를 지적하는 것들이 많았는데 실생활에서만 다루는 것이 아닌 이런 내용은 신선했다. 그런 부분에서 흥미를 느껴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같아 구매하였다. 우리가 대개 '희귀한 사건'이라 부르거나 일어났음을 믿기 힘든 일들을 '우연'이라 말한다. 하지만 이 '우연'이라는 것도 많은 시도를 한다면 결국 확률에 의해 모든 일은 일어날 수 있다는 것이 내가 이 책을 읽고 이해한 내용이며 '왜 세상에는 말도 안되는 일이 벌어질까?'에 대한 답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