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한국/한인 교회 건축을 전반적으로 다루고 있는 책이 아니라 최두길 건축사 작품집입니다. 소개된 작품중에 1/3 정도는 지어졌고 나머지는 Current/Unbuilt 프로젝트입니다. 텍스트는 신앙이 깊은 분이 쓰신 설명이라 그런지 건축적인 설명 외에도 교리와 연관이 많은 것 같읍니다. 그래서 보통 외국 유명 건축가들의 작품집과는 느낌이 많이 다릅니다.
이 책은 한국/한인 교회 건축을 전반적으로 다루고 있는 책이 아니라 최두길 건축사 작품집입니다. 소개된 작품중에 1/3 정도는 지어졌고 나머지는 Current/Unbuilt 프로젝트입니다. 텍스트는 신앙이 깊은 분이 쓰신 설명이라 그런지 건축적인 설명 외에도 교리와 연관이 많은 것 같읍니다. 그래서 보통 외국 유명 건축가들의 작품집과는 느낌이 많이 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