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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아이를 키우고, 5살 차이로 둘째 아이를 키우면서도 또 다시 새롭게 고민하게 되는게 아이의 교육문제인거 같습니다.. 어쩌면 평생을 고민하게될지도 모르는 엄마들의 영원한 숙제아닐까요..?
이걸 가르치면 저게 모자란거 같고.. 옆집애가 이걸하는데.. 우리애가 안하고 있으면..왠지 조바심나고... 귀가 얇은 저에게 이책은 좋은 방향을 제시해 준것 같네요.
**아이교육에 '자신만의 원칙'을 세우고 '여유로움'을 가지라.. **아이에게 평생 가장 훌륭한 멘토로 기억될 부모가 되라.. **공부하는 부모가 공부 잘하는 아이를 만든다.. **아이들은 모두 어느 부분에서는 천재다..
부모로서의 마음가짐을 잡게 해주면서도.. 마지막장의 Q&A에서는 질문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들과 대안책을 알려주셔서 도움이 많이 됐네요.. 아이 월령에 맞는 장난감 종류를 정리해주신것도 도움이 되었고요..
from. 아이를 둘이나 키우면서도 아직도 서툰엄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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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학 전 완성하는 첫 사교육... 이 책의 제목을 보자 마자 눈이 번쩍 뜨이고 가슴이 콩닥 거렸다.. 요사이 6살 말괄량이 딸아이 어린이집 이전 문제로 아주 고민을 많이 하고 있던터라 너무 기대가 되었다. 이제껏 아이를 키우면서 첫 아이라 육아나 교육에 대해 너무 모르는 것이 많아 궁금 할때 마다 답답한 마음에 이 까페 저 싸이트에 글을 올려 선배맘들에게 자문을 구하는 일이 허다했었다.. 그런데 재미있는 것은 거의 모든 엄마들의 질문이나 고민이 다 비슷하다는 것이다. 명쾌한 해답이 없으니 똑같은 질문이 또 올라오고 비슷한 대답의 댓글이나 답글이 또 올라오고.... 첫 사교육을 읽어 보니 정말 가려운데를 딱 하니 시원하게 긁어주는 책이었다. 육아 잡지 기자 14년의 경력과 10년 엄마의 노하우로 육아 전문가로서 시원 시원하게 막힘없이 풀어놓은 글들은 사교육뿐만이 아니라 육아의 전반적인 부분의 고민 까지도 모두 다루고 있어 아하! 그렇구나 탁 무릎을 치며 순식간에 책 한권을 다 읽어 버렸다. 한 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우리 아이 벌써 6살이라 지나가 버린 것도 많아 크게 아쉽다.. 뱃 속에 있을때 부터 이 책을 읽었다면 더 좋은 엄마가 되주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프롤로그- 언제, 어떻게,어떤 방법으로? 홈메이드 사교육으로 해결하라
이 책은 단 5페이지의 프롤로그에서 부터 성급한 엄마의 반성을 끌어내며 예사롭지 않은 예감을 불러 일으켰다.
PART 1 . 성공적인 첫 교육을 위한 9가지 원칙
아이가 뱃 속에 있을때 부터 공부를 가르치고 싶은 의욕 넘치는 엄마들에게 아이의 교육에 있어서 부모의 바른 자세와 명심해야 할 9가지 원칙을 말해주고 있다.
PART 2 이것? 아니면 저것? 평생 성적 높여주는 교육 선택법
이 파트는 선택 교육에 관한 파트로 항상 이 교육법이 좋을까 저 교육법이 좋을까 고민했던 알쏭 달쏭한 기본 개념들을 정확히 구분하고 정의해 놓아 아이 교육의 틀이 넓어지게 도와주는 10가지 기본 개념들을 말해주고 있다.
ㅡ 조기교육과 적기교육 / 창의성교육과 주입식교육 / 엄마표 교육과 학원 / 어린이집과 유치원(일반,영어) / 놀이교육과 교육놀이 / 장난감 / 가베와 나무블럭 / 이중 언어 환경 / 다중지능 이론 / 영재교육
PART 3 궁금하다,궁금해 ! Q&A로 따라하는 실전 첫 교육
이 파트는 아이를 가르치며 생기는 여러 분야의 궁금증을 풀어 제시된 답변으로 실전에 응용 할 수 있는 노하우들을 꼼꼼히 풀어 놓았다. ㅡ 일반교육 / 한글교육 / 영어교육 / 예능교육 / 책 읽기 / 생활습관 / 놀이교육
이 책을 읽고 내 아이를 가장 잘 아는 엄마로서 내 아이에게 가장 잘 맞는 교육과 육아법을 선택해 사랑하는 내 아이가 행복라고 똑똑한 유아 시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해 주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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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라면 아이가 태어나서부터 교육의 시작의 문을 열것이다. 태교또한 교육적인 바탕아래 이루어지는것 같다. 많은 지도자료와 정보의 홍수속에서 과연..우리는 부모노릇을 잘 하고 있는것일까?를 돌이켜볼수있었던 계기가 된책이다. 사교육들의 홍수속에서,그리고 모든부모들이 갈구하는 교육방법들을 제시하고 그 방법에 대한효과들을 알려준다. 누가 해서 가 아니라 아이의개성을 살린 교육과 교육적인 놀이도 무시하지 말라는 내용도 담고있다. 무엇이 정답이라고는 예시하고있지는 않지만.. 저자가 자신의 경험들과 육아잡지 편집장으로 일하면서 알게된지식들을 우리엄마들을 위해 펼쳐 보이고 있다. 큰아이를 얼렁뚱땅키워서인지..큰아이의 첫단추를 잘못끼운것 같아서 부모로서 한없이 미안하다. 그래서 둘째 아이만큼은 잘 키워보리라는 열의로 이것저것 육아서들을 본다... 사교육에 대한 중요성,필요성,효과들을요점과 아이에 인성에 미치는 영향,생활습관까지 고려해서 정리를 해놓아서...한번 읽고 지나가기 보다는두고두고 읽으면 아이들을 교육시키면서 부딪히는 한계와 어려움에 직면한 부모들의 잣대에 큰 도움이 될수있는 책이라 생각된다. 아이를 어디에 맡기든 교육시키든 아이와 부모의 유대 관계와 주는사랑에는 변함이 없어야 할것임을 이책을 통해 느낀다. 나름대로 반성도 하며 마음을 다잡는 시간이 되어준 이책의 작가 에게 감사함을 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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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위한 첫 사교육의 몫은 부모입니다. 아이의 첫 선생님은 부모입니다.
아이에게 평생 가장 훌륭한 멘토로 기억될 부모가 되길 바랍니다' 책 표지에 쓰인 글이다. 이 글을 통해서 저자가 하고자 하는 내용이 모두 실려있다. 부모로서 아이의 첫 교육에 대해 관심이 많다. 이에 교육도 아이가 중심이 되야 한다고 말한다. 하지만 부모의 역할을 더 강조한다. 부모의 줏대가 바로 서 있어야 교육의 질도 향상 될 것이다. 부모라면 누구나 고민하게 되는 교육. 이런 저런 고민들을 부모의 선택에 따라, 아이에 맞는 교육을 찾도록 방향을 제시해 주는 지침서가 아닐까 생각한다.
이 책은 세 파트로 나누어 알기쉽게 일목요연하게 잘 정리해 두었다. 성공적인 첫 교육을 위한 9가지 원칙을 들어 아이는 자궁에서 부터 태어나 자라면서 여러 환경을 접하고 배울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줘야하며 부모는 욕심도, 조바심도 버리고 여유로운 자세로 부모로서의 역할을 해 줄 것을 강조한다. 읽으면서 부끄러운 엄마였구나 생각이 들 정도로 부모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해 주었다. 부모표 교육법이 최고인건 알지만 어떤 방법으로 해야할 지 몰랐는데 여러 상황을 예시를 들어가며 설명을 해 주어 이해하기 쉽도록 해 주었다. 지금까지 나는 부모로서 내 아이에게 어떻게 교육을 시켰나, 부모역할 제대로 하지 않았으면서 얼마나 큰 욕심을 가졌으며, 아이에게 거는 기대는 얼마나 컸었는지.. 반성하게 했다. 두번째 파트로 평생 성적 높여주는 교육 선택법을 들어 정말 내 아이에게 맞는 교육을 시키기 위해 궁금해했던거, 선택의 갈림길에서 헤매고 있는 부모에게 해우소 같은 내용을 담았다. 이것과 저것의 선택에서 옳은 선택법은 없다. 다만 아이에게 맞는 교육이 되도록 선택하는 것은 부모의 몫으로 남겨두었다. 이 파트를 읽으면서 나는 이런저런 고민만 했지, 어떤 선택도 제대로 하지 못한 것 같다. 어떤 선택을 하든 아이가 재밌어 하고 스스로 생각하는 폭이 넓어진다면 그것이 옳은 교육 선택법이 아닐까.. 단 부모의 역할.. 조언과 격려, 충고도 한 몫을 한다면... 세번째 파트는 파트1과 파트2의 내용들을 Q&A로 반복, 복습의 효과라 해야하나?? 일반/한글/영어/예능/책읽기/생활습관/놀이 교육을 들어 파트 1과 2의 내용들을 쉽게 정리해 두어 다시한번 교육의 중요성과 필요성, 아이에게 맞는 교육의 흐름을 느끼게 하였다.
이 책의 저자는 여러 원칙과 교육선택을 통해 아이에게 맞는 첫 교육을 위한 방향을 제시하여 부모의 선택에 조금의 해답을 준 것 같다. 어떤 선택이 잘한 교육이고 잘못된 교육이고.. 정확한 답은 없다. 앞에서 말했듯 부모의 선택이고, 몫이기 때문이다. 이 책을 통해 내 아이가 즐거워하고 일상 생활속에서 부딪히는 여러 상황에 맞게 적응을 해 나가고 흥미를 느낀다면 이게 평생 질 좋은 교육이 아닐까하는 생각을 갖게하며 부모로서 반성하는 기회를 가졌고 지금보다 나은 교육을 위해 어떤 선택이 옳은지 판단의 기준을 잡게 해준 책이라 생각든다. 그래서 내겐 가치가 높은 책으로 평가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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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의 이름을 달면서 가장 고민되고 걱정스런 부분이 바로 우리 아이의 교육문제가 아닌가 싶습니다. 어떻게 하면 우리 아이를 가장 멋지고 빛나게 키울 수 있을까? 물론 부모마다의 잘 키운다는 관점은 저마다 다르겠지만 모든 부모들의 마음은 다 비슷하지 않을까 싶네요. 아이가 어느 정도 자란 지금 가장 후회되는 부분이 바로 아이가 태어나기 전에 아이의 교육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 보지 않은점입니다. 태교의 중요성도 잘 몰랐고, 어릴적의 적기 교육에 대해서도 잘 몰랐기 때문에 너무도 중요한 시기에 적기 교육을 해 주지 못한점이 많은 아쉬움으로 남아 있습니다.
이 책은 저자가 육아 잡기 기자를 하면서 그동안 경험했던 육아교육에 대한 부모들의고민들과 해결방법들을 모아서 한 권의 책으로 엮어서 자녀 교육문제로 고민하는 모든 부모들에게 좋은 길라잡이를 하고 있습니다.
책의 내용에는 성공적인 첫 교육을 위한 9가지 원칙과 조기교육과 적기교육, 창의성교육 등 어떤 교육이 진정으로 아이를 위한 교육인지? 장난감은 어떤게 좋을지? 아이에게 어떤 공부를 시켜야 하는지? 등등 엄마들이 알고 싶어하는 모든 궁금증에 대한 조언이 들어 있습니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다른 아이들과 비교하지 말고 내 아이에게 맞는 교육방법을 선택해서 아이가 공부를 즐겁게 할 수 있는 습관을 만들어 주고 아이와 끊임없는 대화를 통해서 아이가 원하는 목표에 도달할 수 있게 옆에서 조언을 아끼지 않는 훌륭한 멘토로서 역할을 하는게 부모의 몫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엄마의 잣대에 맞춰 아이를 다그치지 말고 우리 아이가 원하는게 뭔지한 번 더 생각해 보고 항상 옆에서 올바른 길로 인도할 수 있는 멘토로서의 엄마가 되기 위해 노력해야 겠단 생각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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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학전 6세 3세 아이를키우고 있는 엄마입니다.
요은 취학전 아이들도 많이 바쁩니다. 엄마표 놀이학습부터, 홈스쿨, 문화센터, 유치원, 어린이집등의 기관 등등.. 게다가 요즘엔 일명 공부만 하는것이 아니지요.
어쩜 IQ란 말은 구세대의 말이 되어버렸고, EQ,CQ등등 아이들의 두뇌와 관련된 단어들이 자고나면 생기는 요즘... 우리 아이들은 공부는 기본이고, 감성지수, 창의력 지수, 리더쉽 등등 해야할 것들이 너무 많습니다.
이럴때 해야 할 것도 많은데, 더욱이 많은 자료와 정보는 오히려 엄마들을 헷갈리게 합니다.
많이 놀게 하는것들, 이런것 저런것을 시키는 것들.. 어느하나 정답이 없는 엄마들에게 이 '취학전 완성하는 첫 사교육'은 길잡이가 되어줄 수 있을을것 같습니다.
저자는 육아잡지 편집장을 지내면서 수집한 많은 육아 정보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하였습니다.
처음엔 아이 교육에 앞서 부모가 알아야할 것들에 대해서 나옵니다.
그리고 많은 고민을 갖게 하는 여려 교육법에 대해서 시원시원 하게 말해줍니다.
또한 마지막에는 Q&A 형식으로 엄마들이 궁금해 하는 아이들 교육에 관한 것들을 정리해 놓았습니다.
쭈욱 한번 읽어보, 후에 궁금할때마다 다시 보면 좋을듯 합니다.
넘쳐나는 육아방법과 더 넘쳐나는 육아 관련서적중 엄마들의 궁금증을 잘 해소해 줄 좋은 책을 만난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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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전만 해도 사교육시장 과열이다.. 조기교육이다.. 하는 말 들으면 참 어이없고 우리나라 엄마들 치맛바람 대단하다는 생각밖에 들지 않았네요..
근데 막상 아이를 낳고 아이를 키우고 아이의 미래를 생각해보고.. 그런 일련의 과정을 겪어보니 결코 아이의 교육으로부터 자유로울 순 없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영원한 숙제처럼 느껴지는 내 아이의 교육..
이 책은 그런면에서 아이의 교육에 관련한 정보의 종합세트 같달까요..
아이의 교육에 조금이나마 관심이 있는 분들이라면 솔깃해질 제목을 달고 있고요..
읽어보니 참 많은 교육방법이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전 시도해 보지 않았던 다양한 교육방법들.. 아이의 눈으로 보면 모든게 교육이 될
방법들요..
36개월 이전에 아이의 두뇌가 거의 형성되고 그 이후의 가능성은 그 전보다 현전히
낮아지고 하는 그런 이론들.. 엄마들 들으면 아주 불안해지는 이론들이요..
오히려 책을 읽고 나니 그런 것들로부터 담담해지는 느낌입니다.
그 모든 재료들을 모두 요리 할 수는 없으니 어쩌면 엄마가 가장 잘 할 수 있는
방법을 택하는 것이 가장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이 모든것들을 엄마가 다 해 줄 수 있다면 얼마나 좋겠어요.. 그러나 현실은 그게
아니니 이런 책들도 나오는 걸꺼구요..
둔한 엄마보다 민감한 엄마가 낫고.. 귀얇아 이것저것 균형을 맞출 수 없다면 차
라리 우직한 엄마가 나은 걸까요?
어쨌건 책을 읽고나니 제 마음속의 기둥을 더 단단히 세워야 겠다는 생각이 들
었답니다.. 교육이 스트레스면 아이와 저 모두 힘드니까요..
아이와 많은 시간을 보내고 좋은 책을 읽어주고 여행도 자주가고..
여러가지 생각들이 떠오르네요..
적기교육이 물론 중요하고 더 좋은건 조기교육이라는 생각에 공감이 갑니다.
아이의 적성이 어디에 있을지 모르니 다양한 경험을 시켜주라는 말도 기억나고
요.. 교육의 정답은 없는 듯 합니다.. 아이와 부모 모두 노력해야겠지요..
그중에 무엇을 선택할 것인가는 분명 엄마의 몫이 클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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