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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만책> 까만책은 읽을수록 흥미진진한 동화책이다. 집에서 까만책을 들고 오면 상으로 빨간 학습장을 주겠다는 선생님의 말씀이 주인공 용수의 인생을 바꿔 놓는다. 용수는 부모님께서 늦은밤 까만책을 보는 것을 알게 되고 그것을 몰래 학교로 들고 간다. 14명의 학생이 들고 왔고 용수는 상으로 빨간 학습장을 받게 된다. 하지만 그날 부모님은 실종되고 어린나이에 용수는 부모님을 잃고 먼 친적집에서 자라게된다. 15년이 흘러 추운 겨울날 용수는 식량을 구하기 위해 강을 건너고 추위와 배고픔에 지쳐 쓰러지기 직전 한 선교사님을 만나게 된다. 선교사님의 도움으로 쉼터에서 살게 되었고 거기서 사람들이 읽는 성경책이 어렸을적 까만책이라는 것을 알게되고 부모님께 죄송한 마음에 후회의 눈물을 흘린다. 하지만 용수는 더이상 슬퍼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용수는 천국에서 부모님과 평생 행복하게 지낼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기 때문이다. 이렇게 용수의 파란만장한 인생의 일부분을 읽다 보니 지금 이순간에도 목숨을 담보로 강을 건너 북한을 탈출하고 있을 북한 주민들을 생각해 본다. 그들중 몇 명은 선교사님의 도움으로 예수님을 믿고 구원 받는다. 그리고 그들 또한 많은 사람들이 구원 받을수 있게 전도하여서 함께 천국에 갈수 있다는 것이 정말 큰 축복인 것 같다. 나도 어렸을적 함께 자란 친구들이 3명이 있다 내가 너무너무 좋아하고 소중히 여기는 내 사람들이다. 이 친구들을 알게 해준 하나님께 감사하고 내가 하나님을 더욱 사랑하게 되어서 다같이 손잡고 천국 가는게 내 목표중 하나이다. 그리고 언젠가는 북한에서 많은 이들이 자유롭게 성경책을 읽고 다같이 행복하게 큰 소리로 찬양을 부를 날이 오기를 기도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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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 이런일이 북한에 일어나면 안된다. 인권유린, 기독교인 학살 등 ....
북한에 살고 있는 주인공. 학교에서 선생님이 숙제를 내준다. 집에 있는 까만 책을 찾아 오라고 ... 까만 책을 찾아 오면 학습장을 주겠다고 .... 그래서 주인공은 집에 부모님이 꽁꽁 숨겨두었던 까만책을 찾아다가 선생님께 주고 학습장을 받는다. 그런데 그날 부터 주인공의 부모님을 볼 수 없게 된다.
이 이야기는 북한에서 1954년 ~ 1970년 대까지 있었던 실제로 일어난 이야기다. 까만책은 '성경책'이다. 성경책이 발각된 사람들은 어디론가 끌려가 사라져 버린다. 남한에서는 성경책을 정말 쉽게 구할 수 있다. 어느 서점에나 다 있다. 누구나 다 볼 수 있는 책이다. 그런데 북한에서는 그러지 못한다. 성경책을 살 수도 있고 볼 수 있는거에 참 감사하다.
빨리 통일이 되어 북한 사람들이 성경책을 마음껏 볼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
하루 빨리 김정은 정권이 무너지거나 북한에 쿠데타가 일어나거나 폭동이 일어나거나 해서 북한이 무너져서 대한 민국으로 통일 되면 좋겠다. 그리고 하나님을 섬겨야 하는 교회안에 김일성을 우상화 하는 가짜 목사들이 있는데 이런 가짜 목사들은 목자가 아니라 늑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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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에서 예수님 믿는 다는 것은 상상도 안되는 일이다 남한에는 종교의 자유가 있고 자유롭게 예수님을 믿고 편하게 신앙생활 하고 있음을 아이들에게 가르쳐 주기 위해서 구입했다 또한 북한을 위해 기도하려는 이유도 있다 삽화도 귀엽고 이야기도 아이들이 이해하기 쉬운 내용이라좋았다 책 크기도 생각보다 커서 더 좋았다 여러 시리즈가 있는데 더 구입해서 아이들에게 북한의 실체에 대해 알리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