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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들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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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들려주세요>평소 지인들에게 북한사역에 대해서 많이 들었는데 라디오로 성경 말씀을 전하고 있었 다는건 처음 알게 되었다. 정말 많은 사람들이 북한을 위해서 사역하고 기도하고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몇 일 전에 읽었던 성경 말씀중에 ‘예수께서 그들의 생각을 아시고 이르시되 스스로 분쟁하는 나라마다 횡폐 하여질 것이요 스스로 분쟁하는 동네나 집마다 서지 못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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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들려주세요

평소 지인들에게 북한사역에 대해서 많이 들었는데 라디오로 성경 말씀을 전하고 있었 다는건 처음 알게 되었다. 정말 많은 사람들이 북한을 위해서 사역하고 기도하고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몇 일 전에 읽었던 성경 말씀중에 예수께서 그들의 생각을 아시고 이르시되 스스로 분쟁하는 나라마다 폐 하여질 것이요 스스로 분쟁하는 동네나 집마다 서지 못하리라만일 사탄이 사탄을 쫓아내면 스스로 분쟁하는 것이니 그리하고야 어떻게 그의 나라가 서겠느냐 이 두 개의 구절을 읽는데 가정 먼저 생각난 단어가 북한과 남한이었다.


친언니의 말을 빌리자면 지금 우리는 '마지막 때'를 살고 있다고 한다. 예수님이 곧 재림하실거라는 것이다. 하나님의 시간표는 아무도 몰라 그 시기는 알 수 없지만 사탄이 마지막 발악을 하고 있는건 분명하다. 지금 한국이 딱 그 모습인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정말 크게 공감했고 한편으로는 살짝 두려웠지만 지금 이 순간 북한주민들은 더 큰 두려움에 떨고 있을거 생각하니 마음이 무거웠다


더 많은 주민들이 성경말씀을 전하는 라디오를 들었으면 좋겠다. 동화책을 읽다보면 은택이 아버지는 우연히 라디오를 통해 성경말씀을 듣고 가족과 이웃사람들에게 하나의 이야기인 것처럼 전한다. 그 후 이웃들에게 사실은 성경말씀이었다 하고 고백한다. 고백하기전 기도 한 것이 통한건지 다들 말씀을 들으면서 마음 어딘가가 뜨거워지는 것을 느꼈다고 말한다


이 부분을 읽는데 내가 그 자리에 있는 것처럼 강한 감동과 뜨거움이 느껴졌다. 정말 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구원 받을 수 있다는 것이 너무 감사한 일인것 같다. 하나님께서 이렇게 북한을 위해서 사역하시는 분들을 사랑하셔서 크게 쓰시는 구나라는 생각도 들었고 나도 오늘은 한 번 하나님께 저도 북한을 위해서 할수 있는게 있을까요??꼭 그게 아니더라도 저도 꼭 크게 쓰임 받고 싶어요 나도 과거에는 감당하기 힘든 상처에 힘들게 살았지만 지금은 나아지고 있다고 하나님께서 나를 만져주고 계신게 느껴진다고 그러기에 나처럼 상처 받아 쓰러져 있는 아이들을 도와주고 싶다고 기도 해봐야겠다.

 

 

 

j*******9 2018.08.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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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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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에 사는 주인공은 어느 날 우연히 라디오 방송을 듣다가 남한의 기독교방송을 접하게 된다. 그리고 하나님을 알고 예수님을 믿게 된다. 이 기쁜 소식을 가족을 비롯해 온 마을에 전한다. 그렇게 몰래 2년간 마을 사람들이 예배를 드린다.    그렇게 몰래 예배를 드리는 성도들이 102명이나 늘어났다. 비록 성경책은 없지만 라디오 방송으로 하나님을 알아가고 성경을 배우고 예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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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에 사는 주인공은 어느 날 우연히 라디오 방송을 듣다가 남한의 기독교방송을 접하게 된다. 그리고 하나님을 알고 예수님을 믿게 된다. 이 기쁜 소식을 가족을 비롯해 온 마을에 전한다. 그렇게 몰래 2년간 마을 사람들이 예배를 드린다.

 

  그렇게 몰래 예배를 드리는 성도들이 102명이나 늘어났다. 비록 성경책은 없지만 라디오 방송으로 하나님을 알아가고 성경을 배우고 예배를 드리고 주기도문으로 기도를 한다.

 

  그런데 누가 신고했는지 예배드리는 주인공의 집에 보위원들이 들이 닥치고 모두 끌려간다. 예수님을 믿는 다는 이유만으로 감옥에 갇히게 된다. 감옥안에서도 계속 기도 예배 찬송 주기도문을 외우자 온갖 핍박을 당한다.

 

  이 이야기는 실제 북한에서 일어난 이야기다. 그 102명 모두 처형되어 지금은 이 세상에 없다고 한다. 생명을 하찮게 여기는 북한. 어떻게 한 생명도 소중한데 그 많은 102 명이나 되는 사람을 예수를 믿는다는 이유만으로 처형을 시키는지 .... 정말 북한에  살고 있는 사람들은 지옥속에서 살고 있는듯하다.

 

  빨리 통일이 되어 북한 사람들이 숨어서 예배드리지 않고 핍박당하지 않고 어느 곳에서건 예수님을 전하고 예배를 드리고 기도와 찬송을 할 수 있게 되면 좋겠다.  지금 우리 나라에 세종대왕이나 이순신장군 같은 분이 계셨다면 북한사람들이 저렇게 핍박받고 지같은 곳에서  지내는 것을 두고 보지 않을텐데......

 

  싸움에 한 번 도 진적이 없는 이순신 장군 같은 분이나 맥아더장군 같은 분이 우리 나라에 태어나셨다면 지금 바로 북한을 무너뜨리고  통일을 했을 거다. 우리 나라에 통일은 언제 오려나........!!

s******2 2017.02.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