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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빵> 북한에는 부모를 잃고 집을 잃고 거리를 정차없이 떠돌아다니는 꽃제비들이 있다. 더 정확하게 알기 위해 초록창에 꽃 제비를 쳐보면 “먹을 것을 찾아 일정한 거주지 없이 떠돌아 다니는 북한의 어린 아이들을 지칭하는 은어. 먹을 것을 찾아 헤매는 북한의 어린 아이들을 지칭하는 은어이다.” 책의 주인공인 태남이도 먹을 것을 찾아 시장을 돌아다니다 찐빵 하나를 훔친다 하지만 곧 주인에게 들키고 도망가지만 힘이 센 또 다른 꽃제비인 중식이와 마주쳐 빼앗기게 된다. 그 장면을 지나가던 한 아주머니가 보시고 태남이 에게 보리빵 하나를 건네주고 가신다. 집으로 돌아온 태남이는 한 끼도 못드신 할머니를 보고 뒷산에 올라가 뭐라도 찾아보지만 하나도 보이지 않았다. 태남이는 그렇게 또 배고픔에 지쳐 시장을 돌아다니다 그때 자신에게 보리빵을 주었던 아주머니를 보고 정신없이 그 앞으로 달려간다. 아주머니 또한 태남이를 알아보고 빵을 주었고 “태남아 하늘에서 내려온 빵은 한 번 먹으면, 영원히 배고프지도 목마르지도 않는단다 하늘에서 내려온 빵이 굼굼하지 않니?”라는 말에 “그 빵은 어디서 구할 수 있습니까?” “그 빵은 바로 예수님이란다 생명의 빵이신 예수님을 믿으면 영원히 살수 있단다” 태남이는 처음엔 의심스러워 했지만 다시 한번 예수님빵이라는 단어를 생각해본다. 아주머니와 헤어지고 배고픔에 빵을 훔치다 경찰아저씨에게 들키고 심한 매질을 당한다. 태남이는 서러운 마음에 먹을 것을 찾아 중국으로 도망친다. 도망쳐온 중국에서 조선말을 하는 아저씨를 따라 한 집으로 들어가고 거기서 보리빵 아주머니를 만나게 된다. 아주머니는 태남이가 하나님의 자녀가 되게 하기 위한 하나님의 뜻이었음에 매우 기뻐하신다. 태남이는 거기서 성경말씀을 들으며 생명의 빵이 하나님임을 깨닫는다. 그리고 성경말씀을 알수록 자신의 가족이 생각나 “이대로 굶다가 죽으면 지옥 갈 저희 가족을 도와주세요 성령님”이라고 기도하고 무사히 다시 북쪽으로 넘어가 가족들을 데리고 온다. 태남이는 자신을 괴롭혔더 중식이게도 생명의 빵을 통해 복음을 전하여 같이 중국으로 넘어온다. 태남이는 더 이상 꽃제비가 아니다. 왜냐한면 한 번 먹으면 영원히 배부를 수 있는 생명의 빵을 얻었기 때문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많은 생각이 떠올랐고 그 중 두 개 정도 말하고 싶다. 첫 번째, 북한에 있는 꽃제비 아이들은 지금 이순간에도 먹을 것을 훔치고 배고픔에 지쳐 죽기도 하고 매질 당하기도 하고 아주 괴로운 삶을 살아가고 있을 것 이다. 하지만 그렇게 살다 죽었는데 그 끝이 지옥이 라고 생각하니 너무너무 마음이 무거웠다. 보리빵 아주머니처럼 생명의 빵을 전하는 사역자 분들이 더 많았으면 한다 한 아이를 살리면 그 아이는 더 많은 사람을 살릴수 있게 복음을 전파한다. 하나님께서 이 아이들을 위해 좀 더 힘 써주었으면 좋겠다. 그러기 위해선 내가 북한을 위해 기도하고 내 믿음을 더 키우도록 해야겠다. 두 번째, 하나님께서는 원수도 사랑하라는 말씀이 있다. 태남이는 자신을 괴롭히고 때린 중식이 에게도 복음을 전파 한다.태남이 입장에서는 매우 나쁜 아이 지만 원수를 사랑하라는 말씀에 순종하는 모습이 너무 아름답고 하나님께서 기뻐하셨을 것 같다. 나도 원수 같은 사람이 있다 이 사람은 나한데 삶의 의욕도 떨어지게 만들고 부정적인 사람이 되게 만들었고 너무 큰 상처를 주었다. 내가 너무너무 사랑하는 사람이지만 한편으로는 미워하고 있다. 그래서 저 말씀을 읽을 때 마다 마음 한켠이 불편해서 괜히 변명한다. 하지만 태남이의 모습을 보고 다시 한 번 나의 모습을 뒤돌아 본다 지금은 너무나도 힘들지만 하나님께 기도하며 순종 하는 삶을 보여드리고 싶다. 하나님께서는 분명 나를 크게 쓰시기 위해 이런 고난을 주신다고 생각한다. 그러므로 원수 또한 사랑하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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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실제 아이들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정말 이 이야기가 영화나 드라마 등으로 만들어진다면 정말 눈물 없이는 볼 수 없을 것이다. 북한의 아이들이 먹을 것이 없어서 남의 것을 훔쳐서라도 허기진 배를 달래고 아이들을 돌봐줄 어른들도 없다.
장마당에서 순찰하던 상무지도원에게 걸려 몰매를 맞는다. 먹을것도 못먹고 힘도 없는 어린 아이를 몽둥이질 하고 때리고 북한 아이들이 너무 불쌍하다.
한 조선족 아주머니를 통해 주인공에게 복음이 전해지고 주인공을 괴롭히던 아이에게 주인공이 다시 복음을 전한다. 빨리 통일이 되어 북한의 굶는 아이들이 없어지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