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종류의 인테리어 관련 잡지는 처음 사서 읽어보는데 흥미롭네요. 최신 인테리어 동향도 살펴볼 수 있고 처음 보는 소품이나 용어들도 많아서 공부가 되었습니다. 다만 패션 업계가 그러하듯 무분별한 외국어의 남용이 상당히 거슬립니다. 평범하게 구리 소재라고 해도 될 것을 굳이 코퍼라고 쓰는 식으로 온갖 물품을 영어로 옮겨적는 걸 보니 좀 우스꽝스럽네요.
이런 종류의 인테리어 관련 잡지는 처음 사서 읽어보는데 흥미롭네요. 최신 인테리어 동향도 살펴볼 수 있고 처음 보는 소품이나 용어들도 많아서 공부가 되었습니다. 다만 패션 업계가 그러하듯 무분별한 외국어의 남용이 상당히 거슬립니다. 평범하게 구리 소재라고 해도 될 것을 굳이 코퍼라고 쓰는 식으로 온갖 물품을 영어로 옮겨적는 걸 보니 좀 우스꽝스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