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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처드 도킨스의 진화론 강의]는 창조론과 진화론의 전쟁에서 늘 진화론 선봉에 서는 리처드 도킨스가 영국왕립연구소에서 한 프로그램에 나와 강연했던 내용들을 종합하고 정리한 것이다. 강연내용을 담고 있어서 그런지 전달력 있는 구성과 문체등으로 딱딱한 느낌은 다른 저서에 비해 덜 했던것 같다. 만약 [이기적 유전자]를 읽어보고, 리처드 도킨스에 대해 알아가고 싶다거나 진화론에 대해 배워보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이 책은 좋은 입문서로 기능할 듯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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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유일하다시피한 단점은 한국어판의 제목이 원저 『불가능의 산 오르기』의 제목에 함축된 요지를 전혀 살려내지 못했다는 것이다. (도킨스는 『악마의 사도』에서 스티븐 굴드의 『풀하우스』가 영국에서 전혀 다른 제목인 『생명의 장엄함』으로 출간된 일을 경멸조로 이야기한다.) |
| 이기적 유전자로 많은 사람들에게 충격과 공포를 주었던 리처드 도킨스의 책을 처음 접하기에는 장벽이 높을 것 같아서 다른 책으로 가볍게 도전해 보자!는 마음으로 시작한 책입니다. 예전에 배웠던 것들은 무엇일까...싶을 정도로 다른 부분도 많았지만 그래서 더 재미있게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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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당 출판사에서 출간된 리처드 도킨스 작가님 저서, 김정은 번역의 <리처드 도킨스의 진화론 강의>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과학 분야 작품을 읽고 싶어서 찾아보던 중 <리처드 도킨스의 진화론 강의>를 대여 이벤트에서 발견하고 읽어 보게 되었습니다. 생각했던 것보다 다소 어려워서 읽는데 시간이 걸리기는 했지만 평소 잘 안 읽어보던 장르라서 좋은 기회였습니다. |
| 옥당 출판사에서 나온 리처드 도킨스 작가님이 쓰신 리처드 도킨슨의 진화론 강의 리뷰입니다. 이기적 유전자로 유명한 리처드 도킨스 작가님이 쓰신 책이라 더 관심이 갔습니다. 생명은 어떻게 지금의 모습을 갖추게 되었는지 알아보는 책입니다. 생각보다 쉽게 설명해주셔서 잘 보았습니다. |
| 처음엔 꽤 길어서 언제 다 읽으려나 싶었는데 너무 재미있어서 뒤로 갈수록 남은 페이지를 아까워하면서 읽은 것 같아요. 이야기가 굉장히 매력 있고 아주 좋았어요. 가볍게 술술 잘 읽히면서 지루하지 않은 글입니다. 재밌습니다. 추천합니다. |
| 리처드 도킨스의 저서를 인상깊게 읽어서 이번 책은 어떨까 궁금한 마음에 구매했습니다. 일단 재미있는 주제가 나와서인지 아니면 강의여서인지 초반부 가독성은 상당히 좋았어요. 다만 전체적으로는 책처럼 기승전결로 제대로 완결된 느낌은 아니어서 다소 아쉬웠네요. |
| 다양한 예시를 들어 쉽고 재미있게 설명합니다. 눈, 거미줄, 날개, 조개껍데기 등의 풍부한 예시를 통해 우연히 발생한 ‘최초 복제자’가 어떤 과정을 거쳐 ‘불가능한 완벽성’을 갖춘 다양한 생명체와 그 구성 요소들로 진화되었는지를 보여준다. 특히 ‘눈’에 관해서는 스웨덴 생물학자 단 닐손과 수산네 펠거가 한 컴퓨터 모의실험을 통해 치밀한 논거와 합리적 추론으로 생명의 신비가 인상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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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진화론이라고 하면 어렵게만 생각하는데, 아무래도 책에 담긴 내용이 강연했던 내용을 바탕으로 한 것이다보니 이해하는 데 그리 어렵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특히 중간중간에 있는 삽화 때문에 더 재밌게 느껴지기도 했던 것 같고... 사실 리처드 도킨스는 이기적 유전자라는 책을 통해 처음 알게 되었는데, 그 책은 조금은 어렵기도 하고 재미도 없었으나 이 책은 쉽게 읽혀서 좋았던 듯... 리처드 도킨스에 대해 인식이 바뀐 만큼(?) 이기적 유전자도 다시 차분히 읽어봐야겠습니다. |
| 생명의 기원과 진화 과정을 대중 과학 강연 형식으로 풀어낸 책입니다. 진화론의 핵심 개념들을 남녀노소 모두 이해하기 쉽게 구성하여 설명하며, 자연 선택의 무목적성과 유전자의 본질적인 특성에 대해 심도 있게 다루고 있습니다. 어려운 과학 이론을 일반적인 독자들도 이해하기 쉽도록 대중 과학 강연 형식을 취하고 있는 점과 더불어 다양한 예시와 삽화를 첨부하여 복잡한 개념들을 보다 쉽고 명확하게 다루고 있습니다. 유전자의 관점에서 진화론을 바라보는 도킨스의 독특하고 독창적인 시각도 흥미로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