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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늦게 경제학을 공부하게 되면서 전반적인 정세와 글로벌한 시각을 갖고 싶었습니다. 객관적이고 핵심을 꿰뚫는 시각을 가졌다고 정평이 난 THE ECONOMIST에서 매년 THE WORLD IN~ 씨리즈를 발간한다는 걸 알고 2005년부터 챙겨서 보고 있지요... 12월이 되면 나왔나싶어 여기저기 기웃거릴 정도로 손꼽아 기다렸다 보는 책입니다. 마지막 파트에 국내전망도 실어놓아 국내전망서를 따로 사 볼 필요가 없어 시간적. 금전적으로 경제적인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책 한 권만 정독한다면 그 어떤 토론이나 자리에서도 끄떡없고, 특히 요즘 펀드/주식광풍이 불고 있는데 조금이라도 해외주식에 관심이 있는 분이라면 반드시 읽어둬야 되지 않을까 싶네요~ 합리적인 선택을 위해서... 돈이 아깝지 않은 정말 알차고 휼륭한 책입니다!! 자신있게 강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