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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애사심(愛社心)'이란 단어를 참 좋아한다. 애사심이란, 말 그대로 회사(社)를 사랑(愛)하는 마음(心)이다. 일상에서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공간이자, 생계를 위해 급여를 주는 공동체에 대해 사랑하는 마음을 갖는 것은 응당 아름다운 것이리라. 국가를 사랑하는 마음인 애국심이 장려되어야 하는 이유와 마찬가지로 애사심 또한 적극 장려되어야 할 좋은 정신임에는 틀림이 없다 하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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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차 사회생활을 하다보니 주변에 책을 출간하는 사람들이 하나 둘씩 생기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내가 아는 사람의 책이 서점에 걸려 있다는 것이 신기하기도 했는데, 어느 정도 시간이 흘러 그런 경우를 계속 접하게 되자 이제는 재미있다는 생각과 함께 나도 책을 한번 써볼까 하는 대담한 생각도 들기 시작했다. 몇번의 제안이 있었지만 그 때마다 "그래 이 바쁜 일만 지나고 나면 한번 시도해 봐야겠다"라는 게을러빠진 생각만 하다가 시작도 못하고 있다.
이 책 역시 내가 아는 사람들이 쓴 책들이다. 하지만 지금까지와는 달리 이 책이 나에게 특별하게 다가온 이유가 있다. 지금까지는 내가 아는 사람들이 나와는 조금은 다른 그들의 이야기를 쓴 것이었는데, 이 책의 저자들은 나와 같은 상황의 사람들이 쓴 나에 대한 이야기라고도 볼 수 있다는 점이 지금까지와는 다른 점이다.
그룹으로 치면 동기나 선배들도 있고, 많은 동갑내기 친구들도 있지만 삼성 MBA로서는 내가 어쩌다보니 선배가 되어서 내가 먼저 이들이 말하고자 하는 내용들을 경험했기 때문에 너무나도 뼈저리게 공감할 수 있었다. 나는 이 책을 몇권 개인적으로 구입해서 후배들에게 나누어 주었다. 그랬더니 후배왈 "이 책은 다른 사람이 아니라 선배님이 쓰신 것 같아요. 평소 자주 하시던 말씀들이 많네요" 라고. 다시 생각해보니 상당히 많은 삼성 MBA 사람들이 비슷한 것 같다. 비슷한 사람들이 선발된 것인지, 아니면 선발되어 공부를 하다보니 비슷해진 것인지. 물론 세상에 어떤 사람도 100% 옳은 정답만을 생각하고 이야기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하지만, 뭔가의 공통점이 있다면 그에 주목하고 생각해볼 여지는 있을 것이다.
저자들도 그리고 나도, 앞으로 살면서 지금의 이 자세를 잊지 않고 항상심을 가지고 매사에 배움을 멈추지 않았으면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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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 시절 유난히 공부를 잘하는 친구들은 무언가 특별한 비결이 있는 듯 보였다. 누군가는 자기만의 특별한 암기비법을 갖고 있었고 또 다른 누군가는 쉬지 않고 공부할 수 있는 강철체력과 놀랄만한 인내심을 갖고 있었다. 이들의 각기 다른 장점위에 공통적으로 얹어진 가장 중요한 요소가 바로 노력이었다. 그들은 나와 같은 시간 같은 장소에 앉아 있지만 대단한 시험 성적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고 똑같이 배우는 내용 속에서도 자신만의 특별한 것을 얻는 듯 보였다. 이십대의 중반을 달리고 있는 지금 이제 인생 더 이상 뭐 있겠냐는 그런 안일한 생각도 들지만 아직 늦지 않았다고 멋지게 한 번 살아보자고 내 자신을 타이르며 응원하는 마음은 여전히 내 가슴 속에 살아있다.
발전이 없는 내 모습에 자꾸만 실망해갈 무렵 만난 [배움]이라는 책은 마치 하늘에서 주시는 따끔한 일침 같았다. 하루하루 노력할 생각은 하지 않고 자꾸만 뒤쳐져가는 내 자신이 싫으면서도 작은 노력도 하나의 변화도 주지 않는 내 자신을 돌아보게 만드는 책. 기본적인 내용은 많이 다르지 않지만 일단 이 글 속의 주인공들이 회사원의 선두주자 삼성맨이라는 것만으로도 특별함을 가진다.
적을 만들지 말고 자기계발을 꾸준히 하라. 변화를 두려워하지 말며 죽을 만큼 노력하라. 무엇이든 잘 하는 것도 좋지만 잘 하려는 모습을 보이려는 그 모습도 중요하다. 어떠한가? 우리도 너무도 잘 알고 있는 말들일 것이다. 그들과 나의 차이는 바로 "실행"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그들은 자신의 확고한 신념하에 시간을 헛되이 보내지 않고 끊임없는 인생의 마라톤을 견뎌내고 있는 중이고 나는 시작점에서 멀지 않은 경기의 한 중간에서 물이나 마시며 시간을 보내고 있는 것이다. 갑자기 자존심이 상했다. 부모님이 누군가에게 지고 살라고 나를 낳아주시지는 않았을 텐데 말이다.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주기 보다는 그들이 왜 특별한가에 더 초점이 맞추어진 것 같아 읽는 동안 마음이 편치 않을 때도 있었지만 가진 자 만이 부릴 수 있는 여유와 권세라 생각하고 받아들이니 이것저것 배울 점도 많고 부러운 점도 많았다.
2008년 새해의 계획이 희미해지고 있다. [배움]을 읽고 난 지금 희미해지는 내 인생의 청사진을 다시 한 번 꾹꾹 새겨보며 의지를 다져본다. 잘 해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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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로부터 학식과 덕망이 높은 사람들은 항상 배우는 자세를 잃지 않았다. 아마도 눈을 감기전까지 배움을 실천하지 않았나 생각한다.
본 책은 IMF때 삼성그룹에 입사한 7명의 전사들...이 공동 집필한 책으로서 직장생활을 하는 사람들에게 어떠한 생활과 어떠한 마음가짐을 하는것이 초일류인재가 되는것인지에 대해서 잘 나타내주고 있다.
일단 책 제목과 같이 직장에서의 성공 키워드는 '배움'이다. 즉 항상 배우고 익혀야 함을 강조한다. 가장 중요한것은 그냥 아무것이나 배우는것이 아닌 가장 중요한 핵심사항들을 배워야 함을 말한다. 이러한 핵심사항은 실제적으로 7명이 직접 회사생활을 경험한 바탕으로 구성된 것이다. 특히 현재 공동저자 7인은 입사 10년차로서 중견간부급의 위치에 있는 사람들이다. 따라서 본 책은 신입사원과 대리급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사원과 대리시절의 행동에 대한 책임감이 결국 임원과 회사의 대표로 가능 중요한 시기이기 때문이다.
개인적으로 두가지 중요한 깨달음을 얻었다. 첫째는 상사를 직접 골라서 제대로 배우라는 것이다. 아마도 본 책의 공동저자들은 IMF시대의 입사세대이기에 평생직장의 개념이 깨지는 시기에 입사한 사람들이다. 따라서 과거와 같이 평생직장의 개념에서는 좋은 상사, 편한 상사가 윗사람으로 모시기 좋았지만 이제 성과에 따라서 본인의 회사생활 유지등이 구분되기에 배움을 줄수 있는 상사와 생활하라는 것이다. 매우 좋은 지적인것 같다.
두번째는 부장급대리와 대리급부장과 A급인재와 C급인재의 분기점에 대한 명확한 구분이다. 흔히 회사생활을 하다보면 직함은 부장이지만 대리의 능력과 역량밖에 되지 않는 사람이 있는 반면에 직함은 대리이지만 부장급의 능력과 역량을 발휘하는 직원이 있기 마련이다. 당신이 회사 경영자라면 어떠한 사람은 고용하겠는가? 이 부분은 현재 직장생활을 하는 사람이라면 분명히 한번쯤 고심을 해봐야 할 부분이다. 나는 어떠한 분기점에 있는지 그리고 객관적으로 어떠한 직함이 어울릴것인지에 대한 생각을 해야한다.
회사생활을 하면서 회사생활을 전환점이 필요하다면 본 책을 읽어보기 권한다. 10년후의 나의 직함은 오늘의 나의 하루 생활의 결과임을 명심해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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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을 매혹시킨 젊은 인재 7인이 전하는 직장인의 성공 에너지라는 소개를 보며 책을 읽기 시작했다. 삼성이라고 하면 우리나라 대기업 중의 하나이며 인재에게는 아낌없는 투자를 하는 회사로 알고 있었다.
"앞으로는 평생 학습의 시대입니다. 따라서 다른 교육기관의 도움을 받지 않고 자기 스스로 뭔가를 배워 나갈수 있는 체계와 습관을 잘 만들어 놓는 것이 중요하다고 봅니다"라고 이야기 하고 있다. 치열하다는 삼성그룹의 각 부문에서 최고의 인재로 인정받은 이들의 공통점은 어떤 자리에 있든 남이 보기에는 제아무리 볼품없는 것이라도 자신의 것으로 배우며 부족함을 메워가는 자세였다. 이들의 습득 능력은 단연 최고였으며 스스로를 온전하게 비움으로써 힘든 순간을 견뎌냈고 겸손의 단계를 거쳐 비로소 배움에 이를 수 있었다. 어디에서나 기대를 받는 인재는 온전한 배움 없이는 만들어지지 않는다. 또한 그 배움의 기술은 그들을 차별화 시키는 강점이 되었다.
책에서 이야기하는 성공하는 사람의 공통적인 5가지 요인을 소개해보겠다. 첫째 성실하라. 어쩌면 가장 고리타분하고 교과서적인 말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가장 강점이 될수 있는 포인트이기도 하다.혹자는 근면과 성실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고 한다 둘째 프로가 돼라. 다양하게 이것저것을 공부하는 것보다는 가장 자신있는 방면에서 최고가 되어야 한다 셋째 누구에게나 환영받는 사람이 돼라. 가장 좋은 성과를 내는 것보다는 누구나 함께 일하고 싶은 동료가 된다면 그 사람은 동료들에게 이미 인정받은 사람이고 다른 사람 보다 빨리 승진할 자격을 갖춘 사람이다 넷째 역할 모델을 찾아 좋은 점을 배워 실천하라. 자신이 하고 싶은 일에 맞는 역할 모델이 있다면 그 사람의 성공 요인을 벤치마킹하여 자기 것으로 만들어야 한다. 다섯째 즐겁게 일하라. 아무리 빡빡한 업무가 주어져도 그것을 행하며 즐겁게 일할 수 있다면 당신은 이미 남들보다 앞서 있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책을 읽으며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 앞으로의 나도 배우는 것에 열심을 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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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어떻게 보면 직장인으로 당연하게 해야 되는 행동에 대하여 나타낸 기본서라고 해야 할까? 솔직하게 먼가 특별한 것이 있겠구만 하는 기대감으로 책을 읽었다.. 하지만 공부 잘하는 사람이 항상 기본을 중요시 한다는 평범한 말처럼.. 이 책도 직장 생활을 하면서 기본적으로 지켜 할 예절과 어떤 상황에서는 어떤 행동을 해야 한다는 자기 처신에 대한 내용도 다루었다.. 자기계발 하여라.. 자신의 상사를 욕하지 마라.. 출근을 잘해라.. 복장을 단정히 하라.. 여러가지 말들이 있지만.. 제가 볼때는 이 책에서 이 말이 회사 생활 할때 제일 중요한 말인것 같아서 제가 강조해 봅니다.. 직장생활을 하면서 주변 사람들이 자신에 대한 얘기를 합니다.. 좋은 얘기를 할수도 있지만.. 안 좋은 얘기를 하는 경우.. 본인이 그 얘기를 듣고 반응하는 태도는 사람마다 다 다릅니다.. 하지만 일반적으로 행동(분노하는반응)하는 사람들은 성공적인 직장인이 될수가 없더군요.. 이런 저런 얘기에 다 반응하지 말고.. 자신이 정한 목표를 향하여 걸어가라는 중용한 얘기가 있네요.. 제가 직장생활에서 많이 겪었던 부분이라서 공감가는 내용이더라구요.. 내 주변에 100명에 사람들이 있다고 한다면.. 100명 모두가 나를 좋게 평가할수 없습니다.. 하지만 무시할수도 없는 문제입니다.. 무시하지 않고 100명 모두가 나를 좋게 볼수 있도록 노력하는 과정을 거치다 보면 성공하는 직장인의 모습에 조금이라도 다가갈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직장 생활 정말로 힘듭니다.. 힘든것에 비하면 솔직히 월급은 너무 짜게 나옵니다.. 하지만 직장생활을 할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니까 다른 모든 직장인분들도 피할수 없으면 즐기면 좋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이 책을 써주신 7인의 삼성맨분들 정말 잘 읽어보았습니다.. 그리고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어느정도까지 실천을 이룰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더 자주 읽어보고 최대한 실천해서 저도 성공하는 직장인의 모습을 가질수 있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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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움’이란 두 글자는 나에게 늘 설렘을 주는 단어이자 에너지 같은 존재이다. 첫 직장생활을 중소기업에서 시작한 나는 일하면서 항상 궁금증이 머리 속에서 떠나질 않았고, 지금 하고 있는 이 일이 과연 맞는 것일까 하는 의문을 항상 제기해왔다. 아마도 그런 생각들이 나를 항상 배움의 자세로 이끌게 했던 원동력이었고, 그래서 누구보다 더 많이 배우고 그것을 실전에 익혀왔던 것 같다. 이 책은 나와 같이 10여년 동안 직장생활을 해온 실제 직장인들의 싱싱한 경험담이 그대로 녹아있으며, 마치 술자리에서 편안하고 진솔하게 얘기하는 것처럼 쉽게 마음에 와 닿는다. 첫 발을 내딛는 직장 초년생들에게는 그야말로 직장생활의 황금 나침반 역할을 해주고, 직장생활 3년 또는 5년 이상 되는 직장인들에게는 더 없이 좋은 직장생활 지침서로서 손색이 없다. 또한 저자들과 비슷한 경력을 가진 분들은 다시금 현재 위치를 점검하게 하게 하고 후배들에게 황금 같은 귀중한 조언을 어떻게 해야 할지 아주 잘 정리된 책이다. 2008년 새해 벽두 새로운 다짐과 각오를 하는 이 시점에서 귀중한 보물을 건진 것 같아 마음이 뿌듯하다. 배움의 열정을 성공에너지로 바꾸고 싶은 모든 직장인들에게 적극 권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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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들의 실제 직장경험을 바탕으로 진솔하게 나레이션 되는 것이, 내용은 물론이거니와 술술 읽히기 좋게 편집도 근래 보기드물게 잘 된 책 같아요. 내가 다른 동료들과 어떻게 차별화해서 더 많이 이루고, 성취할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한 나름대로의 메시지가 있는 것 같아, 1만원이라는 돈이 아깝지 않네요. 직장 1-3년차나 대학생들에게 강추하고픈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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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움” 이라는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회사에서 인정 받는 핵심인재가 되기 위해서 무엇을 배우고 익혀야 하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가이드라인을 제공해 주는 책입니다. 특히, 이제 막 대학생활을 마치고 회사라는 조직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사람이라면, 한번쯤은 꼭 읽어 보아야 할 책이 아닌가 싶습니다. 성공적인 직장생활을 위한 여러 가지 조언과 생생한 정보들을 삼성이라는 국내 최대의 기업에서 일하시는 7인의 경험담을 통해서 직접 들을 수 있다는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입니다. -YT&J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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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386세대들의 삶에 대한 진지한 자세를 엿보다. 삼성의 각 파트에서 성균관대 MBA를 다니고 있는 7명이 모여서 책을 만들었고 입사시기 등 연배를 추정해 볼때 30대 중후반이 아닐까 .... IMF의 거센 파도가 대한민국을 강타할때쯤 남들의 부러움을 한몸에 받으며 거대기업 삼성에 입사한 행운아들 일것이다. 그만큼 실력도갖춘 인재들이라는것은 믿어 의심치 않는다. 제 기억으로는 이시기쯤 대학을 졸업한 학생들이 구직을 위한 피나는 노력과 거듭되는 실패로 인한 허탈함에 치를 떨었을 시기였으리라. 이른바 포스트386세대.. 대학입시부터 다른 사람들과의 경쟁이 몸에 배었을 것이고 그만큼 자기계발의 필요성을 절실하게 느끼며 또한 시대가 이들에게 그것을 요구했으리라 생각이 든다. 지금 필자들은 회사에서의 위치가 초․중간급 관리자의 역할을 할 것이고 직장생활에서 7명이 직접 겪은 경험과 지식이 생생하게 적혀 있다. 현재에 만족하며 안주하는 직장인이 아닌, 끊임없는 변화의 소용돌이 속에서 배우고 도전하고 행동하는 사람, 바로 그런 사람이 성공을 거머쥘 수 있다는 그들의 경험적 논리에 대해서 이들이 얼마나 열심히, 진지하게, 고민하며, 치열하게 직장생활을 하고 있는지 느낄 수 있었으며, 행간에서 느낄 수 있는 자타가 인정하는 우리나라 최고의 반열에 드는 삼성이라는 거대 조직의 구성원들의 몸에 베어있는 필자들보다 꽤 오래전 직장생활을 시작해 이제는 어느정도 편안함고 안정감을 느끼며 살고있는 나는 내가 몸담고 있는 회사와 비교해본면서 이 책은 분명히 큰 자극으로 다가왔다 자칫 매너리즘에 빠져있고 무료한 직장생활에 자극이 필요하신 분들이라면 꼭 한번 읽어보시길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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