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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눅스 모르는 것들 모아 모아서 풀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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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체제로서 리눅스는 훌륭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우리는 대부분의 시간을 리눅스 세상에서 살지 않고 원도우 세상에서 살고 있습니다. 리눅스 세상이 더 강력한지는 모르겠지만 리눅스의 세계는 다양하다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알고 있는 것만 나열해 보자면 레드햇, 와우, 한컴리눅스 등이 있습니다. 리눅스 종류에 대해서 더 알고 싶다면 p. 38 을 펼쳐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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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체제로서 리눅스는 훌륭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우리는 대부분의 시간을 리눅스 세상에서 살지 않고 원도우 세상에서 살고 있습니다. 리눅스 세상이 더 강력한지는 모르겠지만 리눅스의 세계는 다양하다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알고 있는 것만 나열해 보자면 레드햇, 와우, 한컴리눅스 등이 있습니다. 리눅스 종류에 대해서 더 알고 싶다면 p. 38 을 펼쳐보면 003에 ‘리눅스 배포판 구하기’라는 내용으로 리눅스 종류에 대해서 나와 있습니다. 구할 수 있는 사이트도 공개가 되어 있습니다. 그냥 리눅스 책을 사더라도 책에 함께 딸려 나오는 CD에도 아마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것으로 설치를 해도 됩니다. 저는 후자의 방법(책에 부록으로 나오는 CD)을 이용하여 설치를 했습니다. 이 책은 사실 리눅스를 어느 정도 알고 접하는 것이 좋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리눅스 Q & A 라는 책제목에 어울리게 모르는 것이 있을 때 보는 것이 맞으니깐 말입니다. 사실 질문을 만들려면 어느 정도 사용을 해봐야 되는 것이 아닐까요. 초보자가 숙지하기에는 어려운 내용도 살짝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책의 표지를 보면 아주 재미있는 캐릭터가 그려져 있습니다. 이 녀석은 리눅스의 상징이랄 수 있습니다. 물론 빨간 모자인 레드햇도 있기는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리눅스하면 이 녀석을 생각합니다.  리눅스 Q & A에  맞는 표지 디자인이랄 수 있겠습니다.


목차를 보면 이 책에서 나오는 내용을 대충은 알 수 있습니다.

목차도 개괄목차와 세부 목차로 나누어서 기술해 주어서 목차에 대해서는 신경을 쓴다고 쓴 것 같습니다. 사실 개괄목차는 필요가 없는 것으로 보입니다만. 세부목차가 나오기 때문에 중복으로 기술한 것으로 보입니다. 결론적으로 개괄목차는 하나도 필요가 없습니다.


Chapter04와 Chapter05에 나오는 것은 리눅스를 배울 때 꼭 배워야 하는 사항들이었습니다. 리눅스 명령어와 시스템 관리에 대한 내용이 바로 그것입니다.

Chapter05에는 신기한 것도 질문으로 나와 있네요. 이런 것은 처음 보는 질문이었습니다.

“265 새벽 4시에 하드 디스크가 저절로 작동하는 이유는?” 라는 내용인데. 실제 질문은 이런 것이었습니다. “새벽 4시만 되면 시스템이 느려지면서 하드디스크가 파일을 검색할 때처럼 장시간 작동합니다. 왜 새벽 4시경에 이러한 현상이 발생되는 것인가요?” 인데요. 이 질문에 대한 답변은 의외로 간단하네요.


리눅스 Q & A에는 본문내용에 해당되는 Q & A 외에도 부록이 더 있습니다. 그 중에 활용가이드 편을 보면 설명뿐만이 아니라 그림까지 삽입이 되어 있어서 확인할 때 좋을 것 같습니다.


리눅스를 접할 기회는 많지 않은 원도우 프로그래머이지만 가끔은 리눅스와의 통신 문제를 다루는 업무를 접할 때가 있습니다. 한 번 있었는데  역시 리눅스가 어렵기는 어렵더군요. 원도우 쪽 프로그램만 하다 보니 그런 것 같은데 이 책을 통해서 리눅스에 대해서 조금이나마 도움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아 한 가지 더 알려드립니다. 리눅스에서 원도우 응용 프로그램도 실행할 수 있다고 하네요. 그대로 사용할 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 에뮬레이터를 쓰면 된다고 하네요. 역시!

 



p********p 2011.05.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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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눅스를 잡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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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우리는 MS 사로 인해 윈도우즈 밖에 모른다. 사실 이 윈도우즈가 편하긴 편하다. 왜냐? 그건 쭉 우리가 써 왔던 것이기에 그리고 그들의 거대한 힘에 의해 어찌 보면 어쩔 수 없이 쓸 수밖에 없었다라고 이야기 해도 무방하지 않을 듯 하다. 여기에 반기를 든 리눅스. 처음 접하는 이들에게는 이 리눅스의 어려움에 쉽게 질리기도 하지만, 잘만 사용한다면 정말로 많은 도움을 주리라 생각이 든다. 그리하여 이런 궁금증과 우리가 어떻게 리눅스를 친근감있게 다가갈수 있게끔 해 주는 책이 바로 이 책인 것이다.
k*****e 2002.05.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