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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4편의 주인공은 요코이다! 타즈사의 동생 요코로써 잘난 언니를 둔 동생의 심정을 담았다고 할 수 있다. 마지막은 당연 해피엔딩 이라 할 수 있지만, 피겨스케이팅의 세세한 표현 외에도, 인간의 심리가 많이 담겨 다른 사람의 마음을 생각 해 볼수 있게한 따뜻한 4권 이였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타즈사의 사랑이 안타갑게 느껴진다.
이미 3권까지 읽어 4권을 살까 고민중이라면, 망설임 없이 구입하기를 추천한다! 비록 타즈사가 크게 활약을 하지는 못하지만! 대신 요코가 있지 아니한가! 저 표지를 보고도 안 살 생각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