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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에서 찾아보니 제가 읽은 책의 표지가 아니라 이미지를 넣었습니다.
총리 암살범이라는 무거운 주제를 다룬 소설입니다.
맛있는 음식을 먹을 때 아껴먹는것 처럼 너무나 아껴 천천히 오래 읽은 책입니다.
아사카 코타로라는 작가의 글을 설명할때 저는 항상 이렇게 말합니다.
봄날 놀이공원같다고 말입니다.
너무나 유쾌한 작가의 글 꼭 제가 좋아라하는 장진감독의 영화를 보는 듯한 느낌.
제가 너무나 좋아하는 사람에게 받은 책이라 먼지 하나라도 묻을까 장농에 간직하고 보고 싶을 때 꺼내보곤 했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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