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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이기는 습관 이라는 책을 읽고서... 이기는 자가 되기 위해서는 무척 까다로운 조건들이 뒤따릅니다. 우선은 용기가 있어야 하며 상대를 배려할 줄도 알고, 자기가 한일에 책임감을 질 줄도 알아야 합니다. 이 외에도 참고해야 할 사항들이 꽤 많습니다. 모두 우리가 도덕 교과서에서 본 것들 이지만, 지키기가 그만큼 어려운 것들입니다. 이런 이기는 습관을 차례차례 배워나가는 주인공 나대로. 대로는 엄마랑으로부터 키가 작아서 땅꼬마 라고 놀림을 받는데 이번 과학경시대회에서 이기면 땅꼬마라는 별명을 부르지 말기로 엄마랑이랑 약속하였다. 그래서 결국 둘은 라이벌이 된다. 그리고 서로 팀을 모으고 각자의 역할을 잘해나간다. 하지만 엄마랑은 자기 팀을 동료로 생각하지 않고 자기 밑에서 일하는 노예라고 생각 한다. 대로네 팀에서는 효성이라는 아이가 있는데 그 이이가 다쳤을 때 단지 팀에 안 좋은 일이 생길까봐 효성이를 도와주었는데 그걸 너무 고마워하는 효성이를 보고 배워나간다. 그리고 나중에는 자기 잘못을 고백하는 용기도 배워 나간다. 자기의 거울을 통하여 많은 것을 배운 대로는 과학경시대회에서 끝내 우승한다. 그리고 엄마랑으로부터 진심어린 사과도 받아 낸다. 이렇게 거짓을 통한 승리는 스스로 마음에 부담이 된다 정직한 경쟁을 통한 승리, 그 뒤에 오는 행복을 느낄 수 없다. 실패한 사람들은 어떤 일이 닥치면 자기 자신에게 약한 마음과 게으른 마음이 생겨 뒤로 물러나게 된다. 앞으로는 뒤로 물러나지 말고 용기 있고 자신감있게 행동해야 겠다.
아이가 먼저 읽어보고 쓴 글이기에 올려봅니다. 꿈과 마음을 키우는 이기는 습관으로 선의의 경쟁, 목표설정, 상대방을 이해하기,정직, 용기있는 행동등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현재의 습관이 나쁘다고 생각한다면 자기의 습관을 바꾸려고 노력해야 할것입니다. 작은 목표로 시작하여 작은 성공을 거두는 기쁨을 맛보고 나면 더욱 자신감이 생기고 더 높은 목표를 정하고 실천하게 될것입니다. 모든일은 보잘것 없어 보이지만 이렇게 작은 습관들이 모여 이기는 습관을 만들게 될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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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과 목차만 보고 샀다가 그럴싸하게 속아버렸습니다.
이기는습관을 보니 목차도 좋고 내용도 좋던데 어린이를 이기는 습관은 내용이 별로네요. 출판사에 실망할 뻔 했는데 보니깐, 다른 출판사 같네요 그럴거면 이런제목 보다는 다른 제목이 나았을텐데 말입니다.
이 책은 어린이를 위한 단순한 동화입니다.
경쟁을 하고 이겨가는 과정을 나타내고는 있지만 왠지 모르게 억지로 이야기를 끌고 가는 느낌이라고 할까요. 제목에 맞추려고 하다보니, 어린이의 생활은 잘 파악하지 못한것 같습니다.
제목에 혹하여서 샀는데, 실패하였네요 내 아이에게 읽히기에 조금 어려운 듯 합니다. (내용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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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수록 치열해지는 경쟁이 공존하는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 아이들을 바라보면 내 어린시절과 너무나 다른 사회 분위기에 각박해진 현실을 탓하지만 어쩌겠나, 남과 더불어 가는 사회이다 보니 경쟁이란 필요조건을 이겨내는 고통을 감내하는 수밖에 없다는 생각이다.
이 책은 바로 경쟁 사회 속에서 살아가는 우리 아이들에게 이기는 습관을 가르쳐 주고 있다. 서로 시기하고 질시하며, 상대를 속이고 반칙까지 써가며 1등이란 자리를 찾지하기 위해 애쓰는 어른들이나 어린이들을 위한 자기계발 동화서이다.
나대로와 엄마랑은 서울초등학교 6학년 4반에서 서로 라이벌 관계에 있는 앙숙들이다. 학교에서 과학경진대회를 개최하면서 둘은 또다시 경쟁하게 되면서 급격히 냉랭한 관계를 이어간다.
모든면에서 엄마랑 보다 우위에 있는 나대로를 따라잡기 위해 엄마랑과 조원들은 모든 안테나를 나대로 조원에게 맞추게 되고 그들의 경진대회 출품작이 비행기라는 걸 알아낸다.
자신들도 비행기를 출품작으로 정하고 조원들과 함께 기획, 구성, 제작에 들어가지만 엄마랑의 독단적인 행동과 조원들을 무시하는 태도로 엄마랑 조는 위기감이 찾아온다.
어느날 주번인 나대로는 아침 일찍 등교했다 엄마랑 팀의 비행기를 보게 되고 잠깐 구경하다 그만 날개를 부러뜨리게 되면서 저자가 전하고자 하는 이기는 습관의 비밀이 하나둘씩 밝혀지게 된다.
실수였지만 정직하게 사실을 말하지 못한 나대로에게 아버지는 상대에게 당당하게 맞설 수 있는 용기, 진실을 말할 수 있는 용기있는 사람이 되라고 이야기 해 준다.
자신의 실수였지만 용기있는 행동을 하지 못한 대로가 과연 1등을 한다해도 그 1등이 과연 진정한 승리라고 볼 수 있을까..
성공한 사람들은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 있는 행동으로 두려움과 맞서서 좌절을 이겨내고 자신감있게 도전하기 때문에 성공의 길을 갈 수 있는 것이다. 정직, 용기, 인내 등 이기는 습관들이 모여 승리하는 사람을 만든다.
이기는 자가 되기 위해서는 용기가 있어야 되고, 상대를 배려할 줄 아는 마음도 길러야 하고, 자기가 한 일에 책임감도 질 줄 알아야 경쟁에서 당당히 승리할 수 있다.
엄마랑처럼 실패를 두려워해 친구를 속이고 치사하고 나쁜방법으로 승부욕을 불태웠다면 다가오는 것은 실패밖에 없을 것이다. 자신의 목표를 설정하고 선의의 경쟁속에서 정직한 방법으로 승부를 향해 가는게 미래의 성공을 위한 이기는 습관임을 명심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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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의 시대~ 어린아이들조차도 학원, 유치원, 학교에서 하는 자신의 행동이 경쟁이라는 것을 모른 채 자기자신을 지키기 위한 행동들을 하고 있다. '이기는 습관' 경쟁에서 이기는 것도 하나의 습관이라니??.......아니 맞는 말이다. 여러 사람이 함께 살아가는 사회에서 경쟁은 피할수 없는 일이고, 아름다운 성장을 하기위한 하나의 과정일테니.
이 책을 여는 서문에 보면 '성공한 사람들의 일생을 보면 항상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 상대를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 자신이 원하는 목표를 향한 끊임없는 노력, 정직한 경쟁에 관한 일화가 많습니다.... 작은 목표에서 시작해서 작은 성공을 거두는 기쁨을 맛보고 나면 더욱 자신감이 생겨 더 높은 목표를 정하고 실천하게 됩니다. 모든 일은 보잘것없어 보이는 아주 작은 일에서부터 시작되는 법입니다. 이렇게 작은 습관들이 모여 이기는 습관을 만듭니다.'
키가 작은 '나대로'와 이기적이고 잘난 척하는 '엄마랑' 대로는키가 작아서 속상할 때가 많지만 지방에 계시는 아빠에게 자랑스런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 그런 대로를 땅꼬마라고 놀리는 엄마랑은 대로를 이길 수가 없어 늘 속상하다. 이 두사람은 소문난 라이벌관계다. 이야기의 시작은 과학경시대회가 열리면서 시작된다. 흔히 있을 법한 이야기지만 대로가 자신도 모르게 점점 더 멋있게 성숙해 가는 모습과 처음부터 무조건 대로를 이겨야겠다는 욕심만을 가진 채 행동하는 엄마랑의 모습이 대조된다. 조를 짜서 맡은 역할을 분담하여 차근차근 진행하는 대로팀과 조건이 괞찮은 아이들에게 선심을 써서 조를 짠 엄마랑. 친구들과 팀을 이루어서 진행해야 하는 만큼 팀원들과의 화합도 중요하다. 리더의 역할이 얼마나 소중한 지 살짝 엿볼수 있는 대목이다. 대로에게 일어난 일들을 듣고 옆에서 좋은 말씀을 해 주시는 선생님, 아빠, 엄마, 그리고 도서관에서 만난 할아버지 이분들이 바로 대로의 멘토인 셈이다. 그들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우리 어른들과 별반 다르지 않음을 깨닫는다.
어차피 경쟁은 피할 수 없는 일이고, 그렇다면 정정당당하고 아름다운 경쟁을 통해서 한층 더 성숙되어질 우리아이들에게 좋은 친구가 되어 줄수 있는 책을 소개 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
'자신들의 능력에 맞는 목표 설정이 그 무엇보다도 중요합니다. 목표를 설정하지않고 무턱대고 행동을 했다가는 아무것도 안 되기 십상이지요.'
'라이벌들은 서로 경쟁을 하면서도 서로를 위한 이해와 배려가 필요하단다.'
'친구가 친구를 인정해 주는 것, 이해해 주는 것, 친구 사이에서만 특별하게 싹틀 수 있는 것. 그런 모든 걸 다 아울러 우정이라고 하는 거야,'
'용기있는 사람은 아름답다.'
'이기는 자가 되기 위해서는 무척 까다로운 조건들이 뒤따릅니다. 우선은 용기가 있어야 하며 상대를 배려할 줄도 알고, 자기가 한 일에 책임감을 질 줄도 알아야 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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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은 정말 힘이듭니다.. 학교에서 친구들과 경쟁도 해야 하고 선생님 말씀도 아주 잘 들어야 하며 집에서는 착한 아이가 되어야 합니다.. 그런 아이들이 벌서 어릴 때부터 힘든 경쟁을 하면서 아이에서 청소년으로 발전할 수 있을 거지요. 항상 자기 자신과 다른 사람, 다른 낯선 환경들과 끊임없이 부딪치며 살아가는 우리들의 아이들을 위해 이 책이 만들어 진거라 생각하네요.. 이 책은 어린이들을 위한 자기계발 동화라고 할 수 있어요.. 좋은 습관은 하루아침에 만들어 지는게 아니라고 합니다.. 물론 누구나 아는 사실이지만 아이들에게 잘 가르친다는 것은 정말 힘이 들어요.. 엄마로서 이런 종류의 책이 많이 나왔으면 하는 바램이 있네요.. 키가 작은 아이 나대로는 공부를 아주 잘하는 아이입니다.. 하지만 키가 작기 때문에 너무나 속상해 하는 귀여운 아이지요.. 항상 땅꼬마라고 놀리는 엄마랑은 나대로를 경쟁상대로 생각하고 있어서 매일 키가 작다고 놀리는 아이예요.. 대신 나대로는 엄마랑을 깡통이라 놀리면서 서로 매일 싸우는 사이랍니다. 교내과학경시대회에서 두 아이는 서로 경쟁을 해서 이기고 싶어했지요. 팀을 나누어서 열심히 만들었는데 나대로가 엄마랑의 비행기를 망가뜨려버린 사건이 일어났어요.. 나대로는 그로 인해 마음의 양심을 어떻게 할 수가 없었답니다..엄마랑은 같은 팀 친구들에게 화도 내고 싸우기도 하는 모습을 본 나대로는 솔직하게 이야기를 하고 싶었어요.. 마음의 양심으로 나대로 엄마랑에게 자기가 비행기를 부서다고 이야기를 했었어.. 그러나 나중에 진실은 탄로 난다고 하던 가 엄마랑이 일부러 자작극을 했다는 사실이 알게되었다.. 그로인해 나대로는 교내과학경시대회나가 우승트로피를 받게 되었답니다.. 나대로는 그동안 알게 모르게 용기 ,배려, 양심, 그리고 우정까지 살아가는데 많은 것을 친구들을 통해서 배우게 되었지요.. 우리 아이들도 이런 것 들을 배우는 좋은 책 읽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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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스스로 과학경시대회에 나가며 서로 화합하고 경쟁하는 내용의 책이다.
그곳에서 아이들은 성장하며 이기는 습관의 올바름을 깨우칠것이다. 과학경시대회라는 경쟁의 목표아래 준비에서 만들기까지 함께 준비하고 의논하는 모습이 좋다. 대회기간동안 싸우면 안된다..왜냐면 자격박탈이 되기 때문이다. 이건 교장선생님의 정한 규칙이라는데 넘 맘에 든다. 대회를 준비하며 서로가 일을 분담해서 하다보면 다툼이 생길수 있는걸 미리 방지하는 차원같다. 경쟁을 하다보면 의심도 생기고 그 의심이 더 큰 의심을 낳기 마련이다. 또한 아이들일에 부모가 나서면 안된다는 생각도 들었다. 아이의 엄마가 아이의 일에 관여하는 모습은 좋지 않았다. 이 책의 주된 내용은 선의의 경쟁을 하게한다. 목표설정은 대회를 나가서 어떻게 할것인지 목표를 설정하는것이다. 상대방 잏하기는 한 팀이 되어 함께 협력하며 생기는 모든 문제를 풀어나가는데 필요한것이다. 정직은 정정당당한 경쟁을 말하며 용기 있는 행동은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며 시인하는것이다. 이것은 책의 내용을 풀어쓴 나의 생각이지만 현실을 살아가는 우리 아이의 미래를 위한다면 이기는 습관이 무언지 정확이 알려주어야 할것이다. 경쟁은 남을 무조건 누르기 위함이 아니라 상대를 이해하며 정정당당하게 행동하는 것이다. 그게 승리하는 것이도 이기는 것임을 알게 하는 책이다. 선의의 경쟁은 자신이 성공하는데 큰 힘이 될것이다. 실패를 하더라도 뒤돌아 보지 않고 전진하는 멋진 아이들을 위한 아이들의 계발서... 그래서 이 책이 아이들에게 필요한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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