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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건 없는 엄마의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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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엄마의 조건 없는 사랑에 대해 이야기하는 책이랍니다. 장난꾸러기 병아리가 엄마에게 자신을 사랑하느냐고 물어요. 엄마는 하늘만큼 땅만큼 사랑한다고 말하며 볼에 뽀뽀했어요. 병아리는 엄마에게 계속 사랑을 확인받으려고 하네요. 자신을 얼굴을 잡아당겨서 못생긴 얼굴로 만들며 이렇게 못생겼어도 엄마는 나를 사랑하는지 물어요. 엄마는 못생겨도 병아리가 제일 예쁘다
"조건 없는 엄마의 사랑" 내용보기

 

이 책은 엄마의 조건 없는 사랑에 대해 이야기하는 책이랍니다. 장난꾸러기 병아리가 엄마에게 자신을 사랑하느냐고 물어요. 엄마는 하늘만큼 땅만큼 사랑한다고 말하며 볼에 뽀뽀했어요. 병아리는 엄마에게 계속 사랑을 확인받으려고 하네요. 자신을 얼굴을 잡아당겨서 못생긴 얼굴로 만들며 이렇게 못생겼어도 엄마는 나를 사랑하는지 물어요. 엄마는 못생겨도 병아리가 제일 예쁘다고 말한답니다.

 

장난꾸러기 병아리는 엄마의 말이 정말인지 확인하고 싶어서 더러운 진흙탕을 찾아가서 뛰어들고, 그런 병아리의 진흙을 털어주며 엄마는 사랑한다고 말해줘요. 친구들과 달리기 경주를 한 장난꾸러기 병아리는 꼴등을 하고 말지만 꼴등을 해도. 엄마가 준 빨간 장미 한 송이의 꽃잎을 망가뜨렸어도 너를 향한 엄마의 사랑은 영원하다고 엄마는 사랑을 전한답니다.

 

엄마의 사랑을 확인하고는 기쁨에 점점 더 큰 소리를 내자 조용히 하라며 타이르지만 병아리는 말을 듣지 않고 계속 꽥꽥 소리를 질러 댔어요. 결국 엄마는 조용히 하라고 소리를 지르고 말았답니다. 장난꾸러기 병아리는 믿을 수 없었어요. 엄마가 더 이상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 걸까 생각한 병아리는 밖으로 뛰쳐나갔어요.

 

병아리를 찾아간 엄마는 엄마가 자신을 여전히 사랑하느냐는 질문에 때로는 화가 나기도 하고 슬프기도 하지만 네가 무슨 말을 해도 어떤 행동을 해도 엄마는 항상 너를 사랑한다고 말해줘요. 그리고는 병아리가 했던 것처럼 우스꽝스러운 표정을 짓고 이렇게 못생겨도 엄마를 사랑할 거냐고 오히려 재미나게 되묻네요. 그리고 병아리도 엄마가 무슨 말을 해도 어떤 행동을 해도 엄마를 사랑한다고 말해줘요. 엄마의 사랑을 끊임없이 확인받으려는 장난꾸러기 병아리와 엄마의 조건 없는 사랑에 대해 만날 수 있는 책이랍니다.

 

 

 

 

s****g 2015.02.2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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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나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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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둘째딸이 자주 하는 말이 '엄마 나 좋아?' 하는 말이다. 왜그리 자주 묻고 왜그리 확인을 하려 하나 하는 생각을 했었다 아마도 언니와 남동생 사이에서 관심을 받고 싶어서일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아이가 물을 때마다 '그럼 좋지' 하고 이야기를 해준다.   이 책의 병아리도 엄마닭에게 수시로 물어본다.'엄마 나 사랑해요?' 라고... 이 책을 읽으며 웃음이
"엄마 나 사랑해요?" 내용보기

우리 둘째딸이 자주 하는 말이 '엄마 나 좋아?' 하는 말이다.

왜그리 자주 묻고 왜그리 확인을 하려 하나 하는 생각을 했었다

아마도 언니와 남동생 사이에서 관심을 받고 싶어서일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아이가 물을 때마다 '그럼 좋지' 하고

이야기를 해준다.

 

이 책의 병아리도 엄마닭에게 수시로 물어본다.'엄마 나 사랑해요?'

라고... 이 책을 읽으며 웃음이 나왔다. 이 세상에 자기 아이를 사랑하지

않는 부모는 없는데 아이들은 자꾸 물어본다.

 

이 책은 엄마와 아이를 더욱 친밀하게 하고 부모와 자녀와의 관계를

돈독히 해주는 좋은 책인 것 같다. 그림도 크고 어린 아이들이 읽기에도

좋게끔 글씨도 많지 않아 우리 어린 아들도 좋아하는 책이다.

 

우리 아이들의 마음을 대신해서 표현해 주는 좋은 책을 읽게 되어서

감사하며 우리 아이들의 마음을 다시한번 헤아려 보고자 노력해야겠다

y*****3 2008.03.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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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사랑받고있어요.
"나 사랑받고있어요." 내용보기
엄마 나 사랑해요.. 아기 병아리가 졸졸 쫓아다니면서 엄마의 사랑을 묻고 또 묻는다   엄마 나 사랑해요 라고..   우리 큰딸도..수시로 묻는다. 엄마 나 좋아? 미운 짓하고 나서 소희야 그러지 마.. 그러고 나면 ""엄마 나 좋아?"" 그 표정은 한없이 묻고, 확인받고싶어하고 동생이 태어난 뒤로 그러는것 같아 어찌 생각을 하면 마음이 아프다   애정이 부족해서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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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나 사랑해요..

아기 병아리가 졸졸 쫓아다니면서

엄마의 사랑을 묻고 또 묻는다

 

엄마 나 사랑해요 라고..

 

우리 큰딸도..수시로 묻는다. 엄마 나 좋아?

미운 짓하고 나서 소희야 그러지 마..

그러고 나면 ""엄마 나 좋아?"" 그 표정은 한없이 묻고, 확인받고싶어하고

동생이 태어난 뒤로 그러는것 같아

어찌 생각을 하면 마음이 아프다

 

애정이 부족해서 그런가??

 

책에서 엄마 닭은 한없이 물어봐도 한없이 대답한다.

사랑한다고...

 

나도 우리 딸에게 한없이 물어봐도 대답한다.

사랑한다고...

 

아이와 병아리,,그러고 보니 표정이 닮았다. 행복하다고 

 

4~5살 전후의 아이들.

이제 말좀 잘 하게 되고 나니, 부모의 사랑을 확인받고, 관심받고 싶어한다.

어떤 것이 옳은 방법일지는 몰라도

적어도 나는 우리 딸이 확인하려고 하는 순간

어미 닭이 병아리를 안아주듯, 나 또한 그리 큰 아이를 안아주고 확인시켜주려 한다.

 

엄마가 사랑한다고...

s******8 2008.02.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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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사랑을 많이 받고 크렴..
"엄마의 사랑을 많이 받고 크렴.." 내용보기
장난꾸러기 병아리는 엄마가 나를 사랑하는지 물어보지요 엄만 하늘만큼 땅만큼 사랑한다고 말하면서 병아리의 볼에 뽀뽀를 해요 장난꾸러기 병아리는 엄마말이 정말인지 확인하고 싶어서 못생긴 얼굴도 만들어보고 진흙투성이로 만들고, 달리기 경주에서 꼴등을 했어도 엄마의 사랑을 확인한답니다. 엄마가 선물로 준 장미를 다 망가 뜨렸는데도 사랑하냐구? 엄마의 사랑을 확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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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꾸러기 병아리는 엄마가 나를 사랑하는지 물어보지요

엄만 하늘만큼 땅만큼 사랑한다고 말하면서 병아리의 볼에 뽀뽀를 해요

장난꾸러기 병아리는 엄마말이 정말인지 확인하고 싶어서 못생긴 얼굴도 만들어보고

진흙투성이로 만들고, 달리기 경주에서 꼴등을 했어도 엄마의 사랑을 확인한답니다.

엄마가 선물로 준 장미를 다 망가 뜨렸는데도 사랑하냐구?

엄마의 사랑을 확인한답니다.

삐이삐익, 까르르르 점점 큰소리를 내는데 엄마가 조용히 하라고 해도 엄마말을 듣지를 않아요

엄마가 조용히 말핻 안듣고 엄마는 크게 조용히하라고 소리를 지르지요

장난꾸러기병아리는 엄마가 자신을 사랑하지 앟는다고 슬퍼서 밖으로 나가버린답니다.

엄마는 장난꾸러기병아리를 찾아가서 엄마는 항상 너를 사랑한단다.

왜냐하면 너는 엄마의 병아리니까.

장난꾸러기병아리가 엄마한테 한것처럼 엄마가 말을 하자 장난꾸러기 병아리는

때로는 화가 나기도 하고 슬프기도 하지만 엄마가 무슨 말을 해도 어떤 행동을 해도 항상 엄마를 사랑해요

왜?

왜냐하면 나는 엄마의 사랑하는 병아리니까요...

 

이책을 아이한테 몇번을 계속 읽어줬답니다.

어렸을적 난 엄마아빠한테 사랑한다라는 말을 안하고 살았던 것 같습니다.

사랑한다라고 말을 한건 지금의 남편을 만나 사랑한다 사랑한다 표현을 많이 했지요

어렸을때 부모님한테 표현을 못했던 것이 속상하네요

그래서 전 두 아이한테 사랑한다 사랑한다 말도 많이 하고 애정표현도 하고 뽀뽀도 많이 하고 있답니다.

엄마의 딸이라서, 엄마의 아들이라서 사랑한다.

엄마 딸로 태어나서, 엄마 아들로 태어나서 고맙다.. 사랑한다...

어렸을적 표현못했던 걸 지금에서라도 사랑표현을 할 수 있어서,, 두 아이덕분에, 지금의 남편덕분에

사랑을 알고 사는것 같습니다.

부모와 자식의 사랑....

정말 끊을 수 없는 아름다운 것 같아요

 

 

s***e 2008.02.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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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사랑확인
"아이의 사랑확인" 내용보기
장난꾸러기 병아리는 자기에 대한 엄마의 사랑을 확인하기 위해 계속 질문을 합니다. 못생긴 얼굴을 해보이면서 사랑하냐고 묻고 진흙투성이가 되어서 돌아와서도 묻고, 친구들과의 달리기에서 꼴등해서 돌아와서도 묻습니다. 엄마가 병아리를 사랑한다고 하며 장미꽃을 줍니다. 그러나 병아리는 장미꽃잎을 다 떨어뜨리고 돌아와서도 묻습니다. 그러나 엄마의 대답은 한결같습니다.
"아이의 사랑확인" 내용보기
 

장난꾸러기 병아리는 자기에 대한 엄마의 사랑을 확인하기 위해 계속 질문을 합니다. 못생긴 얼굴을 해보이면서 사랑하냐고 묻고 진흙투성이가 되어서 돌아와서도 묻고, 친구들과의 달리기에서 꼴등해서 돌아와서도 묻습니다. 엄마가 병아리를 사랑한다고 하며 장미꽃을 줍니다. 그러나 병아리는 장미꽃잎을 다 떨어뜨리고 돌아와서도 묻습니다. 그러나 엄마의 대답은 한결같습니다. 장난꾸러기 병아리가 어떠한 행동을 하더라고 엄마의 사랑은 변함이 없다는 것을요.

이제 자신에 대한 사랑에 확신을 갖은 병아리는 너무나 행복해서 크게 크게 소리지릅니다. 엄마가 조용히 하라는데도 계속 소리를 지르자 그걸 보고 있던 엄마가 소리를 지릅니다. 병아리는 순간 이제 엄마가 날 사랑하지 않는구나하고 생각을 하지요. 그러나 엄마는 병아리를 타이르듯이 말합니다.

" 얘야, 때로는 화가 나기도 하고 슬프기도 하지만 네가 무슨 말을 해도 어떤 행동을 해도 엄마는 항상 너를 사랑한단다. 왜냐하면 너는 엄마의 병아리니까. "

 

엄마인 닭과 아기인 병아리를 의인화해서 아이들이 쉽게 이해하도록 간결한 문체로 그리고 대화체로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중간중간 엄마의 사랑을 더욱 표현하는 단어들에는 강조가 되있습니다.

아이들은 항상 엄마의 사랑을 확인하길 바랄것입니다. 엄마의 사랑은 항상 그런것 같습니다. 아이가 어떠한 행동을 하더라도 그 모든 것을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이 엄마이지요.

10개월인 아들래미는 항상 일어서서 엄마의 바지가랑이를 잡고 엄마의 주위에서 떨어지지 않으려고 합니다. 자신을 돌보는 사람이 엄마라는 것을 아는 것이지요. 그 아이도 자라면 자신을 사랑하냐고 내게 물을 날이 오겠지요. 정말 엄마가 자기를 사랑한다는 것을 언제쯤 알수 있을까요?

아이에게 많은 사랑을 주어야겠습니다. 엄마가 주는 사랑 이상으로 사랑을 나눌 줄 아는 사람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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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만큼, 땅만큼 널 사랑해.
"하늘만큼, 땅만큼 널 사랑해." 내용보기
사실 닭에 대해서는 좋지 않은 기억이 있다. 어릴적 닭을 키웠었는데 어찌나 성질이 고약하던지 모이만 주려고 문을 열어도 손을 쪼아대는 바람에 공포스러웠던 기억 때문이다. 내겐 그토록 무서운 이미지를 갖고 있던 닭이었는데 이 책에 등장하는 엄마 닭과 아기 병아리는 참으로 귀엽고 사랑스럽다.   말썽꾸러기 아기 병아리는 자기가 못생겼어도, 말썽을 부려도, 친구들 사이에
"하늘만큼, 땅만큼 널 사랑해." 내용보기
 

사실 닭에 대해서는 좋지 않은 기억이 있다. 어릴적 닭을 키웠었는데 어찌나 성질이 고약하던지 모이만 주려고 문을 열어도 손을 쪼아대는 바람에 공포스러웠던 기억 때문이다. 내겐 그토록 무서운 이미지를 갖고 있던 닭이었는데 이 책에 등장하는 엄마 닭과 아기 병아리는 참으로 귀엽고 사랑스럽다.

 

말썽꾸러기 아기 병아리는 자기가 못생겼어도, 말썽을 부려도, 친구들 사이에서 꼴등을 해도 과연 엄마가 날 사랑할까 궁금하기만 하다. 끊임없이 엄마의 사랑을 확인하기 위해서 매 순간 "엄마, 나 사랑해요?"라고 묻는다. 그때마다 엄마는 하늘만큼 땅만큼 사랑하고, 네가 꼴등을 해도 내겐 언제나 일등이라고 말해준다.

모두들 자신이 사랑받고 있는지 궁금함을 느낀다. 그리고 그런 아낌없는 사랑을 확인하고 힘을 얻는다. 어른도 그러한데 아이는 그런 사랑이 더욱 필요할 것이다. 아이가 사랑에 목마르지 않도록 많이 보여줘야 한다는 생각이 든다.

 

이 동화가 좀더 인간적(?)으로 느껴진 이유는 마지막 장면때문이다. 엄마의 한없는 사랑을 확인한 아기 병아리는 너무 기뻐서 계속 소리를 지른다. 엄마 닭은 조용히 해주길 부탁하지만 아기 병아리는 더 크게 소리를 지르고 더 이상 못 참은 엄마 닭은는 큰 소리를 지르게 된다. 놀란 아기 병아리는 울면서 말썽을 부려도 여전히 사랑하냐고 묻는 장면이 있는데 그때 엄마 닭이 이런 말을 한다. "때로 화가 나기도 하고 슬프기도 하지만 네가 무슨 말을 해도 어떤 행동을 해도 엄마는 항상 너를 사랑한단다." 그것이 모든 엄마들의 솔직한 마음이 아닐까 싶다.

 

아이를 키우면서 많은 것을 배우게 되고 점점 어른이 되어 간다는 생각이 든다. 누군가를 돌본다는 것, 한없이 솟아나는 아이에 대한 사랑을 매순간 느끼기 때문이다. 하지만 한 인간으로써 화가 날때도 있고, 슬플때도 있고, 아이보다 먼저 내 감정이 앞설때도 있다. 그렇다고 해서 아이를 사랑하지 않는 것은 아니다. 그런 감정을 자연스럽게 인정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중요한 것은 어떤 상황에서든 엄마가 언제나 자신을 사랑하고 있다는 것을 늘 느낄 수 있도록 해줘야 한다는 것이다.

 

오늘도 잠든 아이의 모습을 들여다 보니 미안한 생각이 든다. 더 많이 사랑해줄걸, 더 많이 안아줄걸..

아침에 아이가 일어나면 꼭 안아주며 머리부터 발끝까지 사랑한다고 얘기해줘야겠다.

p*******0 2007.12.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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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나 사랑해요?
"엄마, 나 사랑해요? " 내용보기
포근하게 엄마품에 안겨있는 병아리를 보면서 따뜻하게 느껴졌어요.   친구들과 장난꾸러기 병아를 불러서 다 함께 달리기 경주를 했어요.   그런데 장난꾸러기 병아리는 꼴등을 하고 말았어요.   "엄마, 내가 꼴등을 했어도 여전히 나를 사랑해요?"   "그럼!엄마한테는 네가 항상 일등이란다."   엄마의 사랑을 확인하고는 기뼈서 어쩔줄 몰랐어요.   장난꾸러기 병아리는
"엄마, 나 사랑해요? " 내용보기

포근하게 엄마품에 안겨있는 병아리를 보면서

따뜻하게 느껴졌어요.

 

친구들과 장난꾸러기 병아를 불러서 다 함께 달리기 경주를 했어요.

 

그런데 장난꾸러기 병아리는 꼴등을 하고 말았어요.

 

"엄마, 내가 꼴등을 했어도 여전히 나를 사랑해요?"

 

"그럼!엄마한테는 네가 항상 일등이란다."

 

엄마의 사랑을 확인하고는 기뼈서 어쩔줄 몰랐어요.

 

장난꾸러기 병아리는 웃음 소리가 점점 커졌어요.

 

엄마는 조용히 하라고 하지만 더 크게 웃었어요.

 

엄마도 소리를 질렀어요.

 

장난꾸러기 병아리는 엄마가 자기를 사랑하지 않는다고 생각했어요.

 

밖으로 뛰쳐나가서 날개 속으로 머리를 파묻었어요.

 

엄마가 장난꾸러기 병아리를 찾았어요.

 

엄마는 항상 너를 사랑한단다, "

 

너는 엄마의 병아리니까."

 

" 엄마, 때로는 화가 나기도 하고 슬프기도 해요.

하지만 엄마가 무슨 말을 해도 어떤 행동을 해도 항상 엄마를 사랑해요. "

 

 

딸과 함께 연말이 되서 외출을 하는데요.

지하철에서 앉자서 가는데 엄마! 엄마!  부르는거에요.

엄마가 세상에서 제일 좋아.라고 하네요.

그말을 하고 나서 제 볼에 뽀뽀를 해주더군요.

지하철에서 계시던분들이 웃음을 띄고 계시는거에요.

저도 딸아이한테 이세상에 울딸이 제일 좋아요.라고 말했거든요.

장난꾸러기 병아리처럼 큰소리로 웃고 있는거에요.

아이와 함께 좋은 책 읽고 함께 좋아하고 사랑할수 있어서 기뼜어요.

따뜻한 책 읽어서 너무 행복했어요. 감사합니다.

 

 

n********8 2007.12.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엄마, 나 사랑해요?
"엄마, 나 사랑해요?" 내용보기
큰아이가 나에게 묻는다. ‘엄마 나 사랑해? ’ 둘째를 낳고 부쩍 이 질문이 많이 늘었다. ‘그럼 엄만 당연히 너를 이세상에서 제일 사랑하지~’ 라고 대답해 주곤 한다. 아이들은 다 똑같다. 언제든지 사랑 받고 싶어하고, 언제든지 그 사랑을 확인하고 싶어한다. 이 책은 그런 아이들의 심리를 병아리를 통해서 너무도 잘 그려주고 있다. 그리고 엄마는 항상 아이를 사랑하지만 엄
"엄마, 나 사랑해요?" 내용보기

큰아이가 나에게 묻는다. ‘엄마 나 사랑해? ’ 둘째를 낳고 부쩍 이 질문이 많이 늘었다.

그럼 엄만 당연히 너를 이세상에서 제일 사랑하지~’ 라고 대답해 주곤 한다.

아이들은 다 똑같다. 언제든지 사랑 받고 싶어하고, 언제든지 그 사랑을 확인하고 싶어한다.

이 책은 그런 아이들의 심리를 병아리를 통해서 너무도 잘 그려주고 있다.

그리고 엄마는 항상 아이를 사랑하지만 엄마도 감정이 있는 사람이기에 화를 내고 소리도 지를 수 있다는 사실을, 비록 그렇다고 해도 엄마는 여전히 아이를 사랑한다는 것을 이 책에서는 어미닭을 통해 아주 자연스럽게 가르쳐준다.

 

우리 딸아이와 이 책을 읽으면서 서로 얼마나 재미있어하고 좋아했는지 모른다.

서로의 얼굴을 망가뜨려가면서 엄마 내가 이렇게 생겨도 엄만 나 사랑하지

딸아 엄마가 요로 코롬 생겨도 엄마 사랑할거야?’ 하면서….

 

다시금 책의 내용이 생각난다.

 

  얘야, 때로는 화가 나기도 하고 슬프기도 하지만 네가 무슨 말을 해도

어떤 행동을 해도 엄마는 항상 너를 사랑한단다

왜요?”

왜냐하면, 너는 엄마의 병아리니까.”

 

 못생겼어도 장난꾸러기여도 남보다 뛰어나지 못해 뒤쳐지더라도, 지독하게 말썽을 부려도 항상 엄마는 내편이며 나를 사랑한다는 사실을 우리 아이는 이제 잘 알 것이다.

지금도 우리 아이는 이 책을 갖고 쪼르르 달려오고 있다.

엄마 나 사랑해요 책 읽어 줘~~~~~~’

 

책의 내용뿐 아니라 수채화풍의 은은한 그림도 이 책을 가까이 하는데 한 몫 한다.

특히, 말썽쟁이 아이를 둔 부모에게 이 책을 적극 추천하고 싶다~

o***e 2007.12.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엄마,나 사랑해요 ?
"엄마,나 사랑해요 ? " 내용보기
아주 따끈따끈한 사랑과 웃음이 담아 있는 책입니다. 6살딸과 이책을 읽어가면서 처음에는 늘 읽어왔던 사랑에 관한 책이겠지  ~ 라고 생각했답니다.   꼬마병아리는 엄마 닭에서 늘 뭍습니다.   못생겨도 사랑해요? 진흙투성인데도 사랑해요 ?   우리집 꼬맹이는 이와는 다르지만 .   "엄마 그래서 이젠 나를 사랑하지 않는다는거지 ?" " 엄마.. 엄마는 누구누구를 더 좋
"엄마,나 사랑해요 ? " 내용보기

아주 따끈따끈한 사랑과 웃음이 담아 있는 책입니다.

6살딸과 이책을 읽어가면서 처음에는 늘 읽어왔던 사랑에 관한 책이겠지  ~

라고 생각했답니다.

 

꼬마병아리는 엄마 닭에서 늘 뭍습니다.

 

못생겨도 사랑해요? 진흙투성인데도 사랑해요 ?

 

우리집 꼬맹이는 이와는 다르지만 .

 

"엄마 그래서 이젠 나를 사랑하지 않는다는거지 ?"

" 엄마.. 엄마는 누구누구를 더 좋아한다는거지?"

"누구 누구를 엄마딸해 그럼 "

 

이런식으로 사랑을 확인하려고 합니다.

 

물론 철부지 엄마도 딸에게 이런식을 확인 사랑을 하곤 하지요 .

 

책을 읽으면서 엄마인 제가 하하하 웃었던 곳은

병아리가이래도 저를 사랑해요 ? 라고 할때 자상하고 부드러운 목소리르 그럼 ~ 사랑한단다 .하던 엄마가..

 

조용히하라는 병아리가 말을 안듣자 "조용히해 ~"하며 고함을 지릅니다.

엄마라면 이런장면 .. 내가 주인공이였을때가 있으실겁니다

소리지르지 말자 .. 눈높이를 맞추자 하면서도

두얼굴의 내가 되어있을때 아주 종종있곤 하죠..

 

이책에서 가장 흥미난것은 꼬마병아리의 사랑확인에서 끝나는것이 아니라

엄마의 모습에서 엄마가 아이에게 사랑을 확인하고 서로를 사랑하는것을 가슴 그득하게 느끼게 해주는 반전도 있다는것이죠.

 

우리 아이가, 네가 이러 이러해서 이렇게 때문에 사랑하는것이아니라

바로 너라서 ..그리고 엄마라서 사랑하는 무조건적인 사랑을 이책에 아이에게 들려줍니다

 

우리꼬마도 "엄마 나도 엄마를 많이 사랑해~" 하면 책을 읽고 저를 포옥 안아주네요 ~

s******8 2007.12.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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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아기의 예쁜 사랑이야기
"엄마와 아기의 예쁜 사랑이야기" 내용보기
무척 사랑스러운 책이다. 엄마닭과 아기병아리의 예쁜 사랑이야기^^ 엄마에게 늘 사랑을 확인하려는 아기 병아리... 더러운 진흙탕에 풍덩 뛰어들어서는 "엄마 내가 이렇게 진흙투성이라두 여전히 나를 사랑해요?"라고 묻는다... ㅎㅎㅎ 이 모습을 보면서 떠오르는 사람 애들 아빠... 너무나 깔끔한 아이 아빠 옷에 뭐가 묻는걸 너무나 싫어한다. 내가 조금만 뭘 묻히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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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척 사랑스러운 책이다.

엄마닭과 아기병아리의 예쁜 사랑이야기^^

엄마에게 늘 사랑을 확인하려는 아기 병아리...

더러운 진흙탕에 풍덩 뛰어들어서는

"엄마 내가 이렇게 진흙투성이라두 여전히 나를 사랑해요?"라고 묻는다...

ㅎㅎㅎ 이 모습을 보면서 떠오르는 사람 애들 아빠...

너무나 깔끔한 아이 아빠

옷에 뭐가 묻는걸 너무나 싫어한다.

내가 조금만 뭘 묻히거나 벗어놓은 양복을 잘못 건드려두 민감하게 반응하는 사람이

딸래미가 밥풀을 묻히고 물을 쏟아엎어두 ㅎㅎ 웃을수 밖에 없다.

그런게 부모의 사랑이 아닐까...

 

처음부터 끝까지 어떤 상황이 닥쳐와두 여전히 엄마는 나를 사랑할까 의문을 품는 병아리와

그래두 사랑한다는 엄마 닭

참 예쁜 사랑이야기이다.

 

간혹 소리지를때두 생기고 화가 날때두 생기지만

엄마는 그래두 사랑한다는걸 우리 딸아이가 아는 날이 언제나 올까 생각해본다.

조금 화나고 토라지면 "엄마 안좋아해, 아빠만 좋아해"를 외치는 우리딸...

 

"엄마는 항상 너를 사랑한단다

왜냐하면 너는 엄마의 사랑하는 공주님이니까..."

y*****2 2007.12.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