횃불. 차별받지 않고, 모두가 평등한 세상에서, 그 누구의 침략도 침입도 받지 않고 온전히 자신의 힘으로 부단히 일어나고자 한 민초들의 이야기. 100여년 전 새로운 세상을 꿈꾸었던 갑오년 농민들의 분노와 한과 꿈이 책 한 장 한 장에 면면히 흐르고 있습니다. 아이들과 갑오농민전쟁을 이야기 하며 조선 후기 혼란스러웠던 상황과 그 시대를 스스로의 힘으로 타개하려 노력한 농민들
횃불. 차별받지 않고, 모두가 평등한 세상에서, 그 누구의 침략도 침입도 받지 않고 온전히 자신의 힘으로 부단히 일어나고자 한 민초들의 이야기. 100여년 전 새로운 세상을 꿈꾸었던 갑오년 농민들의 분노와 한과 꿈이 책 한 장 한 장에 면면히 흐르고 있습니다. 아이들과 갑오농민전쟁을 이야기 하며 조선 후기 혼란스러웠던 상황과 그 시대를 스스로의 힘으로 타개하려 노력한 농민들의 모습이 마음을 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