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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 한국사이야기를 읽고 전여색다른 이야기를알았습니다. 여태까지저는 지루하고 재미없는 이야기만 봐왔지만 이책은 재밌는 그림과 이야기로 새로운 느낌에책이였습니다.첫번쩨이야기인 환웅의 이야기 입니다. 곰이 마늘과쑥을먹으며 칠삼일을 새워인간이 됀이야기가 있고 인간이됀곰이 여자가 돼 황웅과 결혼한이야기 그뒤에도 고구려의 왕 주몽의 이야기도 있습니다. 주몽이 어떳게 태어났는지 그에부모는 누군지도 잘 나와있습니다. 주몽은 활솜씨가 남달라서 주몽이라 하였습니다.주몽은'활을 잘 쏘는사람' 이란뜻이고그가 고구려의땅을 찾아 고구려를새웠습니다. 그뒤에이야기는알의서태어난 사람이태어난 나라의이야기 입니다. 알에서태어난 박혁거세가 여섯촌장에마을의 왕이됍니다. 그뒤에도 거북노래의이야기,근초고왕의 이야기,광개토대왕의이야기등 이야기가 만습니다.그박에 왕을 처음엔 어떴게불렀는지 등이야기가 많습니다. 이책을 읽은뒤 저는 수만은 사람에 활약,이야기 등많은것을 알개됐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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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초등학교에다니는 5학년 학생입니다. 처음에 저희 담임선생님께서 추천해주셔서 읽게됐는데, 처음엔 읽기가 귀찮아지다가 읽으면 읽을수록 계속 재밌어지고, 더 읽고싶어졌어요. 다른 책들은 다 딱딱한 말투로 이해할수 없는 부분만 가득해있었는데, 한국사 이야기는 어린이들이 좋아할만큼 구성된 책인것 같아요. 친근한 말투와 정확한 해설까지, ㅎ0ㅎ~ 책이 점점 읽으면 읽을수록 더 재밌어져서, 너무 좋아요. 학교에서 사회시간만 되면 너무 싫어서 졸립고 귀찮았는데, 선생님이 한국사 이야기를 소개해주시니까 점점 사회시간도 좋아지는것같아요...ㅎㅎ 특히 전 '흰 피가 흐르고 새로운 믿음이 생기다' 라는 이야기가 좋았어요. 전 불교가 왜 세워졌는지, 왜 사람들이 불교를 믿는지 몰랐거든요.ㅎㅋ 한국사 이야기.... 아직 1편밖에 못 읽었는데 점점 재미있어져서 3편까지 다 읽어야겠어요^^* 한국사이야기 너무 좋아요ㅎㅎ~ 권장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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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도당초등학교에 다니고 있는 정한빈이라고합니다. 나는 이 책을 읽고 청동기시대,고려시대,조선시대까지의 이야기를 볼수있었다. 이 책은 다른책보다도 이야기를 이해하기가 쉬워서 한번 읽고도 이해할수있었다. 청동기시대에는 돌도끼,청동검,청동기토기를 볼수있었다. 고려는 왕건이 세우고 조선은 이성계가 세웠다. 나는 왕건과 이성계를 본받고 싶다.그 이유는 백성들을 잘 보살피고 나라를 위해 나쁜일이라도 받아들이고 했기때문에 나는 애국심과 사람들을 많이 도와주어야 겠다. 그리고 내가 한번 옛날로 가서 전쟁을 할 때 사람들의 고통을 느끼고 옛날 사람 들의 고통을 느껴봐야 겠다. TV에서 옛날 전쟁 이순신같은 역사드라마을 재미 있게 보았는데 전쟁을 하는 사람의 마음을 느끼면서 전쟁의 아픔을 같이 느끼고 싶다. 이 사람들은 정말 대단한 사람인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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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게된점 나는 이책을 읽은뒤 단군이 세운나라를 알앗다. 조선이다. 조선시대의 조선과 똑같은이름이지만 그걸 구별하기 위해 단군이 새운나라는 고(古)자를 붙혓다. 그리고 단군이 세운나라는 바로 최초 법치국가다. 법은 10가지가 잇엇지만 아직까지3가지밖에 밝혀지지 않앗다. 그건바로 첫째.사람을 죽인 자는 그 자 도한 죽여서 다스리리라. 둘째. 남을 다치게 한 자는 곡식으로 배상을 해야 하며. 셋째. 도둑질을 한 자는 그 집의 노예가 될 것인데,.... 그리고 마니산에 참성단이 왜 세워 졋냐면 참성단은 마니산 꼴대기에 우뚝 솟아 잇습니다 왜하필 마니산이냐고요? 신기하게도 마니산은 백두산 과 할라산의 정 가운데 위치해 잇거든요. 참성단은 하늘에 제사를 올리기 위해 만들어졋다고 해서 제천단 이라고도 불러요. 제단은 무척 재밌는 모양을 하고잇지요. 위쪽은 둥굴게 생겼고 아래쪽은 네모나게 생겻어요. 그런데 이렇게 쌓은것은 다조상 들의 생각이 반영된 것이래요. 옛날 사람들은 땅은 네모나게 생겼고 하늘은 둘굴게 생겻다고 믿엇어요. 그래서 참성단 을 지을때 그생각이 반영된 것이지요.둥근 단은 ㅣ름이6.6m이고 네모난 단은 지름이 8.7m예요/ 참성단을 오르려면 918개의 계단을올라야 하지요. 라는걸을알게되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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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이야기를 들려주듯 역사를 조곤조곤 이야기하는 책이다. 아기자기 귀여운 그림과 유적 유물 등의 사진 자료가 풍부해 영락없이 초등학생용으로 그만. 의자왕 부분을 읽으며 낙화암 사진을 보고 있으면 정말 그곳에 한 번 방문해 보고 싶다는 충동을 주기도 하니 주의.
각 소단원의 끝에 ‘선생님 이런 게 궁금해요’ 코너를 실어 아이들이 궁금해 할 법한 사소한 역사적 질문에 답한다. 중간중간 등장하는 ‘선생님과 역사 읽기’ 꼭지에서는 하나의 특정 테마를 통해 이야기를 풀어간다. 가령, 숫자의 의미라든가, 조상들의 종교와 신화, 옛사람들의 패션 등을 택해 시대별로 특징별로 알려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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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저는 초등학교 5학년인 학생입니다- 제가 처음 쓰는 리뷰인만큼 미숙하고 틀린부분도 많을겁니다 너그러운 마음으로 끝까지 봐주십시오
우리반 선생님이신 '한대규'선생님과 늘푸른 아이들의 여러 선생님들께서 쓰신 한국사이야기,이 책을 리뷰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리뷰할 이야기는 '버림받은 형제,한강의 주인이 되다'이야기입니다
이 글은 백제의 시작에 대한 글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의 줄거리를 간략하게나마 적자면,
고구려 왕인 주몽은 동부여에 있었을때 낳은 아들 '유리'와 고구려에서 낳은 아들인 '비류'와'온조'가 있었습니다
고구려 왕인 주몽은 임금의 자리를 물려받을 태자의 자리를 '유리'에게 주려 하였습니다
이를 알게 된 '비류'와'온조'는 더 이상 이 나라에 있어봤자 부질없는 일이라 생각하여 어머니 소서노를 모시고 고구려를 나와 새 나라를 세울려고 생각했습니다
그렇게 '오간'과'마려'등의 신하와 어머니 소서노를 모시고 두 왕자는 길을 떠났습니다
그들은 한없이 남쪽으로 내려갔습니다,그러다가 도착한 곳이 한산이었습니다
온조가 말하였습니다
"이곳은 강과 드넓은 들판이 있는 기름진 땅 같습니다.여기에 도읍을 정하고 여러 부족들을 끌어드여 나라를 세움이 어떠할까요?"
그러나 비류는 반대하고 더 서쪽에가서 미추홀(지금의 인천)에 자리를 잡겠다고 하였습니다
허나 신하는 미추홀에는 바다가 가까워 물이짜서 농사를 지울 수 없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비류는 말을 듣지않고 무리들과 함께 미추홀로 떠났습니다
온조는 자리에 위례성을 짓고 국호를 십제(十濟)라 하였습니다 새 나라는 온조의 말대로 농사도 잘되고 좋은 나라였습니다
주변의 작은 부족들도 모여들어 온조의 백성이 되었습니다
덕분에 십제는 조금씩 튼튼한 나라의 틀을 갖추기 시작했습니다
몇년이 지나고 미추홀로 갔던 비류가 돌아와 온조에게 물이짜서 마실수도 없고 땅이 질척하여 농사도 되지않는다며 남은 사람들을 이끌며 왔습니다
온조는 부끄러워 하는 비류를 따뜻하게 맞아주었습니다
허나 비류는 자신의 행동이 너무 부끄러워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그 뒤로 온조는 국호를 십제에서 백제(百濟)라 바꾸고 국력을 키우는데 온 힘을 기울였습니다 말갈족의 침입에 대비하여 성을 튼튼히 쌓고 이내 남쪽의 작은 나라 마한을 정복했습니다
백제는 나날히 아름다운 나라로 번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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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는 위와 같습니다
그럼 이 글의 중점은
왜 비류는 스스로 목숨을 끊었을까-
비류는 신하의 말을 무시하고 미추홀로가서 나라를 세웠습니다 허나 그 행동은 잘못된 행동이었습니다 미추홀에서 여러 백성들은 비류의 곁을 떠나갔습니다 비류는 자신의 행동이 너무나도 부끄러워 자기 스스로 목숨을 끊은것입니다
왜 비류와 온조는 새 나라를 세웠을까
주몽은 자신을 적극적으로 도와준 소서노의 두 아들인 비류와 온조가아닌 유리를 태자로 맞았습니다 비류와 온조는 이 사실을 듣고 새 나라를 세우게된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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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5학년 초등학생이 쓴 첫 리뷰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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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초등학교에 다니는 학생이에요. "한대규"선생님은 역사에 대해서 쓰시는 작가분이라서, 문예에 대해서 많이 배우고 있어요 언제는, 한대규선생님께서 우리에게 한국사이야기책을 가져오시라고 하셨어요. 그 책에는 고려,고구려등등.. 많은 시대와 그 시대때의 물건들이 나와있었어요. 다른선생님들께서는 많이 옛날시대 물건같은것을 알려주시지만, 무슨 뜻인지 이해를 못했어요. 하지만, 책으로 나온!!이"한국사 이야기"책은 알기쉽게 되있고, 재미있어요. 책을 읽을 때에는 처음에는 읽기 싫고, 지겹지만, 계속읽다보면 점점 재밌고, 어떤이야기가 나올까? 하고 생각하기도 해요. 아직 잘 글을 쓰지 못해서 이렇게 짧게 끝내네요. 다음에는 더 길게 써보도록 노력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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