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란고교 최초의 체육제가 열리면서 호스트부원들의 경쟁심과 개성이 제대로 폭발한 권이었다. 타마키가 쿄우야와 다케시의 대결을 부추기는 모습부터 각자 승부에 진심으로 임하는 모습까지 재미있었다. 특히 평소에는 차분한 쿄우야가 타마키의 행동에 휘말려 전의를 불태우는 부분이 인상적이었다. 개그와 경쟁 에피소드가 중심이라 즐겁게 읽을 수 있었고, 부원들 사이의 끈끈한 관계도 잘 드러난 권이었다. |
|
오란고교 호스트부를 원래 애니로만 봤었는데 애니가 너무 재밌어서 결국 만화책까지 사게 되버리는.. 여기 등장인물들이 다 매력있고 잘생겨서 보는내내 행복합니다 오란고교 사상 최초의 체육제를 볼 수 있다니 넘넘 재밌었어요 만화책 너무 순식간에 다 읽어서 너무 아쉬운 거 같아요 |
|
어릴 때 투니버스에서 보던 추억 때문에 구매했는데 정말 만족스럽습니다. 애니에서 느꼈던 설렘과 코믹함은 그대로인데, 원작은 인물들의 관계 변화가 훨씬 깊게 느껴져서 읽는 재미가 남다르네요. 특히 캐릭터들의 표정과 분위기를 보는 맛이 정말 좋습니다. |
|
최근에 오란고교 사교클럽을 정주행하고 원작까지 궁금해져서 보게 되었습니다!! 원화가 너무너무너무 예뻐서 읽는 맛(?)이 있어요! 애니만 보신 분들은 원작도 꼭 보시길… 다음 권도 기대됩니다! #오란고교호스트부 #오란고교사교클럽 |
| 왜 유독 11권만 자꾸 품절일까 다른 곳에서도 계속 품절이여서 구하지 못하다가 재입고 들어오자마자 바로 겟!! 읽어보니까 아! 이 화가 재밌다는 것을 품절로 알려준 것이였어요! 오란고교의 체육제 이름만 들어도 벌써 심장이 두근두근 뛰는데 내용은 더 두근두근 합니다! |
|
아주 어릴때부터 모았던 오란고교 호스트부, 어느날 보니 11권이 빠져있어서 추가로 구입했습니다. 엄청난 부자학교인 오란고교의 체육대회를 구경할 수 있습니다ㅎㅎ 체육대회를 왜... 그동안 못했지? 너무 격이 떨어지나ㅎㅎ 지금 다시보면 억지설정도 있지만 그래도 익숙한 그림체와 주인공들을 보면 역시 너무 좋네요ㅠㅠ 그리고 어느 나라든 최고의 하이라이트는 릴레이구나 하는 것도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