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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네이버 블로그에 썼던 리뷰가 있어 옮겨왔습니다^^
10년 후 둘 너무 멋지고 고쿠데라는 왜 미인이라는 느낌이 드는걸까요.. 야마모토는 흉터가 안타깝지만 그래도 멋져보입니다. 고쿠데라는 이미 예전에 봤지만 10년 후는 더욱 차분한 느낌에 야마모토는 성격은 변한게 없어보여 한결같은 느낌을 주고.
어쩜 저리도 예쁠까요♥ 일판도 사고, 국내판도 사주는 센스. 캘린더 잘못됐다고 말씀이 많으셔서 설마 했는데 전 바질이 2장이더군요. 캘린더 잘못된 부분이 많다는 건의가 너무 많았었는데 그래도 제건 잘못된 부분에 속하지도 않는 정도라 그냥 소장하고 있습니다.
내용도 최고지만 캘린더가 너무 예뻐서 백점 만점을 줄 수 밖에 없는 16권. 무엇보다 표지는 제가 가장 좋아하는 고쿠데라와 야마모토기에. 더구나 10년 후. 표지를 보고 일판 원서를 먼저 사게됐고 국내에 한정판이 나온다는 소식에 국내판도 바로 사버리게 됐었답니다.
다시봐도 너무 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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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족입니다!!! 캘린더가 생각보다 작은 크기였지만 그래도 정말 좋네요 한정판이라서 그런지 후회도 없어요 그리고 내용도 정말 재밌네요ㅎㅎ 캘린더 정말 마음에 듭니다. 타사이트에서 한정판매가 마감되었다고 해서 얼마나 아쉬웠는지... 혹시나하여 이곳에 들렀더니 있어서 단번에 질러버렸죠ㅎㅎㅎ 캘린더는 신주단지모시듯 하고 있죠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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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송은 어제도착했구요 겉표지는 고쿠데라하고야마모토구 속표지는 하루네요~ 캘린더는 얇다얇다하길래 설마했다가 실제로보니 좀 얇은듯..?합니다만 괜찮은듯^^ 그리고 막 도착한거 캘린더보니깐 맨마지막장 귀퉁이가 약간 삐져나와있더군요.. 끼워맞추는라 종이 찢어지는줄알았어요..ㅠ 뭐 그래도 만족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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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권 표지의 타케시와 하야토가 10년 후의 모습인 줄 몰랐다. 하야토의 10년 후 모습도 완전 멋있다!(히비라보단 못하지만 ㅋ) 16권에 뱌쿠란이라는 새로운 인물 등장! 그리고 2008년 수첩 달력은 내가 생각했던 것 보다 작다. A4의 반정도 크기랄까.. 그래도 빳빳한 종이라서 용서해준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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