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평생 가장 설레고 가장 행복하고 가장 가슴 아팠던 평새의 한 때...옛사랑을 기억하며, 그때부터 지금까지..."
깊은 밤, 라디오를 통해 들려오던 이문세의 노래... 아니 이영훈의 노래!!!
이제 그가 없는 시간을 여러 동료와 후배가 채우고 있다.
이문세의 목소리가 아니라도 그때의 편곡이 아니라도 우리는 다시금 추억속으로 돌아갈 수 있다.
그립다... 그 시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