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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한 우리역사 이야기, 재미있는 우리역사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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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역사 이야기를 역사속 다양한 인물들과 함께 재미있는 내용으로 쉽게 풀어쓴 동화책 같은 느낌입니다..
조선시대의 암행어사 이야기가 참 재미있었어요.조선 초기에 관찰사나 수령의 횡포를 막고 왕권을 굳건히 하는데 이바지 한사람 이지요..암행어사는 경찰업무도 맡았고 지방관리의 행정능력과 어려움을 몰래 조사하여 왕에게 보고하는 일을 했어요.임무가 끝나면 그 수령의 행적과 또한 자신이 보고들은 효자 열녀등의 이야기들을 자세히 적어 왕에게 바쳤다고 합니다..
활쏘기를 잘하는 왕들 이야기는 활쏘기를 잘하는 왕들에대해 나와있어요. 고구려를 세운 주몽,조선을 건국한 이성계,단종을 몰아내고 왕위에 오른 세조 등이 활을 아주 잘쐈다고 해요. 왕들은 활쏘기에 정성을 기울였데요.활은 예로부터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무기 였데요. 임진왜란때 조총이 보급되기전까지 중요한 전쟁무기 였다고 합니다..
죽은후에 짓는 왕의 이름 이야기는 임금이 죽은뒤에 죽은 왕의 행적을 기리기 위해 내리는 이름에 대해 나와있습니다..거의 (조)와 (종)을 사용했다고 합니다. (조)는 나라를 세운 왕이나 나라의 정통이 중단이 된것을 다시 일으킨 왕에게 쓰고 (종)은 정통으로 왕위를 계승한 왕에게 붙였다고 해요. 또한 (군)이라고 불리는 왕도 있었습니다..연산군과 광해군 처럼 왕의 자리에서 쫒겨나 다시 왕자가 되었기 때문에 그렇게 불렸답니다.두 왕은 종묘에 오르지도 못했고,국가에서 제사를 지내주지도 않았다고 해요.왕자의 신분으로 특히 죄인의 신분으로 죽었기 때문이랍니다..
곶감이 무서운 호랑이 이야기는 제가 어릴때도 많이 들었던 재미있는 이야기 였네요. 옛날에 호랑이가 먹을거리를 찾아 마을로 왔는데 아기울음소리가 나는 집으로 갔습니다. 아기 엄마가 "아가야 울지 마라 호랑이가 왔단다"호랑이는 '내가 온걸 어떻게 알았지??' 그래도 아가가 울음을 그치지 않자 "그럼 할 수없지 옛다 곶감이다!!.." 그러자 아기가 울음을 뚝 그치자 호랑이는 자기보다 더 무서운게 있다고 생각하여 도망간 이야기 이지요. 오늘날에도 곶감이 설사가 심할때에,가슴이 답답하거나 기침이 심할때에,또 칼에베인 상처에도 좋다고 알려져 있습니다..고혈압이나,중풍,이질,설사,하혈,위장염,대장염에 좋다고 하네요.
또한 전통놀이인 윷놀이,고누놀이,씨름,놋다리 밟기,줄다리기,다리밟기 놀이,연날리기, 왕이 지나가면 음악대가 따라 붙는데 이를 대취타라고 한답니다. 풍물놀이와 사물놀이,탈춤등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옛 선조들의 교통수단 이야기는 백성들이 신고다니는 볏짚으로 만든 짚신과 양반들이 신는 가죽신이 있다고 해요..양반들이 타는 가마도 있고 조선시대때 판서 이상의 관리들이 타던 가마는 사인교라 불렀답니다. 말도 양반들이 타는 경우가 많았고,소가 끌던 짐수레인 달구지도 있었습니다..
사람마다 다른 체질 이야기는 한의학에서 말하는 사람은 태어날때부터 자신의 성격을 타고나기 때문에 병도 이런 성격에 맞추어 치료해야 한다고 했습니다..이것이 사상의학 이라고 한답니다. 사상의학은 조선말기에 이제마라는 한의학자가 (태양인,태음인,소양인,소음인)만들었다고 하네요.
아이들이 보아도 참 재미있고 어른인 저도 참 재미있게 본 것 같습니다.. 어려운 역사 지루한 역사이야기 인물이야기를 쉽게 풀어 써주셔서 너무 재미있게 읽었어요.. 적절하고 코믹한 만화처럼 말풍선도 .........좋았어요.. 우리아이들이 어려운 역사 이야기들을 쉽게 이해할 수 있는것 같아요// 책자에서도 나왔듯이 저학년 고학년 가릴 것 없이 다들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책이 아닌가 싶네요.. 나머지 지혜로운 우리 역사 이야기 시리즈도 읽고 싶네요. 잘 읽었습니다...~~~~~ 역사 백과사전 같습니다...역사속 인물들을 통해 역사이야기를 풀어 놓은 책입니다.. 이책 추천해요//참 군더더기 없이 정말 읽을만한 책입니다.. 초등학생 이라면 추천 하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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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이야기를 읽듯이 재미나게 읽을수 있는 역사 이야기책이다. 짤막짤막한 단편집 같은 분위기의 재미난 역사 이야기.. 그림과 글이 절반으로 이루어져 어린아이도 흥미롭게 볼수 있을것이다. 우리 아이는 역사를 좋아한다..그래서 더 신나게 읽은 책이다. 이 책에는 단어 설명도 잘 적혀 있어ㅓ 어휘공부에도 도움이 된다.. [알쏭달쏭 역사퍼즐]은 책을 잘 읽었다면 쉽게 풀수 있다. 문제를 풀기 위해서라도 책을 잘 읽게 되기에 좋은거 같다. 아이들은 퍼즐 푸는걸 즐기니까말이다...아이들의 집중력은 대단한거 같다. 생각날때까지 몰입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다. [생각이 쑥쑥 논술퀴즈] 논술이 중요시되는 요즈음 많은 책들이 논술에 비중을 많이 두고 있는거 같다. 서술은 책의 내용을 토대로 생각을 적는것이라면 논술은 정답이 없다고 한다. 책을 읽고 느낀점이 누구나 다르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 주된 마무리는 있어야 할것이다..생각정리를 할수 있게 체계적인 퀴즈를 만들었다. 나는 큰 아이에게 모든걸 허락했다. 사학자가 꿈인 아들은 책을 보고 퍼즐을 풀고 논술퀴즈까지 적으며 하고 싶어했다. 연필로 열심히 문제를 풀고 기록하는걸 허락해달라는 아들...그렇게 하라고 했다. 역사 이야기는 재미있게 읽으며 얻는 교훈도 크다. 옛날 이야기라 선조들의 지혜를 배울수 있어 책을 읽은후 생각이 자라기 때문이다. 배울점을 찾고 그 교훈을 가슴에 새겨 자신이 성장하는데 디딤돌로 삼아야 할것이다. 옛조상들의 삶과 왕들의 이야기와 전통놀이까지 다양하게 많은 이야기가 한권의 책속에 들어있어 좋다. 볼거리가 다양하게 내용 다양한것이 마음에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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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적인 조상들의 숨겨진 뒷얘기랄 수 있겠지요.
권력을 가진 사람도, 명예를 얻은 사람도 사람이기에 실수하고, 잘못을 할 수 있고,
선인들의 살아가는 모습 속에 사람의 됨됨이를 재미있게 풀어놓았다.
궁궐 안의 왕의 사는 모습과 백성들의 생활과 문화를 고루 접할 수 있다.
한 권의 책마다 너무 흐뭇하다. 간추린듯한 내용에 여러 문화와 생활의 모습을 부럽지
않을 정도로 이야기 속의 연결 부분을 각각의 이야기로 , 1교시부터 6교시 등 단원을 나눠
'알아 두면 도움되는 이야기'로 한 권의 책 속에 다양한 내용이 들어있다.
'생각이 쑥쑥 논술 퀴즈'로 본문의 이야기를 정리해 본다.
골고루 다루어진 짧은 내용을 접하고, 인물/위인전과 역사/시대 등 백과사전을 찾아
내용의 깊이를 더해가는 가지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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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티비 역사 드라마를 열심히 보기 시작한 우리 아들 녀석...
"엄마, 저 사람이름이 정조야?" "엄마, 뒤주가 모야?"
"엄마, 머리가 왜 이렇게 커?"
질문들이 마구 쏟아지기 시작했습니다.
아직까지 이렇다 할 역사책이 없는 우리 아이에게
티비에서 보여아지는 옛것에 대한 모든것들이 궁금증 폭발을 일으켰나 봐요..
그런 아이에게 도움을 주고자 역사에 대한 많은 책 중에서
<재미있는 우리 역사 이야기>와 <신기한 우리 역사 이야기>를 받게 되었습니다.
<지혜로운 우리 역사 이야기> 까지 총 3편의 시리즈물로 구성되어 있는 한국사
이야기 보따리는 읽어도 읽어도 그 끝이 어딘지 알 수가 없는 우리 역사에 대해
딱딱하고 어려운 말이 많이 섞인 글씨 가득한 두꺼운 책보다
역사의 숨겨진 뒷담화처럼 재미있고 쉬운 스토리 전개는
역사를 접하는데 있어 호기심과 관심을 불러일으키기에 좋았습니다.
마치 전래동화를 보는 듯한 익살스럽고 재미있는 표정들의 그림 또한
어려운 역사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된거 같습니다.
<재미있는 우리 역사 이야기> 중에서 재미있게 보았던 부분은
1학년 때 배웠던 것들이 나와서 인지 옛 놀이거리에 대한 부분을
가장 흥미있게 보았던거 같습니다.
윷놀이라든지 고누놀이, 연날리기 씨름 등을 쉽게 풀어 쓰고 설명하여
놀이에 대한 확실한 이해를 한거 같아 좋았습니다.
책장을 쉽게 쉽게 넘기긴 하는데 대체 다 이해를 하고 보는건지는
잘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엄마 이것봐" 하며 저에게 같이 보자고 달려드는
아이의 반응을 보면 신기하고 재미있는 우리 역사를 알아가기가 어려운 일만은
아닌거 같은 생각이 듭니다.
한 단락이 끝날 때마다 독후활동으로 좋은 낱말 퍼즐과 논술 퀴즈 부록이 있어서
다시 한번 짚고 넘어가는데 도움이 될거 같습니다.
좋은 책을 알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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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너무 끌리는 책이었어요~
역사이야기라면 왠지 모르게 따분하고 어렵고 지루한 기분이 드는데~
차례를 보는순간 옛날에 이런 이야기도 있었구나? 무슨내용 일까? 하는 궁금증에 책장을 넘기기 시작했습니다.
정말 제목처럼 재미있는 옛날 이야기들로만 만들어진 책이였어요~
동화책에서만 보아왔는 그런 옛날 이야기가 아닌 역사속에 우리 조상들이 살아온 생활 모습과
지혜를 엿볼수 있었어요.
[재미있는 우리 역사 이야기] "죽은 후에 짓는 왕의 이름" " 다섯 가지 색깔의 의미" "옛 선조들의 교통수단" "왕에게도 있던 직업병" "등등
[신기한 우리 역사 이야기] "원수에게 은인이 된 박문수""침 한방에 낳은 아이""불을 막은 글씨""평생을 괴물과 함께 살았던 신숙주" 등등
수십개의 이야기가 단순히 입으로 전해내려오는 전설이나 설화만을 엮어놓은 책이 아니라 사실을 바탕으로 한 이야기 책이여서 역사책에서만 보아왔던 내용과 달리.. 흥미진진하고 읽을수록 역사에대해 빠져들게끔 아주 큰 호기심이 생기더라구요~
그림또한 재미있게 풍자해서 이야기거리를 더욱 실감나게 꾸며놓아구요~
이책을 보면서 더 좋았던건 아이들이 모르고 지나칠수 있는 건물이나 무형문화제 같은 사진이나 삽화를 넣어주어 더욱 확실히 역사에 대한 사실을 알수 있었고, 책을 읽으면서 어려운 단어들은 아래 쉽게 풀어 설명을 해놓아서 더 재미있게 이 책을 볼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또 중간 중간 "알아 두면 도움되는 이야기"로 아이들이 역사에 대한 궁금증을 약간이나마 해소시켜줄수 있게끔 해 놓았구요~ "생각이 쑥쑥 논술 퀴즈"에서는 아이들의 생각을 쓸수 있어 단순한 이야기거리만을 보여주는게 아니라 논술에 대비한 역사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쓸수 있게 한것이 너무 좋았습니다.
이책을 통해 역사에 대한 편견을 조금이나마 바꿀수 있었습니다.
옛날이야기를 듣듯 쉽고 편하게 읽으면서 그 속에서 우리 역사를 알아가고, 선조들의 현명함과 지혜를 엿볼수 있었던 계기가 된것 같아.. 이 책을 읽는 저희 아이에게 무척 소중하고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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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 시절, 우리나라 역사에 관심이 많았던 저로서는 이 책을 받아보는 기쁨이 두배였답니다. 국사책이라 하면 시대별,연도별로 일어났던 사건이나 왕과 왕의 업적들, 그 시대에 행해졌던 민속 놀이 등등 빽빽하게 글로 가득찼던 기억이 납니다. 국사 과목을 좋아하면서도 다량의 역사의 흐름을 암기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였지요.그런데 이 책은 정말로, 재미있는 역사 이야기를 보여주었답니다.역사책이 이렇게도 만들어질 수 있구나!’라는 생각을 가지면서 흥미롭게 역사 이야기 속으로 들어갔습니다.
♣제목과 캐릭터를 번들거리게 한 표지에서, 괜히 미끌미끌 만져보는 재미도 빼놓을 수 없었답니다.
♣♣이야기 속에 등장하는 모든 그림들이 길쭉길쭉하게 표현되었고, 얼굴 표정에서 눈, 코, 입, 이 등 특정 부위가 돌출되거나 툭~ 튀어나오게 묘사되어, 익살적이고 해학미가 풍부하여 더욱 보는 재미를 고조시켜주고 있네요.
♣♣♣만화적인 요소의 말풍선을 달아, 중간중간 지루함을 없애주는 역사 만화를 보는 듯한 착각도 들었답니다.
♣♣♣♣단락별, '알쏭달쏭 역사 퍼즐’로 읽어본 역사 이야기를 재확인하는 시간을 가지게 했고, '알아두면 도움되는 이야기'로 역사에 관한 상식들을 알게 해 주었고, '생각이 쑥쑥 논술 퀴즈’로 역사와 관련하여 아이들의 생각을 표현할 수 있게 하는 공간을 제시합니다.
맹사성이 스님과의 만남에서 거만하게 행동하다가 넘치는 찻물에서 얻은 교훈이 바로 ’고개를 숙이면 부딪히는 없다!’는 것이지요. 이에 평생 겸손하고 소박하게 살았다는 이야기와 맹사성이 한 청년에게 "가난뱅이한테서도 배울 점이 있다!"는 한마디가 무척 인상적이었답니다.저도 이러한 정신으로 삶을 살아가고자 하는 교훈을 얻게 되었답니다.
이제는 더이상 역사가 광범위하여 지루하고 고루한 것이 아님을 깨닫게 해 준 역사 이야기책이었답니다. 익살스럽고 해학미가 넘치는 그림과 인물, 자료 사진 등을 실어놓음으로써 선조들의 살아온 일화를 알 수 있었고, 여러가지 정보를 알 수 있었답니다. 흥을 돋구는 것은 물론이구요. 획기적으로 재미있는 역사 이야기를 볼 수 있다는 것에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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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책표지의 그림들이 이 책이 재미날것이란 기대를 하도록 만든다..^^
목차를 보자! 여섯개의 단락으로 나누어 각 단락별로 4~6개의 이야기가 실려있다.. 또 각 단락의 끝에는 '알아두면 도움되는 이야기'와 '논술퀴즈' 가 실려있다..
내용으로 들어가면.. 각각의 이야기는 예로부터 전해지는 이야기를 전하고, 당시의 시대상등을 부연설명하고, 어려운 단어는 따로 설명함으로서.. 본래의 취지인 '재미와 지식' 의 두마리 토끼를 잘 '요리' 하고 있단 생각이 들었다..^^ 또 각 단락별 주제도 다양해서 위인의 이야기.. 왕과왕비의 이야기.. 도깨비의 이야기.. 우리고유의 민속놀이.. 음악과 풍물놀이.. 탈춤과 민화... 오양음행과 체질까지.. 다양하고도 흥미로운 주제로 이야기를 잘 풀어내었다..^^
구성을 보자! 각각의 페이지는 내용과 그림이 반반 정도로 구성되어 시원스런 느낌을 준다.. 각 페이지에 여백을 많이 두어 초등학생 저학년 아이가 보기에도 무리없도록 구성한 부분 역시 이와 일맥상통한다 하겠다.. 그림은 몇사람이 돌아가며 그린것으로 보인다.. 계속해서 같은 그림체를 보는 지루함을 안겨주지 않으려한 배려로 느껴져 기분좋게 읽었다..
그림은 명랑만화를 보는듯.. 민화를 보는듯.. 익살스럽게 그려져있다.. 때로는 크게.. 때로는 작게.. 이야기를 함축적으로 그림속에 잘 담아내고있다^^
이 책을 미리 맛볼수 있도록 사진을 첨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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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옛날 이야기처럼 구수하고 넘치는 익살스러움에 재미가 한가득이다. 표지부터 여느 역사책과 달리 만화처럼 우습다. 그렇다고 내용이 우습기만 하고 깊이가 없는 것은 아니다.
조선 시대 홍순언이라는 역관의 이야기로 포문을 열면서 남에게 베푸는 삶이 진정 자신을 위한 삶임을 보여주는 한편 '찻물이 넘침은 알면서 자신감이 넘치는 것은 모르는가?'한 스님의 말에 깨달음을 얻은 맹사성의 일화로 책읽는 재미를 더해가고 있다. 게다가 선덕여왕을 사랑했던 자귀의 이야기로 진정한 사랑을 알려준 여왕의 지혜도 시대를 떠나 옛 선인들의 지혜와 슬기를 배울 수 있는 역사 속 이야기가 가득하다.
또한 씨름, 놋다리밟기, 여자 편이 이겨야 풍년이 든다는 줄다리기 이야기, 다리밟기, 연날리기 등 전통 놀이에 얽힌 재미난 이야기들도 담고 있다. 그러면서 각 이야기에 어울리는 사진은 물론 삽화와 벽화, 지금까지 행해지는 모습 등을 만날 있어 진짜 [재미있는 우리 역사 이야기]가 가득한 책이다.
게다가 이야기와 함께 아이의 학습까지 고려한 [알아두면 도움되는 이야기] 코너와 [생각이 쑥쑥 논술 퀴즈] 코너는 엄마에게 더욱 끌리는 부분. 책 읽고 아이에게 자기 생각을 정리할 시간을 주고 있는 이 부분만으로도 엄마가 아이에게 권하게 되는 책이 아닐까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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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재미로만 엮어져있다기보다... 생활을 알수있고 조상의 지혜와 현명함 그리고 우리가 알고 있는 민속놀이에 대한 유래가 나온 책입니다.. 역사를 이야기 풀어가듯 했지만 근거 없는 그냥 이야기는 아닙니다.. 정확한 역사 속에서 생활을 이해하기 쉽게 표현하고..늘 딱딱 하기만 한 역사를 즐겁게 표현해준 책입니다.. 중간중간 잘모르는 어려운 말에대하거나 역사적으로 집고 넘어가야할 부분에 대한 포슷처리까지 아주 잘 정돈 되어 있습니다.. 알아두면 도움이되는 이야기란을 만들어 더 정확한 역사에 대해 씌여져있고..거기에 생각이 쑥쑥크는 논술 퀴즈까지.. 일반적인 역사책보다 더 흥미롭고 재미있으면서 상식이 풍부해지는 역사책이라 할수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