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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술용으로 나온 책이라 간단한 해설과 함께 신들에 대한 사랑이야기를 다루고 있는 책이다. 어렸을적부터 나온 책이 그리스 로마 신화이다. 그런데 그 책을 한번도 읽어보지를 않았다는게 의문이지만.. 책 내용을 보면 등장하는 신들의 이름들이 외우기엔 조금어려운 이름이다. 그냥 간단하게 나오는 헤라클레스, 아킬레우스, 판도라, 올림포스, 제우스, 아폴론, 아르테미스 등.. 간단한 이름만 생각이 나지 긴이름들은 생각이 안난다. 그리고 이름이 긴 신들에 대한 이야기를 더군다나 생각이 더 안난다. 어렸을적에 읽어보지 못하였던 책을 성인이되서 읽는다니.. 논술에 대해서는 잘 모르지만 아이들에게 알찬 교육이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든다. 이솝우화식의 설명이 적혀있어서 나름대로 재미있게 읽은거 같다. 이 책을 통해서 알지 못하였던 신들의 이름과 신들의 사랑이야기 그리고 어떤 신이 하늘 땅 바다를 지켰는지에 대해서 등등.. 여러가지를 보여주는 내용들이 였다. 책을 읽고나서 책 내용을 생각할 수 있는 문제들이 책 뒤에 수록되어있었다. 그 문제들을 보면서 내가 어떻게 책 내용을 보았을까? 생각도 해보고 책 내용에 이런 내용도 있었구나! 문제 해결을 하면서 보니 실감나게 읽는 재미구나! 느껴봅니다. 생각도 논리적과 비판적으로도 해 볼 수 있는 문제도 있고 아이들에게 읽고 나서 생각하는 폭이 넓어지고 말하는 생각도 틀려지고 긴급한 상황에도 섯불리 나서지 않고 조심조심 생각하면서 일처리는 잘할 수 있는 생각도 길러지고.. 책 내용중에는 헤라클레스의 재치로 인해서 죄를 씻기 위한 12가지 일중에 11번째를 할 수 있는 기회를 잡는 내용을 읽었을땐 웃음이 나왔다. 그런 재치로 인해서 일을 해결할 수 있었다는것에 대해서.. 이런 재치도 있어야 세상 사는데는 큰 도움이 될 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도 해봤다. 나는 순수청년이라는 별명이 있다. 아이들과 같이 해맑다고 해서 어린 시절의 추억들을 지금도 기억하는 친구들이 때묻지 않아서 내가 좋다라는 말을 자주 하곤한다. 그냥 바른말 잘하고 거짓없이 잘 이야기 해주는 나를 보니 좋은가보다. 책을 통해서 좀더 큰 세상을 볼 수 있게 지식과 통찰을 배울 수 있는 기회가 주워져서 좋았고 책을 통해서 신들이 어떻게 사랑을 쌓고 결혼까지 하였는지에 대해서 알게 되어서 좋았다. 알지못했던 내용들을 알게 되서어 좋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