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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멍청한 사람도 혼동하지 않을 수 있도록, 혹은 이해하기 위해 두 번 읽지 않아도 될 정도로 단락 하나하나가 모두 명료하고 분명해야 한다. 비즈니스에는 우아한 단순함이 필수적으로 요구된다. 그것은 노력만으로 되는 것이 아니라,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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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 기획하고 있었는데 이 책의 제목만 보고도 아이디어가 번뜩 떠올랐었어요. 제목의 포스..하지만 내용은 제목으로 예상할수있는.. 제목 이상의 내용은 없었어요. ^^; 하지만 이런 편지 한번 안보낸 사람들이 많을거라 생각해요. 용기없는 사람들..용기라고 해야되나? 생각이 트였다고 해야되나.. 생각이 트일락말락하는 20대 초반 학생들에게 권하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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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좀 비싸다... 유명한 인물들은 어떤 식으로 비즈니스레터를 썼을지...얼마나 명문장이길래 책으로 엮었을지 궁금해서 책을 샀다.
맨 처음에 나오는 벤자민 프랭클린의 편지.... 정말 감동적이다. 원문이 아니라 번역문이라 정확한 느낌은 알 수 없지만 한문장 한문장 가슴을 파고 들고 심지어는 편지를 그대로 베껴 가지고 다니고 싶을 정도이다.
그러나, 나머지 편지들은 지나치게 해당 케이스에 관한 것들이어서 제대로 이해하기 어렵고, 유명한 인물이 썼다는 것 말고는 특별히 잘 쓴 편지다 라는 느낌이 없다.
편지 앞쪽에 편지를 쓴 사람의 소개 편지가 쓰여진 배경 등을 설명해 놓았지만 그것만 가지고는 그 편지를 전부 이해하기는 어려웠고, 이해한다고 하더라도 잘 썼다는 생각은 들지 않았다.
벤자민 프랭클린의 편지 하나만으로 이 책의 가치를 매기자면 역시 비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