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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출발은 비슷하게 하지만, 살아가는 방식의 차이로 성공과 실패라는 인생의 맛을 보게 됩니다. 인생의 어떤 맛을 볼것인가는 자신의 선택이며 그 선택에 대한 태도의 결과라고 합니다. 즉, 자신의 선택을 책임지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리더는 꼭 무언가의 대표만을 뜻하는 것은 아닙니다. 스스로가 자신의 리더가 될수 있는 것입니다. 이 책에서는 리더십의 4가지 유형을 딱딱하게 정의하여 내리기보다는 아이들의 학교생활을 통해 자연스럽게 내가 어떤 유형의 리더십을 가지고 있는가 판단할수 있도록 이야기가 구성되어 있고, 또 리더십 유형을 분석하기 위한 설문을 통해 자신의 유형을 알고 전국의 어린이들의 유형 분석표와 비교도 해 볼수 있다. 여기서 4가지 리더십 유형을 간단하게 알아보면.. 첫째, 타인의 의견을 무시하고 모든것을 혼자서 결정하는 스타일 즉 지시형 리더십을 가진 사람의 특징은 결과를 중요시한다는 것이다. 그 만큼 그 일에 대해서는 누구보다도 잘 할수 있고 잘 알고 있다는 경우가 많다는 겁니다. 둘째. 설득형 리더십입니다. 결과를 중요하게 여기면서도 사람들과의 관계도 아주 중요하게 생각하죠. 즉 사람은 해야 할일에 대한 중요성을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는 경우입니다. 셋째, 참여형 리더십입니다. 해야 할일을 성공적으로 완수하는 것보다 사람들과의 관계를 더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무슨일이든 혼자서 독단적으로 결정하는 일은 절대 없지요. 그래서 불만을 듣는 경우는 없지만, 리더로서 무능력하다는 평을 듣게 되지요.. 넷째, 위임형 리더십니다. 임무에 대해 어떤 결정도 책임도 지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실질적으로 일을 하는 사람에게 모든 결정권과 책임을 위힘하기 때문이죠. 하지만 사람들이 하고 싶지 않은 일을 하게 될 경우에는 성과를 전혀 거둘수 없다는 단점이 있죠.. 위와 같이 4가지 유형에서 어느것이 정답이다 하는 것은 없습니다. 사람마다 각기 맞는 유형이 다르기 때문 하지만 모두 다 장,단점이 있기 마련이에요.. 비전은 한마디로 ' 미래에 대한 실현 가능한 희망" 비전이 없으면 리더십을 가질수 없고, 무의건조한 삶을 살아갈 뿐이죠 자기 비전을 설정했다면 그것을 실천하는 도전정신과 용기가 필요한 법.... 이렇게 내가 어떤 유형의 리더십을 가졌는지, 그 리더십을 키우기 우해서는 어떤 방법으로 노력해야 하는지도 알게 되지요 훌륭한 리더들에게는 공통점이 많은데 그런 것들을 우리는 배워서 자신의 리더십 학습에 교훈으로 삼아야 합니다. 10가지의 교훈 교훈1. - 장기적인 비전을 가져라. 교훈 2. - 위험을 회피하기보다는 위험에 맞서라. 교훈 3. - 창조적인 도전을 중시해라 교훈 4. - 신속하게 결정하라. 교훈 5 - 쓸데없는 일을 만들지 말고 단순하게 하라. 교훈 6. - 정해진 시간 안에 일을 마쳐라. 교훈 7. - 조용하면서도 효과적으로 행동하라. 교훈 8. - 팀워크를 중시하라. 교훈 9 - 빨리 하는 것보다 정확히 하라. 교훈10 - 아낌없이 최선을 다하라. 마지막5장에서는 훌륭한 리더들의 이야기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들의 어린시절을 통해 성공한 리더들은 평범한 사람과 무언가 다른점이 있다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그저 남들 하는 대로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자신을 단련하여 자신이 세운 목표를 완성하면서 다른 사람들을 이끄는 진정한 리더.. 비전과 용기를 가진 리더만이 성공할수 있다라는 겁니다. 나만의 비전을 세워 그 꿈을 이루도록 우리 모두 각자에 성실. 최선을 다합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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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고나서 처음 드는 생각은 이론만 나오는 리더십책은 이제 그만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론적으로 그리고 리더십이 좋은 사람에대한 이야기가 아닌 아이들의 학교와 주변에서 자주 일어날 수 있는 이야기들을 중점적으로 다르고 그때의 상황들을 어떻게 대처할 것인지를 먼저 생각하게 하고 대처한 상황들을 여러개로 소개해서 아이가 어떤 유형의 러더십을 가지고 있는지 소개 하고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중간에 나와 있는 리더십 유형과 분석표 그리고 리더십 학습유형을 하면서 아이가 자신이 어떤 유형이고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은가에 대해서 혼자서 책을 읽으면서 느낄수 있도록 되어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책을 읽고 있는 아이도 사뭇 진지하게 책을 읽는것 같았습니다.
****** 책 속의 이야기 중 하나를 올려 봅니다. ******* 훌륭한 리더들에게는 공통점이 많습니다. 우리는 그런 것을 배워서 자신의 리더십 학습에 교훈으로 삼아야 합니다.
1. 장기적인 비전을 가져라 '한치 앞도 보지 못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당장 눈앞의 이익만 찾다가 더 큰 것을 놓치는 경우를 말합니다. 항상 미래를 생각할 줄 알아야 합니다.
2. 위험을 회피하기보다는 위험에 맞서라. 길가에 똥이 있다고 합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코를 싸쥐고 똥을 피해 갑 니다. 그러나 진정한 리더는 그 똥을 치우고 갑니다.
3. 창조적인 도전을 중시하라. 셰익스피어는 '상상력이 인간을 만물의 영장으로 만들었다.'고 했습니다. 남들이 미처 생각하지 못한 것에 도전하는 정신이야말로 리더의 자세입니다.
4. 신속하게 결정하라.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는 속담이 있습니다. 어떻게 할 것인지 회의만 하다가는 아무것도 하지 못할 수가 있습니다. 성급한 결정은 옳지 않지만, 일단 결ㄹ론이 나오면 미적거리지 말고 신속하게 결정해야 합니다.
5. 쓸데없는 일은 만들지 말고 단순하게 하라. 목표는 정해 졌는데 일을 복잡하게 만드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목표가 있다면 가장 빠른 방법으로 단순화해야 빨리 성공할 수 있습니다.
6. 정해진 시간 안에 일을 마쳐라. 시간을 잘 관리하는사람이 일도 잘하는 법입니다. 정해진 시간에 집중해 서 일을 하면 무슨 일이든 끝낼 수 있습니다. 집중력을 키우는 것도 리더에게 중요한 일입니다.
7. 조용하면서도 효과적으로 행동하라. 다른 사람이 도와 주기를 바라는 사람이 있고, 불만이 많은 사람도 있으며, 다른 사람을 욕하는데 시간을 보내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러나 진정한 리더는 묵묵히 자신이 맡은 일을 능률적으로 처리할 줄 압니다.
8. 팀워크를 중시하라. 지헤로운 사람들은 개인의 성취보다는 조직의 성취를 더 중요하게 생각합 니다. '한 사람의 열 걸음보다 열사람의 한 걸음'이 더 많은 것을 얻게 해주 기 때문입니다.
9. 빨리 하는 것보다 정확히 하라. 토끼는 빨리 가다가 낮잠을 자는 바람에 거북이에게 졌습니다. 뛰어가다가 넘어지는 것보다는 걸어서 끝까지 가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10. 아낌없이 최선을 다하라. 자신에게 최선을 다하고 자기가 속한 조직의 구성원들에게도 애정을 가지고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그것은 서로 조건 없이 믿을 수 있을 때 가능합니다. 최선을 다하면 무슨 일이든 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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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펼쳐 들으니 머리말 부터 가슴을 일렁이게하는 문구들이 즐비하다. 우리가 부러워하는 리더들도 울면서 태어나서 코 흘리며 인생을 시작했다. 같은 선상에서 출발 했는데 어느날 부터 결과가 다르게 다가온다. 왜일까? 자신의 인생에 주인이 되어 미래를 올바르게 판단하고 선택하는 사람이 리더이다. 즉 선택하고 최선을 다해 열심히 하고 그래서 크게 웃을 수 있는 사람. 그러면 어떻게 하면 이렇게 할 수 있을까? 이 책은 4개 장으로 리더십을 키워과는 과정을 알려주고 5장에서는 리더십의 빛을 발하는 인물들의 실 경험을 우리에게 보여준다. 현존하는 인물들이기 때문에 더욱 피부에 와 닿는다.
1장에서 나는 어떤 사람일까?라는 주제로 지시형,설득형,참여형,위임형리더십의 성향을 가진 사람들의 특징을 보여 준다. 어떤 유형이 좋고 나쁜 것은 없다는 말씀과 함께 어떤 유형이든 장단점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따라서 자신이 어떤 유형인지 판단해 보고 자신의 부족한 부분을 키워 진정한 지도자로서의 자리를 확고히 할 수 있겠다. 나는 설득형이 제일 좋다고 생각했었는데 그런것도 아니었다. 짧은 동화로 실 생활에서 일어 날 수 있는 일들을 예로 들어가며 설명이 되어 있어서 쉽게 이해가 갔다. 2장에서는 실천 항목으로 비전과 용기를 설명해 주고 있다. 반장 선거를 예로 보여주고 있어서 친구들의 실제 선거에도 도움이 될 듯하다. 3장은 리더십 지수,유형을 판단하는 설문지가 들어있다. 리더십 학습유형으로 각자의 부족한 부분을 채우는 훈련을 할 수도 있다. 4장에 10가지 교훈은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방향을 제시해 준다. 드디어 5장 역할 모델이 되어 줄 수 있는 실제 리더들의 경험을 엿보며 자신이 성향과 비교해 볼 수 있다. 이 책은 읽으면서 차근차근 점진적으로 설명이 확장 되어져서 좋았다. 그리고 각자의 유형에 맞는 리더십을 키울 수 있다는 희망을 주어서 누구라도 리더가 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열어 주어서 좋다. 실제 예로 각자 유형에 따른 리더들을 5장에서 보여주고 있다. [위임형] 베네통의 루치아노 베네통 디즈니월드의 월트 디즈니 강철왕 앤드류카네기 [지시형] 현대의 신화 정주영 마이크로 소포트의 빌 케이츠 [참여형] 맥도널드의 레이 크락 도요타의 도요타 기이치로 [설득형] 월마트의 샘 월튼 MK택시의 윤봉식 등등 각자의 유형에 맞는 리더십을 키워 나가고 어떠한 현실적인 어려움도 이겨 나갈 수 있다는 용기를 얻었다. 우리가 부러워 하는 그들이 다 현실적으로 여유있는 상황에서 꿈을 이룬것이 아니다. 우리들도 노력하면 그 누구 보다도 훌륭한 인재가 될 수 있다. 최후에 웃을 수 있는 진정한 리더를 꿈꾸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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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머리말을 읽으면서 감동은 시작되었다. 누구나 울면서 인생을 시작하되 살아가는 방식이 달라 성공하는 사람도 있고 아닌 사람도 있는것이다. 리더는 웃는 사람이라는거..그런 사람이 성공한다는것에 공감하며 내 아이도 늘 웃는 사람으로 밝은 모습의 사람으로 자라주었으면 하는 바램이 생겼다. [나는 어떤 사람일까?] 동화로 내용은 설명하는데 지시형과 설득형,참여형과 위임형이 나온다. 자신이 어떤 사람의 유형인지 먼저 알아야 한다.구체적인 내용은 다음장에 나온다. [비전과 용기가 있어야 한다] 리더십에서 가장 필요한 것이 비전과 용기라고 한다. 아이들이 젤 먼저 용기를 갖게 되는 부분이초등학교 반장선거같다. 반장선거에서부터 기본적인 비전과 용기를 배우는 거 같다. 내 뜻을 용기 있게 발표하는..... 그런 후 그 반을 이끌어가면서 배우는 것이다. 처음 나의 아이도 회장에 출마하고 싶어 했다. 하지만 친구들 앞에서 말할 용기가 없고 어떻게 해야할지 아이들이 자신을 뽑아줄지 두려워했었다.그때 아이에게 용기에 대한 얘길 했다. 도전의식 없이는 자신이 원하는 꿈을 이룰수 없다고 말이다. 말은 이해하면서 용기가 나지 않아 밤새 뒤척이던 아이 모습이 생각난다. [리더십을 키워라] 리더십이 왜 필요한지 알게 하여야 한다. 반장이 되어 아이들과 어떻게 지낼것인가..어떻게 모범이 되는 행동을 할것인가.. 리더십의 실체가 되는것이기에 그냥 넘길수가 없다. 이 부분에는 적합한 리더십에 대한 내용이 나온다. 리더십의 유형을 보며 자신을 돌아볼수도 있다. 리더십은 어떻게 키워야 하는지도 알려준다. [21세기에는 러더십 있는 사람이 성공한다] 리더십의 역사와 리더십이 필요한지 설명하고 있다. 훌륭한 리더의 10가지 교훈을 참고하여 리더십을 배워야겠다. [리더십으로 살펴본 리더 이야기] 리더들의 이야기가 나온다. 여기서는 누구를 닮을지 닮고 싶은 사람을 찾을수 있다. 요즈음 위인전으로 많이 접하는 빌 게이츠,...그는 아침에 눈을 뜨면 오늘 자신에게 행운이 올거라고 긍정적인 생각을 한다고 한다. 나의 아이도 그런 긍정적인 생각을 하면서 기분좋게 아침을 맞이했으면 좋겠다. 책은 체계젹인 리더십에 대한 얘길 해주었다. 어른인 내가 읽어도 재밌고 아이들이 읽어도 도움이 되는 책일것이다. 닮아갈수 있길 원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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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엄마의 뱃속에서 자라 태어나고 같은 선상에서 출발합니다. 출발은 비슷하지만 살아가는 방식은 환경에 의해 달라집니다. 공부를 열심히 해서, 사업에 뛰어들어서 성공하는 사람도 있고, 시작할 때의 모습은 비슷하지만 과정과 결과는 다르게 나타납니다. 어떻게 살아가는가 하는 선택과 태도의 결과입니다. 자신의 선택을 책임지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리더는 선택하는 사람이라고 합니다. 자신의 인생에서 주인이 되고, 스스로 선택하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미래를 올바르게 판단하고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 웃는 사람이 성공한다는 사실입니다. 자신의 선택에 대해 열심을 다하고 기쁘게 생각하는 사람이 결국은 성공하여 웃을 수 있는 것입니다.
리더십을 네 가지 유형으로 나누어 아이들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파악하고, 리더십을 키우기 위해서는 비전과 용기가 있어야 하며, 21세기는 리더십 있는 사람이 성공한다는 것과, 마지막으로 리더십으로 살펴본 리더 이야기등을 통해서 아이들이 어떻게 리더십을 키울 수 있는지에 대해서 자연스럽게 알려주고 있습니다.
아이 스스로 장기적인 비전을 갖고, 위험을 회피하기보다는 위험에 맞서 싸우고, 창조적인 도전을 중시하고, 신속하게 결정할 수 있으며, 쓸데없은 일을 만들지 않고 단순하게 하며, 정해진 시간 안에 일을 마치고, 조용하면서도 효과적으로 행동하며, 팀워크를 중시하고, 빨리 하는 것보다 정확히 하며, 아낌없이 최선을 다하는 아이가 될 수 있도록 해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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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을 키워주는 비밀지도]
리더는 길을 찾는 사람이다.
어떤 분야에서든 성공한 사람은 그 사람만의 독특한 리더십을 가지고 있다.그러한 아니라 스스로 자신을 단련하여 자신이 세운 목표를 완성하면서 다른 사람들을 이끄는 진정한 리더였던 것이다라고 말을 한다. 리더십은 현 사회의 가장 필수적인 요소이자 갖춰야 할 것으로 손꼽히는 것으로 일전에 우리가 몸소 경험하며 참여한 대선에서도 눈여겨 보았을법하다. 각 자 공약을 걸고 자기만의 확고한 색을 띄면서 청중을 사로잡는 그야말로 우뚝섬에 있어 그냥이라는 것은 존재할 수 없는 것이다. 저마다의 노력과 능력을 힘껏 발휘할 수 있는 장이 그들에게 있어서는 두려움의 대상이 아닌 축제장 같은 느낌인 것처럼 현 시대의 아이,성인뿐 아니라 각 자가 지니고 있는 그것을 이제 일깨워 갈고 닦고 어느 곳에서든 자신을 드러낼 수 있는 리더가 될 수 있으리라는 용기와 비전을 가지고 진정한 리더가 될 수 있음을 책을 빌어 좋은 경험을 터득하게 된 계기가 된 듯 하다.실상 두 아이를 키우고 있지만 유독 큰 아이에게 강조해도 모자란듯한 이 '리더십'이 내게 있어서도 큰 터닝포인트를 줄 수 있는 것이기에 많은 고심을 했던 나름 과제이기도 하다. 난제라 하면 난제인 이것들을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최대한 맞추려 노력하며 집필한 신완선 교수님께 감사한 마음이 들면서 앞으로 이에 관련된 도서들을 조금 더 실전에 활용할 수 지침서들을 많이 선보여 주었음 하는 바램이다. 즉, 길을 찾는 것과 그 길로 사람들을 인도하는 것이 리더에게 주어진 두 가지 과제인 셈이다. 요근래의 불꽃 튀는 과열경쟁 속에서 살아남기 위한 자기만의 전략전술과 서로가 다른 환경 속에서의 바라보는 시각과 나 중심이 아닌 공동체에서 참여형의 리더로서 잘 역할을 할 수 있을까 하는 것부터 궁금증은 꼬리에 꼬리를 물고 증폭되어만 간다. 허나 저자가 제시한 네 가지 유형들을 읽는 아이들이 쉽게 이해를 돕기 위한 동화로 꾸민것에 세심한 배려가 보이면서 나름 내 아이들에게 적합한 리더십을 키우기 위해 어떤 방법이 필요한가에 대해 정확히 되짚을 수 있는 계기가 된 듯 하다. 그렇다하여 성공한 자들의 유형만을 뒤쫒기보다는 내 아이에게 안성맞춤인 것들을 제대로 간과하여 아이와 부모가 함께 바른 길을 갈 수 있는 비밀지도를 만난 듯 하다. 이세상 에는 크고 작은 길이 많다.하지만 모두가 목표하는 길은 누구나 있으리라 본다. 허나 그 길은 오로지 각 자가 걸어야 하는 길임을 명시하고 지금부터라도 늦지 않았음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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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도 가르쳐 주지 않지만 누구에게나 꼭 필요로 하는 리더십에 대해 신완선 교수님께서 알려 주신다기에 너무도 기뻤다. 우리 아이는 욕심은 많은데 리더십이 없어 항상 밀리는 현상에 어찌해야 될지 고민을 해왔다. 이 한권의 비밀지도로 리더십을 키워줄수 있는 길을 한번 찾아 가 볼까?
이책에는 먼저 자신이 어떤 리더십 유형을 갖고 있는지 네가지 유형으로 지시형,설득형, 참여형, 위임형을 설명하고 나는 어떤 사람인지 알아보고, 확실한 비전, 용기와 실천으로 리더십을 키워 조직뿐만 아니라 나 자신에게도 리더가 될수 있어야 된다고 하였다. 또한 최고의 리더십으로 우리에게 존경 받는 리더들의 이야기로 그들이 성공할수 있었던 일화로 나 자신이 어떤 스타일의 리더형인지 알고 그들과 무엇이 다르며 어떤 리더를 본보기 해야 될지 도움을 주고 있다.
리더십을 키우는 것에 대한 정확한 정답은 없는것 같지만 이 책을 읽고 보니 자신의 스타일을 고려하여 참고 한다면 누구에게나 존경 받는 리더가 되지 않을까 생각 된다.
마지막으로 우리 아이가 숙지해야할 리더들의 공통적인 10가지 리더가 되는 교훈을 보면
1.기적인 비전을 가져라. 2.위험을 회피하기보다는 위험에 맞서라. 3.창조적인 도전을 중시하라. 4.신속하게 결정하라. 5.쓸데없는 일을 만들지 말고 단순하게 하라. 6.정해진 시간 안에 일을 마쳐라. 7.조용하면서도 효과적으로 행동하라. 8.팀워크를 중시하라. 9.빨리 하는 것 보다 정확히 하라. 10.아낌없이 최선을 다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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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가 다변화되고 복잡해 질수록 조직을 성공적으로 이끌기 위해 리더의 효율적인 리더십이 강조되고 있는게 요즘 현실이다. 세계 굴지의 기업이나 각 분야에서 성공한 사례들을 보면 모두가 우수한 리더가 존재하고 그 리더의 지도력이 성패를 결정짓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걸 알 수 있다.
리더십이란 단순히 조직의 리더로서 사람들을 한 방향으로 이끌어가는 능력이라 생각했었는데, 리더십의 종류도 상황에 따라 여러종류로 나눌 수 있다는 걸 알게 되었다.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리더십에 대한 이해력을 높이기 위해 동화를 통해 리더들의 행동에 따라 지시형 리더십, 설득형 리더십, 참여형 리더십, 위임형 리더십 등 네가지의 다양한 리더십을 배울 수 있었다.
물론 네가지다 리더로서 갖추어야 할 자질이며, 어떤것이 좋고 어떤것은 나쁘다고 말할 수는 없다. 리더는 구성원의 상황에 따라 적절한 리더쉽을 발휘하면 된다. 미래에는 어떤 분야에서나 탁월한 리더의 재능을 가진 사람을 필요로 할 것이기에 우선 우리의 아이들 혹은 나는 어떤 유형에 속하는 리더십을 가지고 있는지를 먼저 알아보는 것이 중요하며, 나에게 모자란 리더십 부분을 채워갈 수 있도록 노력하면 된다.
책 속에는 나는 어떤 유형의 리더십을 가지고 있는지 알아보기 위한 리더십 지수(LQ) 설문도 마련되어 있었다. 전국에 있는 어린이들의 리더십 유형을 분석해 놓은 도표까지 함께 있어 아이와 비교해 볼 수 있었으며, 또한 아이의 리더십 유형에서 부족한 부분은 무엇인지, 어떤 학습방법으로 리더십을 키워갈 수 있는지까지 친절한 설명이 부여되어 있어서 큰 도움이 되었다.
누구에게나 자신이 닮고 싶어하는 역할 모델이 있을 것이다. 주로 역사적 위인이나 현존하는 위인들을 통해 자신에 맞는 역할모델을 찾아 그의 삶속에서 나와 다른 점은 무엇인지 찾아 나의 역할 모델로 삼아 배워가면 되는 것이다. 이 책 뒷부분에는 리더십 유형별로 위인들의 리더십과 관련된 이야기를 실어 놓아 아이의 역할 모델을 찾을 수 있었다.
또한 리더십에서 가장 필요한 것은 비전과 용기다. 비전은 "미래에 대한 실현 가능한 희망"으로 비전이 없으면 리더십도 가질 수 없다. 또한 아무리 뛰어난 비전을 가지고 있더라고 행동으로 실천하지 않는다면 그 비전은 쓸모없는 꿈에 불가하다.
진정한 리더가 되기 위해서는 우선 자기 자신부터 다스리는 사람이 되어야한다. 리더십은 조직에서도 필요하지만 자기 자신에게는 반드시 필요한 것이다. 스스로 자신의 리더가 될 수 있도록 작은 일부터 실천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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