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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자기계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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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그리는 철학자'라 불리는 세계적인 베스트 셀러 작가인 '앤드류 매튜스'그의 작품을 만났다. 청소년이 된 큰 아이를 위해 엄마가 말 한마디 ,행동하나에 어떻게 하면 아들이 질풍노도의 시기라고 하는 이 때를 잘 넘길까 생각하다 만나게 된 책이다.   엄마가 먼저 읽은 다음 아들에게 권해주고 싶어서였다.   누구도 가르쳐주지 않은 '행복한 인생의비밀'이라는 부제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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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그리는 철학자'라 불리는 세계적인 베스트 셀러 작가인 '앤드류 매튜스'그의 작품을 만났다. 청소년이 된 큰 아이를 위해 엄마가 말 한마디 ,행동하나에 어떻게 하면 아들이 질풍노도의 시기라고 하는 이 때를 잘 넘길까 생각하다 만나게 된 책이다.

 

엄마가 먼저 읽은 다음 아들에게 권해주고 싶어서였다.

 

누구도 가르쳐주지 않은 '행복한 인생의비밀'이라는 부제목을 지어 보았다.

흔히 자기계발서라고들 하면 어른들 책이 대부분인에 이 책은 제목처럼<10대여 행복하라>이다.

 

매일 시험에 찌들려 있는 아이들에게 읽으라고 권하고 싶다.

특히나 꿈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그냥 하루하루 살아가는 무의미한 삶을 살아가는 청소년들이 있다면 적극 권하고 싶은 책이다.

 

왜 학교를 다녀야 하는지,왜 목표를 세우는지,행복해지기 위해서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일까등등 10대 청소년들이 읽으면 안성마춤인 그런 내용들이 어렵지 않은 문장으로 이루어져 있어서 중 1 아들도 술술 잘 읽는 모습을 보았다.

 

다른 사람은 모두 행복해 보이고 실패라는것은 없는것 같고 성공만 하는것 같지만 그 내면엔 끈임없는 노력이 있다는 것을 알게 해 준다.

 

이책을 읽으면서 나는 아들에게 이 부분을 읽어 주었다.

<<"내가 여기서 무엇을 배우고 ,이제 무엇을 하면 될까?"와 같은 질문이야말로 우리를 발전으로

이끄는 지름길이  되어 줄 것이다.>>

c******7 2007.12.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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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여 행복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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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엔 항상 아이들과 즐겁게 보내야겠다고 마음먹곤 하지만, 아이들 탓에 계획대로 잘 되지 않곤한다.우리집  큰아이는 올해 열한살이고, 둘째는 여섯살이지만, 큰애의 시비조의 말투는 항상 아이엄마나 나의 심기를 건드리기 일쑤고, 그 말투탓에 동생과 자주 다투게 된다. 그나마 나는 주말에만 아이들과 같이 있게되지만, 일주일내내 , 더군다나 요즘같은 방학때는 아이들과 더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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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엔 항상 아이들과 즐겁게 보내야겠다고 마음먹곤 하지만, 아이들 탓에 계획대로 잘 되지 않곤한다.
우리집  큰아이는 올해 열한살이고, 둘째는 여섯살이지만, 큰애의 시비조의 말투는 항상 아이엄마나 나의 심기를 건드리기 일쑤고, 그 말투탓에 동생과 자주 다투게 된다.
그나마 나는 주말에만 아이들과 같이 있게되지만, 일주일내내 , 더군다나 요즘같은 방학때는 아이들과 더 많은 시간을 보내는 집사람은 주름살이 점점 더 늘어갈수 밖에 없는것 같아 미안하기까지 하다.
이 책을 보게된건 우리집 아이들을 행복하게 만들어서 화목한 가정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에서 였다.

 

얼마전 누군가에게 들은 얘기는 요즘 애들은 여섯살때 이춘기부터 시작해서 10대 중후반이 되면  사춘기를 지나 오춘기에 접어든다고 한다.
우스개 소리로 한 얘기겠지만 내 딸아이를 보면, 예전 내가 클때보다 정보습득이 일러서인지 더 빨리 성숙해진다는 느낌이 들곤 한다.

 

이 책의 주제는 '행복하라'이다. 이세상에 행복하고 싶지 않은 사람도 있을까?
물론 이 책의 내용중엔 그런 사람이 실제 있었으며, 그에게 저자는 "불행해 지세요. 그게 당신을 행복하게 만든다면요."라고 했다고 하지만, 행복해지길 싫어하는 사람이 정말 있을까?
아마도 성인중엔 그런사람은 없을 거라고 생각한다. 그렇다면, 10대들은 어떨까?

 

이책은 자칫 잘못된 길로 빠질수 도 있는 반항기의 청소년들을 건전한 가치관을 가질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다.
10대들은 대체로 성인들에 비해 분별력이 떨어지지만, 그 아이들은 현재 정보의 홍수 속에 살고 있다.
더군다나 사춘기에 어긋난 정보를 통해 잘못된 가치관이 형성되어 자란다면 여러가지 문제가 발생할 소지가 커지게 된다.

 

책속의 프레드라는 아이는 자기가 친구들을 비난하고 있다는 사실도, 왜 비난하는지도 모르면서 주위사람들을 기분나쁘게 만든다.
그 아이가 자신이 어떤 행동을 하는지, 그 행동이 주위사람들에게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깨닫게 된다면, 자신만이 아니라 주변환경까지 바꿀수 있을 것이다.

 

책의 말미에 나오는 아인슈타인,비틀즈 그리고 마이클 조던의 얘기는 그들이 다른사람들 보다 더 성공을 원해 성공을 했다는 얘기는 청소년들에게 좋은 예시가 될 수 있을것 같다.

 

최근에 자기계발서들이 홍수를 이루고 있지만, 청소년기에 읽을 수 있는 책들은 흔하지 않은듯 하다.
10대들의 눈높이에 맞춘 이 책은 어른들의 자기계발서에 비해 쉬운 단어들로 씌여져 있으며, 10대들에게 적절한 사례들로 꾸며져 있다.
더군다나, 행복하고 싶은 욕망이 나이에 국한되지 않는 점을 감안한다면, 이 책은 10대뿐만 아니라 행복하고 싶은 성인들에게도 적절한 지침서가 될 수 있을듯하다.

 

부디 10대들이여 행복해지고, 그 행복을 발판으로 원하는 성공을 이루시길 바란다.

a******e 2008.01.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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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10대여 행복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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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지금 행복하라>를 읽고 있을 때 알게 된 책이다. <지금 행복하라>의 책 표지에 <10대여 행복하라> 광고가 되어있었는데, 같은 작가가 썼다는 이야기를 듣고 되게 궁금했었다. 하지만 내가 사는 동네의 서점은 되게 작았기 때문에 이 책을 찾아보기가 힘들었고, 그래서 기억속에서 잊혀져가고 있었는데, 우연히 서평이벤트가 한다는 사실을 알게되어서 참가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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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은 <지금 행복하라>를 읽고 있을 때 알게 된 책이다. <지금 행복하라>의 책 표지에 <10대여 행복하라> 광고가 되어있었는데, 같은 작가가 썼다는 이야기를 듣고 되게 궁금했었다. 하지만 내가 사는 동네의 서점은 되게 작았기 때문에 이 책을 찾아보기가 힘들었고, 그래서 기억속에서 잊혀져가고 있었는데, 우연히 서평이벤트가 한다는 사실을 알게되어서 참가하게 되었다.

 

  이 책을 수령했을 때 특징은... <지금 행복하라>보다 두 배정도 두꺼워보였다는 것이다. 가격은 변한 것이 없었는데, 10대에게 할말이 훨씬 많아졌나보다. 믈론 두꺼운 것보단 얇을 때에 더 쉽게 읽을 수 있지만 적어도 기분은 더 좋았다.

 

  이 책을 읽으면서 놀랐던 부분이 있다. p14에 있는 질문을 잠깐 소개하고 넘어가자.

 

  1. '빨리 어른이 됐으면 하고 바란 적이 있는가?'

  2. '부자였으면 하고 바란 적이 있는가?'

  3. '부모님 때문에 창피했던 적이 있는가?'

  4. '더 나은 외모를 가졌으면 하고 바란 적이 있는가?'

  5. '다른 부모님이었으면 하고 바란 적이 있는가?'

  6. '아무도 나를 이해하지 못한다고 생각해본 적이 있는가?'

  7. '과연 나를 사랑해줄 사람이 있을지 고민해본 적이 있는가?'

  8. '가끔 형제자매들을 물에 빠뜨리고 싶을 만큼 미웠던 적이 있는가?'

  9. '살면서 필요하지도 않을 쓸데없는 과목들을 대체 왜 학교에서 배워야 하는지 궁금해한 적이 있는가?'

  10. '내가 과연 정상인 걸까 고민해본 적이 있는가?'

 

  1번 질문... 당연한 걸 왜 물으시나. 2번. 부자가 되고 싶은 건 누구나의 소망인 것 같다. 3번. 맨날 추리닝만 입고 돌아다니시는 아빠... 멋진 옷을 입으시는 다른 아빠들 때문에 창피했던 적이 있다. 경험이 이게 다는 아니겠지만... 4번. 내 낮은 코와 볼과 이마에 난 여드름은 정말정말 미운 존재다... 5번. 맨날 공부에 관한 잔소리를 퍼붓는 부모님... 그런 얘기를 안하는 부모님으로 가보고 싶은 적이 한 두번은 아니다.

 

  6번. 셀 수 없을만큼 많다. 7번. 내 못생긴 외모를 사랑해줄 사람이 있을까 최근들어 특히 고민스럽다. 8번. 공부도 잘하고 꼼꼼하며 리더쉽도 강한 누나가 부러웠던 적이 한두번이 아니다. 누나라서 명절 때 몇 만원 더 받을 땐 정말...; 9번. 시험 결과를 볼 때 마다 느끼는 생각. 영어같은 건 왜 배워야할까 ;; 10번. 난 정상이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을 여전히 하고 있다.

 

  정말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내 고민을 쪽집게처럼 찝어내는 책이라니... 누군가가 행복해진다는 것은 쉽지 않은 것인데, 이 책만 읽으면 왠지 행복해질 것 같다는 느낌이 확 왔다. 그게 사실이든 아니든 왠지 책이 술술 읽혔다.

 

  전체적으로 봤을 때 하나하나의 말들 중 뻔한 얘기가 많았다. 부모님이 우리에게 잔소리를 퍼붓는 것은 다 이유가 있기 때문이라는 이야기는 정말 많이 들어왔던 이야기이며, 재능과 미모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다는 이야기는 참... 하지만 정말 가슴에 뭔가 변화를 준 이야기도 많았다. '누구나 불만은 있다'라는 맨 처음 있는, 뻔한 이야기인 이 이야기는 나에게 희망을 주었다. 다른 아이도 나같이 똑같은 고민을 하곤 하는구나... '일일이 화낼 필요는 없다'는 말은 이 책을 읽고 난 직후부터 실천하게 되었다.

 

  혹시 10대라서 고민하고 있다면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누군가도 나와 똑같은 고민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나 자신은 절대 인정하지 않는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나서 그 편견의 마법에서 조금은 풀린 것 같다.

a*****a 2007.12.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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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여 행복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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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여 행복하라]   내 친구가 이 책과 같은 작가가 쓴 '지금 행복하라'를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왠지 이 책이 친근하게 느껴졌다. 나는 이 책의 첫번째 페이지에 있는 그림을 보면서 이 책의 내용이 궁금해 졌다. 그리고 그 그림 밑에는 "가끔 이런 생각이 들어. '난 왜 이렇게 운이 좋은 거지?'라고 말이야." "내 삶이 좀더 나아지면 좋을 텐데......"라는 생각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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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여 행복하라]

 

내 친구가 이 책과 같은 작가가 쓴 '지금 행복하라'를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왠지 이 책이 친근하게 느껴졌다.

나는 이 책의 첫번째 페이지에 있는 그림을 보면서 이 책의 내용이 궁금해 졌다.

그리고 그 그림 밑에는 "가끔 이런 생각이 들어. '난 왜 이렇게 운이 좋은 거지?'라고 말이야."

"내 삶이 좀더 나아지면 좋을 텐데......"라는 생각만 하다 보면 영원히 행복을 느낄 수 없다.!라고 써있었다.

나는 이 글을 보면서 내가 그렇게 했던 때를 생각하면서 한장 한장 페이지를 넘겼다.

이 책은 제목에서도 그렇듯이 10대에 대한 책이다.

10대들이 하고있는 고민이나 10대들이 해야 할 것 등 대해서 나온다.

이 책 목차 총12가지이다.

목차에 따른 소제목도 각각다 나와있는데 그 중에서 내가 가장 흥미 있게 읽었던 내용은 2가지 이다.

첫번째는 '재미없는 수학도 배워두면 다 쓸모가 있다.'이다.

왜냐하면 나도 학생이니까 수학을 배울 때는 졸리고 힘들고 한다. 그리고 수학 선생님들은 말한다. 이런 것을 배우지 않아도 솔직히 생활에는 지장이 없다고....  하지만 이 책에는 그 말과는 달라서 그 부분을 유심히 봤다.

그리고 두번째로 흥미로웠던 부분은 '재미없는 수학도 배워두면 다 쓸모가 있다.'에 있는 '의 바로 뒷부분인 '시험이 힘겨울수록 삶이 흥미진진해진다.'이다.

나는 시험공부를 하면서도 '빨리 시험이 끝나서 무엇을 해야할텐데..'라고 생각하고는 한다.

이런 생각에는 시험 후에 시험 전보다는 공부를 많이 않해도 되니까 조금은 편안해졌으면 좋겠다는 마음도 있다.

하지만 이 책은 나의 생각과는 달랐다.

삶이 좀더 쉽고 편했으면 하고 바라는 습관은 이제 버리라고 나와있다.

공부에 대한 책에서 거의 나오 듯이 시험보고 바로 후가 중요하다.

하지만 대부분이 그것을 인식하지 못하듯이 나도 인식을 하지 않고 있었는데 이렇게 콕 찝어주니 이제부터 실천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나는 공감을 느끼거나 많은 것을 얻을 수 있었다.

그 이유는 바로 내가 이 책의 주 대상인 10대였기때문이 아니였나... 생각된다.

s*****7 2008.01.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