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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고 기다리던 올리비아다. 크리스마스에 맞춰 샀으면 더 좋았을것을. 여전히 귀여운 악동 올리비아. 올리비아가 식탁에 딱맞는 크리스마스트리를 찾았을때 조카(7살)는 이해하지 못했는지 웃지않는다. (뭔일인지 곧 알게되겠지?) 역시 어른에게 더 즐거운 동화책이다. 이전 책보다 더 두꺼워 뿌듯하다. 행복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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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좋아하는 캐릭터 올리비아. 아들을 위해 샀다기보다 제가 더 좋아서 구입한 책입니다. 너무 사랑스럽고 귀여운 올리비아. 크리스마스의 따뜻한 느낌... 내용도 너무 좋고 아들도 넘 좋아하네요. 간결하면서도 사랑스런 일러스트가 특히 맘에 들구요. 오래오래 소장해놓은만한 그림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엄마랑 아이랑 같이보면 좋을것 같은 책입니다.^^강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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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엄마는 너를 사랑한단다’, ‘올리비아...잃어버린 인형’, ‘서커스 곡예사 올리비아’ 그리고 이번에 출간된 ‘올리비아 신나는 크리스마스’에 이르기까지... 이언 포크너의 재기발랄하고 가슴 따뜻한 이야기 속에 흠뻑 빠져 버린 건, 아이보다 오히려 엄마였답니다.
올리비아 시리즈는 보면 볼수록 사람을 끌어들이는 묘한 매력이 있는 책인 것 같아요. 때론 귀엽고, 때론 익살맞으며, 때론 짓궂은 장난꾸러기의 모습을 보이고, 때론 천사처럼 예쁜 미소와 순수함을 보여주는... 마치 우리 아이들을 꼭 닮은 올리비아라는 사랑스런 캐릭터가 지닌 힘이기도 하겠지요. 이번 크리스마스 시즌에 맞추어, 아기자기 재미난 크리스마스 이야기로 우리 곁에 다시 돌아온 “올리비아 신나는 크리스마스”... 기존 올리비아 시리즈보다 조금은 긴 이야기였지만, 올리비아 가족의 유쾌한 크리스마스 풍경에 푹 빠져 책장을 넘기다보니 순식간에 한 권을 뚝딱~ 읽어버렸네요. 크리스마스이브, 크리스마스 준비로 바쁜 올리비아의 가족... 트리를 만들고, 요리를 준비하고, 벽난로에 불을 지피고, 온 가족이 모여 크리스마스 캐럴을 부르고, 산타 할아버지를 기다리며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잠자리에 들고... 설렘과 기쁨으로 크리스마스를 맞이하는 올리비아의 마음이 이언 포크너의 재치 넘치는 글과 그림 안에 고스란히 담겨 있어서, 읽는 내내 즐거움에 가득 찬 미소를 짓게 되는군요. (전구 줄을 풀다가 온 몸에 줄이 칭칭 감겨 당황한 표정으로 엄마를 부르는 올리비아의 모습, 크리스마스트리 윗부분을 잘라 식탁을 장식한 올리비아의 깜찍하고 기상천외한 행동은 정말 큰 웃음을 자아내게 했답니다) 크리스마스 당일, 계단을 쿵쾅거리며 뛰어내려와 창 밖에 쌓인 눈과 트리 밑과 양말에 담긴 선물을 발견하고 환호성을 지르며 기뻐하는 올리비아와 동생들의 모습과 올리비아 가족의 행복한 하루가 참으로 정겹게 다가옵니다. 특히, 이번 책에는 책 사이사이에 펼쳐보기(날개) 부분이 있어서 책 내용에 대한 호기심과 책을 읽는 즐거움을 배가시켜 주네요. 올리비아와 함께 맞이하는 크리스마스... 가족 간의 정과 행복을 느낄 수 있는, 참으로 즐겁고 유쾌한 크리스마스였답니다! 다음에는 올리비아가 어떤 이야기로 우리를 즐겁고 행복하게 해 줄지... 벌써부터 기대와 설렘으로 가슴이 콩닥거리네요~ ^_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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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완전 짱이야!! 울 아들 올리비아 미리보기 보여줬더니 하는 말입니다. 올리비아를 얼마나 좋아하는지..나오자마자 바로 사봤습니다 역시 엄마까지 즐겁게 하네요,, 이언포크너 만의 능력이겠죠.. 울 아이는 올해 태어난 동생 때문인지 올리비아의 막내 동생이 웩! 하고 올리는 장면 아주 좋아합니다.. 동생도 젖먹고 그렇게 올리거든요.. 정말 재밌는 책이에요.. 식탁에 딱 맞는 작은 트리도 구해오고 , 벽난로에 불 지피려는 아버지도 말리고 산타할아버지가 드실 간식도 준비하고 ,,이번에도 올리비아는 역시 바쁩니다 바쁜만큼 즐거움도 많이 줍니다.. 아이와 함께 즐거운 시간 보낼 수 있는 아주 소중한 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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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이이도 좋아하지만. 제가 더 좋아하는 올리비아~ 아직 많은 시리즈가 출간되지 않았지만. 나오는 족족 구입하고 있습니다.
내용도 좋고. 무엇보다도 간결한 색감과 익살스러우면서도 순수한 동심이 담겨져 있는 내용이 정말 맘에 들더라구요.
올 크리스마스에 딸 아이에게 산타 할아버지와 선물에 대한 얘기를 마니 했었는데~ 정확하게 이해하는지 어떤지는 모르겠지만... 트리를 장식하고. 선물을 받고...애니메이션에서 산타를 보더니 크리스마스가 어떤건지 조금은 알게된것 같더라구요.
좀 늦었지만 뒤늦게 딸아이 줄 책을 보다가 발견한 [올리비아 신나는 크리스마스]
오늘 받았는데 정말 색감부터 크리스마스를 느끼게 해주는군여. 내용 역시 신선하고 익살스러워서... 딸아이에게 읽어주었더니 자기가 어떤 크리스마스 선물을 받았으며. 착한 아이애게만 선물을 주고 나쁜 아이는 산타할아버지가 선물을 안준다는~ (좀 세뇌적인 이야기기는 하지만^^) 선물을 받고 너무너무 기뻐했다는둥 이런저런 얘기들을 조잘조잘 거리며 잼있게 책을 읽었습니다.
집안에 트리도 아직 그대로라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가시지 않은차에 올리비아 가족의 크리스마스를 보며 즐거운 시간이 되었습니다.^^
산타 할아버지를 기다리며 설레여했떤 어린시절을 떠올리게하는 아름답고 순수한 그림책~~~^^ 그 때가 정말 그리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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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와 딸아이가 열광하는 그림책 올리비아 !!! 또 다른 시리즈가 나왔네요 이번 크리스마스에 선물로 크리스마스에 관한책을 찾던중 보게된 책 [올리비아의 신나는 크리스마스 ] 아이가 [그래도 엄마는 너를 사랑한단다] 와 [잃어버린 인형 ]올리비아시리즈를 어릴때부터 봐오던 책이라서 그런지 이 책을 너무나 좋아라 했고 이번 크리스마스에는 이 책을 읽으면서 아이가 올리비아 와 같이 산타를 기다리기도 했답니다 이 책의 매력은 귀여운 꼬마 돼지의 엽기 발랄한 행동들 과 절제된듯하면서 세련된 색의 조화, 기존 사용하던 색에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빨강과 초록 노랑 등 을사용하여 색채도 더 화려해졌고 책 속 날개 페이지를 길게 더 펼치면 또 다른 반전이 웃음을 자아내게 하는 구성들까지 마음에 쏘~옥 또 하나 이 책의 묘미는 그림과 내용을 같이 보아야 더 재미있게 볼 수 있다는 사실 그림을 보지 않고 읽는다면 그저 밋밋할 내용들인데 그림을 같이 보면서 읽어보면 또 다른 재미가 있다는......글로 표현하기 부족한 부분들을 멋진 그림으로 표현하여 눈과 귀가 동시에 즐거운 그림책, 글과 그림의 탄탄한 조화가 멋진 책이랍니다 크리스마스이브 산타를 기다리는 모든 아이들의 마음을 대변한 올리비아 !! 크리스마스 이브에 올리비아와 식구들의 분주한 크리스마스 준비 크리스마스에 뭔가 해야겠다는 올리비아 의 엉뚱한 생각들과 행동들 산타할아버지가 혹 언제 오실까 시간은 더디게만 가고 이리 뒤척 저리 뒤척이며 잠 못이루는 올리비아 ~ 크리스마스를 맞이하는 아이들의 심리묘사 또한 어찌 이리 잘 표현 했는지요 그중 특히 재밌는 부분은 크리스 마스 식탁에 맞는 트리를 준비한 올리비아 사실 거실에 있는 대형트리의 윗부분을 절단해서 식탁에 장식을 하고 또 벽난로에 불 지피는 아빠를 막으며 “어떻게 그러실 수 있어요 ? 산타 할아버지를 불에 구워 먹을 거예요?” 라는 부분은 저희 아이가 너무나 재밌어하고 좋아하는 부분이었답니다 우리의 귀엽고 천진난만한 올리비아와 이언, 윌리엄 3남매의 신나는 크리스마스 보기만해도 즐거워집니다 . 얼른 또 다른시리즈의 올리비아 모습을 보고 싶어지네요 또 어떤 모습으로 우리에게 웃음을 선사할지...다음에 나올 올리비아 시리즈도 기대 만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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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가 올리비아를 좋아해서 이번크리스마스도 이걸로 줬더니
무지 좋아하더군요..^^
다른책들에 비해서 내용도 길던데요?
접는방식으로 되있구여~!
맘에 들어요~!!
올리비아는 다른 그림책에 비해 내용도 구성도 탄탄한것 같아요.
색감도 독특하고 세련되보이네요.
괜찮아요~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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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표지부터 눈에 확 띄더니, 그토록 기다리던 올리비아가 돌아왔다!! 표지부터 올리비아가 좋아하는 빨강색이어서 내용이 무지 궁금해지더군~ 성인물보다 애들 책을 더 좋아서서리...ㅡ.,ㅡa
책을 읽는 내내 엉뚱발랄한 올리비아가 어찌나 귀여운지!! 올리비아의 엉뚱함을 화 한 번 안내고 받아주는 올리비아의 엄마도 여전히 멋지구리 하시더구만~ 더군다나 크리스마스라니~ 흠흠.. 반짝반짝 트리, 맛난 음식, 선물! 꺄오~~ 이번엔 페이지 수도 많아서 다른 그림책은 비교가 안 되~~ 아놔~ 이거 나 하나 갖고 또 누구한테 주나? 혼자보기 아깝단 말이라!!!!!
이 책 어디서 보니까 올리비아 시리즈 다음편을 몇 명 추첨해서 준다는 거 같던데.. 훗, 나 뽑아주면 안 되려나??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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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마다 항상 새로운 올리비아~ 그래서 한 권 한 권 나올 때마다 얼마나 기대되고 보고 싶은지 몰라요~ 그동안 올리비아 시리즈가 나오지 않아 궁금했는데 기대했던 만큼 아니 기대했던 이상의 내용으로 드디어 돌아왔어요!!
빨간색 표지와 책 안의 그림들도 너무나 사랑스럽고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마음껏 느낄 수 있게 표현해 놓았네요~ 그런데 다음 권도 1월에 연달아 나오나봐요!! 오래 기다린 보람이~ㅋ 올리비아와 함께 즐거운 크리스마스가 될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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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겨울 사랑스런 올리비아와의 만남!!
전기플러그 같은 삼각형의 매력적인 코와 없는 듯 느껴지는 눈을 지닌 사랑할 수 밖에 없는 올리비아의 크리스마스 이야기.
빨간옷의 꼬마아가씨의 크리스마스는 무척이나 바쁘네요.
트리를 꾸미고, 선물을 준비하고, 음식도.... 그 사이사이 동생 돌봐주기와 심부름까지.
블루베리 파이로 동생을 '웩' 시키고, 트리에 감을 꼬마전구를 자기 몸에 감아버리는 개구진 올리비아지만 그 모습 자체가 너무도 사랑스럽고 부러웠답니다. (그런 올리비아의 모습에 나무라기 보단 방법을 알려주는 멋진 엄마~) 거기다 미니트리로 식탁을 장식하는 그 센스.....^0^
특히, 산타할아버지가 들어올 난로의 굴뚝에 관한 그 철저함은 절로 얼굴에 미소를 떠올리게 만들더라구요.
그런 올리비아의 모습에 문득 생각이 들었답니다. '난 언제까지 산타할아버지를 믿었던가?'
이언 포크너의 특유의 깔끔한 배경에서 펼쳐지는 올리비아 가족의 크리스마스 이야기는 모든 가족들에게 즐거움을 주었을것 같아요. 온 가족이 함께하는 크리스마스의 의미가 자연스럽게 스며들도록 쓰여졌으니까요.
개인적으로는 첫책인 '그래도 엄마는 너를 사랑한단다' 너무 좋아하지만 올리비아네 크리스마스는 제목만큼, 아니 그보다 더 즐겁고 신나는 크리스마스였답니다.
비록 굴뚝으로 들어오는 산타할아버지는 만나지 못했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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