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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48개월지난 아이가 읽을수 있는것을 보다가 제목이 뭔가 재미가 있을 듯 해서 구입했는데..아이도 일단 제목에서 한번 웃고 내용이랑 그림도 재미 있습니다.. 간단하게 읽을 수 있어 지루해 하지 않구요..일상에서 우리가 아이에게 하지말아야 하는것등에 대한 내용도 있구요.. 아이 호기심 깨치기에 도움 될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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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과 차례들을 보고 구입했는데... 55개월된 우리딸에겐 너무나 시시하게 느껴지네요!! 호기심가득한 질문들은 좋지만,,,, 정말 왜 그럴까?하고 보는 아이에게 "아~ 그렇구나"라는 명쾌한 대답을 주지도 못하고.. 아이가 매번 "이게 뭐야~~"하고 말아버리게 되는... 책의 구성과 그림은 호기심을 끌기에 충분했지만.... 내용은 ...ㅠ.ㅠ 빠르게 대충 숙제를 끝낸듯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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