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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의요이치4권에선 요이치의 적이 처음으로 나오는장이다 이번권에선 츠바메 츠바사가 처음으로 나와 대활약을한다 그녀는 츠바메 벤텐류를 사용하는 츠바메가의 차기당주로서 이번임무를통해 가문을 부흥시키려고 나왔다는걸로 되어있다 사실은 그녀가 원하는건 어디까지나 평범한일상과 친구이다 어려서부터 가문에 같혀 수행수행수행만을 해오던그녀에게 필요한건 자유였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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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녀들과 함께 하는 사무라이 소녀의 이야기. 이제 4 권의 이야기네요. 제목 : 『내일의 요이치』 - 4. 작가 : MINAMOTO Yu. 4권의 표지모델로 선정되신 분들은 아마도 자객으로 등장했던 분들 같네요. 츠바사 일행 말입니다. 역시나 4권에도 이런 글귀가 새겨져 있네요. “15세 이상만 보세요” 책 표지 모델의 포즈를 보면 무슨 식당에 취직한 것 같아요. 학생이라서 알바하는 모양인데요. 열심히 사는 모습이라 그런지 괜찮게 보이네요. 와시즈라고 불린 찌질이 깡패. 사실 찌질이 깡패라고 말한 그녀는 둘째였다. 이거 자꾸 부딪히네. 이러다가 정이라도 들면 어떻게 되는겨? 뭐, 그것도 그것 나름대로 좋게는 한데. 이 와시즈라는 깡패는 원래는 이부키에게 관심이 있던 것 같던데. 이런 장면을 보고 이런 속담을 연상하는 건 당연하겠지. 속담이 아니라 사자성어였나? 그런데 왜 자꾸만 입에서만 맴돌까? 삼자가 이득을 취한다는 내용이었는데. 아, 정말 예전 같았으면 벌써 생각이 났을 텐데. 이제는 머리가 나빠지나보다. 음. 사실 원래 나빴는데. 큭. 생각이 안 나므로 이건 Pass! 이부키가 뭘 잘못 먹었나? 왜 이러지. 네 살로 돌아간 것 같은 느낌. 뭘 잘못 먹기는 했네. 그런데 이 약이 그렇게 약발이 잘 받는 줄 몰랐어. 정말 이런 약이 있기는 한 거야. 있다면 대단한 건데. 아주 바보로 만들어주는 약으로 잘 팔릴 것 같다. 그런데 다시 되돌아올 수는 있는 것이겠지. 안 그러면 이부키는 네 살부터 다시 살아야 하잖아. 정말이지 이제까지 살아온 거 너무 아까워. 요이치는 이부키가 다칠 것을 염려하여 그렇게 한 건데. 왜 늘 이 모양이냐. 이러니 오해를 사지. 암튼, 요이치는 재수가 조금은 없는 것 같다. 하나 빼 먹을 뻔 했다. 표지모델로 선정되신 분들에 대한 신상정보 공개 시간. 츠바메 츠바사에 대해서. “츠바메 벤텐류 차기 당주. 평범한 생활을 동경하는 소녀. 와시즈를 좋아한다. 와시즈는 이카루가 이부키를 좋아하는데. 정말이지 많이 꼬여 있어. 사람관계라는 게 이렇게 복잡하다니까. 타카츠카사 안젤라. - 그녀의 이름은 정말 외국스러워. “츠바메 가의 시녀. 다이너마이트 보디의 소유자. 요이치에게 아련한 감정을…?!” 휴, 오늘은 이렇게 4권을 다 읽었다. 꼼꼼하게 읽었다고 생각했는데. 자꾸만 잊어버리게 되는 것 같다. 치하야 클럽 이야기도 실려 있지만 이 이야기도 비밀로 묻어버려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