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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구입 한 책들 중에 아주 많이 실망 스러운 책 중에 하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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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입이전에 리눅스 서버를 공부하기 위해 이 책을 도서관에서 읽으며 틈틈히 공부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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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리눅스를 접해서 서버를 구축해야 할 사람들과 현재 서버를 구축해서 운영하고, 관리하는 실무자들까지 두루두루 보면 좋을 것 같은 책이다. 설치에서 구축, 보안, 간단한 프로그래밍까지 골고루 책 내용에 담고 있다. 아주 쉽고 구체적으로, 소스 다운로드, 설치 옵션, 설치에서 관리, 보안 이 모든 것이 나 자신에게는 큰 도움이 되었다.
현재 이 리뷰를 쓰는 시점은 2009년 4월이고, 책은 2007년 12월의 내용을 담고 있지만 내용이 너무 과거적이라던지 요즘 시점과 맞지 않다던지, 이런 내용은 거의 없다고 봐야한다. 서버 구축이 완료되던 2009년 3월 중순까지도 별다른 문제없이 책을 보며 서버구축을 완료했다.
주변 서버관리자들에게도 추천할 만한 좋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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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ntOS 사용자라면 구매해야 할 필수 도서 입니다.
일단. 인터넷에 떠다니는 정보보다 CentOS에 최적화 되어 있어서 시행 착오를 줄일 수 있으며, 이에 따른 시간 대비 작업량을 줄여 줍니다.
인터넷은 정보의 바다 인 만큼 그 바다에서 필터링 하는 수고가 필요합니다. 특히나 리눅스는 그 특성상, 여러가지의 종류가 많고, 버전이 많은 관계로 상당히 많은 수고를 필터해서 적용해야 합니다.
그 점에서 이 도서는 합격 입니다.
그러나 좋은 점이 있다면 나쁜 점도 있는 법 ...
나쁜 점을 말하라고 하면, 일단.. 책이 두꺼워서 얼마나 오래 버텨 줄런지는 모르겠습니다. 처음부터 2권으로 분할되어 나왔으면...
그리고, 요새 최근 트랜드인 오라클 부분이 빠졌군요.. 물론 간단한 언어를 다루려는 모습은 좋았습니다만, 그것보단 서버 쪽에 충실한게 좋겠지요.
마지막으로, 편집이 약간 어설픕니다. 초보자가 보기엔 조금 헤깔릴 부분이 군데군데 보입니다. 초보자를 조금이라도 벗어난 사용자라면 훌륭한 도서이지만, 초보자 분께서는 다른 책도 참조 해서 학습 하셔야 할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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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눅스를 처음 써 본게 아마 96년인가 슬랙웨어 2.x 버전이었던거 같다. 그때야 뭐, 설치 자체가 하나의 도전이었던 시절이지만 이젠 리눅스도 다양한 배포판과 원스탑 설치가 가능할 정도의 시대가 되었다.
업무상 특별히 리눅스를 쓰진 않지만, 블로그를 서버 호스팅(정확히는 가상 서버)을 통해 돌리고 있어서 직접 이것저것 세팅해야 할 일이 좀 있다. man 페이지를 봐도 되고 구글링을 해도 되지만, 아무래도 리눅스 처음 설치하고 웹 서비스를 하기까지 A~Z를 간결하고 따라하기 쉽게 되어 있다면 좋을 것이다. 이 책이 바로 그런 책이다.
책 내용을 쭈욱~ 따라가면 전반적인 리눅스(책에서 소개하는 배포판은 CentOS이다) 서버 기본 세팅에 대해 경험할 수 있다. 내용상 약간 아쉬운 부분들이 좀 있지만, 이 책의 '하우투' 컨셉을 생각하면 대부분 충분한 수준이다.
저자 분이 직접 커뮤니티 사이트를 운영하고 있기 때문에 책에 대해 궁금한 점은 해당 사이트를 활용하면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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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두꺼운 거에 비해 설명이 자세하지 않다.. 리눅스를 처음 으로 접하는 사람에게는 비추 이다 책 내용을 따라 가보려 고 했으나 , 중간 중간 설명이 부족해서 인터넷 검색을 해서 찾아야 한다..centos 에 대한 정보가 인터넷에도 별루 없어서 시간좀 걸린다 ㅡ,ㅡ 리눅스 기본명령어 이상 익숙한 사람이 보는게 적당한거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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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va, jsp를 배우는데, 리눅스에서 자바를 사용하려고 구매했다.
그런데 나 같이 리눅스 초보자에겐 정말 너무 보기 힘들다.
이정도 분량이라면 초보자도 배울수 있게 편집을 해주었으면 좋았을건데,
중간 중간 막혀서 책을 집어 던지고 싶을 정도다.
내 수준에 맞는 책이 아닌거 같다.
검색을 해봐도 리눅스 특히 centOS에 대해 잘 나오지도 않고,
저자가 알려준 한국리눅스유저그룹에 가서 찾아봐도 참 궁금한점을
찾아내기도 힘들고,
내공이 너무 약한 나로서는 이 책은 아무래도 무리같다.
차라리 그냥 윈도우에 깔아서 사용하는게 낫지싶다.
왜 사람들이 리눅스를 잘 안 찾는지는 이 책 한권을 봐도 알수 있을거 같다.
다른 댓글을 남긴분들은 좋은 평가를 했지만, 아마 실력이 되시는 분들이라
나와 다르겠지만, 나 같은 초보자들에겐 이 책은 고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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